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은 기상산업기술원이 수행하는 사업들이 해당 지역에 위치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도 거액의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라며, “지방으로 이전해 임대료 지출을 줄이고 그 비용으로 기상산업의 육성을 위해 기업들을 지원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181015_[보도자료] 기상산업기술원 건물 임차료로 연간 12억 낭비.hwp


Posted by 후원회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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