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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인물] ‘공공 채용 뜯어고친다환노위 한정애 의원

 

[앵커]

 

국회 국정감사에서 주목받은 국회의원을 소개해드리는 국감인물시간입니다.

 

오늘 순서는 공공 채용 시스템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입니다.

 

최덕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주 고용노동부를 대상으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장.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은 당시 논란이 됐던 고양 저유소 화재와 관련해 노동부의 안이한 안전 점검 실태를 질타했습니다.

 

사고 발생 지역에 화염 방지기가 제대로 설치돼있었다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한정애 / 더불어민주당 의원> “통기관에 화염방지기를 설치를 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모든 통기구에 대해서) 화염방지기를 설치를 했었다면 이번 폭발 사고는 없었던 것이죠.”

 

한 의원은 무엇보다 공공 부문 채용 시스템을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개선해 취업 준비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포부입니다.

 

구체적으로 과거의 국가직무능력표준, 이른바 NCS에 기반한 채용 장치들을 보다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방안도 검토중입니다.

 

<한정애 / 더불어민주당 의원> “누가봐도 공공부문 채용 시스템이 공정하고 객관적이고 승복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을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것도 남은 국정감사 기간 동안에 고민해볼 계획입니다.”

 

이밖에도 한 의원은 이미 재직중인 노동자들과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의 직업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훈련 방안을 찾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최덕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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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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