한정애 의원은 13일 오는 424일 재보궐 선거가 예정된 영도구를 방문, 김비오 후보, 문재인 의원, 배재정 의원 등과 함께 영도구 남항시장, 봉래시장 등을 돌며 거리 유세에 나섰다. 

김비오 후보는 중앙정치무대에 진출하기 위해 낙하산타고 내려온 이들과 달리, 줄곧 영도구를 위해, 영도구와 함께 해 온 후보는 자신 뿐이라며, “영도와 부산, 나아가 대한민국의 정치를 위해 젊고 참신한 김비오를 선택해 달라고 영도구민들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