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국난극복K-뉴딜위원회 차원에서 열린 사전임상시험 참여 서명식 및 코로나19 항체치료제 토론회에 함께 했습니다. 국내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있어 임상시험 데이터 부족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당 차원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임상시험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임상시험 참여 의사를 서약하는 의향서에 직접 서명했는데요~

 

 

참여자에게는 코로나19 감염시 신약과 임상 시험용 백신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어 진행된 토론회에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님은 “11월 안에 임상 2상을 끝내고 12월 중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건부허가서류를 제출하겠다고 밝히며 예정보다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전달하고 국회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권기성 셀트리온 연구개발본부장님이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개발동향 및 임상결과를 주제로 발표해주셨는데요. 항체치료제 CT-P59를 개발해 국내외 임상시험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 2상을 빠른시일 내에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국내 환자들의 임상시험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속히 치료제가 개발되고 코로나청정국이 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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