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신공항은 당리당략도, 토건의 문제도 아닌 국토의 균형발전과 국민 안전의 문제입니다.

 

우리당 특별법과 국민의힘 특별법의 병합심사가 원활히 이뤄져 조속히 공동안이 도출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차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정의 지연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던 4,000여명의 주한미군 소속 한국인 근로자들에게 지원금 187억원을 지급 완료했습니다.

 

국민의 의지와 무관하게 외교관계에서 생계의 위협을 받은 국민의 삶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기본을 따른 것입니다.

 

민주당은 앞으로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정부와 함께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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