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위원회 소관 법안 217건을 상정하고 대체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대체토론에서 아동학대가 2회 이상 신고가 접수될 경우 분리조치를 하겠다는 경찰청의 소극적인 입장을 지적했습니다


아동학대 신고가 처음 접수된 경우에도 분리조치 후 아동에 대해 상세하고 정밀한 조사와 검진을 진행하고, 후속조치가 이뤄져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적극적인 조치가 관련 개정안에 담겨 아동학대 대응체계가 제대로 작동돼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보다 적극적인 조치로 아동학대 대응체계 가동해야 | 한정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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