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금) 충북 옥천에 있는 폐플라스틱 열분해시설인 (주)에코크레이션에 방문해

관련 기술을 점검하고 업계의 의견을 경청했습니다.

 

저는 열분해 시설에 투입되는 폐기물과 생산된 열분해유의 상태 확인에 나섰는데요.

 

 

특히 이곳은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2년간 투자를 받아 개발한 열분해유 생산 실증설비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하루 10톤 이상의 폐플라스틱을 처리해 고품질 열분해유를 6톤 이상 생산한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열분해유가 보이시죠? ^^

 

 

환경부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의 화학원료 재활용 활성화'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지난 3월 15일에는 산업계화 학계 등 관계자들과

플리스틱 열분해(유화) 민간전문가 회의를 개최하기도 했는데요.

탄소중립,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폐플라스틱의 열분해와 화학적 재활용을 높여야 하는 만큼,

관련 기반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일회용품의 사용은 조금씩 줄여주시고,

투명 폐플라스틱은 꼬옥 분리배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