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은 11() 오후 창원대학교 종합교육관에서 열린 한국산업위생학회 2013년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학술대회의 메인행사로 작업환경측정 제도의 질(Quality) 제고 방안을 주제로 원정일 교수(충북도립대)의 발제와 노사정 및 관련기관 관계자의 토의로 구성된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한정애 의원은 이날 축사를 통해서 작업환경측정 제도는 오랫동안 바뀌지 않아 우리나라의 작업환경이 어느 정도 수준에서 관리되는지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고 지적하며, “보완장치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시스템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논의하는 이 자리는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격려하였다.

또한 한정애 의원은 여당에서도 사업주 부담방식의 작업환경측정 제도에 대해서 문제제기가 있는 만큼 국회에서도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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