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과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준비한 당정협의회에 함께 했습니다. 이번 당정협의는 21대 총선을 평가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논의의 장인데요.

 

21대 개원 후 처음 열린 자리인만큼 안규백 서울시당위원장님, 박원순 서울시장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인사말씀에 이어 서울시에서 준비한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듣고 상호토론 시간도 가졌는데요.

 

코로나19 극복 방안부터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 확대 정책 등 다양한 주제로 허심탄회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저는 서부광역철도 국회의원모임에서 경기도와 긍정적인 논의가 진행된 것을 전달하며, 그간 경기도와 서울시 간 이견이 있던 예산 문제를 해소하고 있으니 더 적극적인 추진에 신경써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박원순 시장님은 서울시도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해주셨고 국토부, 기재부와의 협의와 설득을 요청해주셨습니다.

 

앞으로 국토부, 기재부와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해 숙원사업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서울시와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서부광역철도를 비롯한 주요 현안에 속도감 있게 대응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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