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 보수진영의 논리를 일방적으로 담고 있는 강의자료를 표준안으로 활용해 2012년 총선과 대선기간을 전후해 보수단체 강사를 통해 22만명에 달하는 국민을 대상으로 1,411회의 안보교육을 진행하였음.

[보도자료] 국가보훈처 보훈교육 미명하에 초중고 학생을 이념대결 도구화 - 한정애 의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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