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김원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4() 재단법인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에서 ‘2019 국회의원 선플 대상을 수상했다.

 

선플운동본부 측은 고등학생 및 대학생 250명으로 구성된 전국 청소년 선플 SNS 기자단이 국회회의록시스템을 직접 분석하고 연구해 소통과 화합의 아름다운 언어 사용을 실천한 국회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정애 의원은 평소 상임위 운영 및 각종 회의석상에서 품격 있는 말과 행실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로 활동하며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으로 갈등 조정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협의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한정애 의원은 정치도 대화와 타협의 산물이기 때문에 바른 말을 사용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함에도 이같은 상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상호존중과 배려의 언어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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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대한뉴스] 한정애 의원,‘2019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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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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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4() 재단법인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7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시상식에서 ‘2019 국회의원 선플 대상을 수상했다.

 

191105_[보도자료] 한정애의원,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수상.hwp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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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필요할 때 고용하고 원할 때 일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플랫폼을 통해 일하는 플랫폼 노동자들의 권익은 정작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플랫폼 노동이란 스마트폰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새롭게 등장한 노동 형태로 스마트폰 앱, SNS 등 디지털 플랫폼에서 노동이 거래되며, 대리운전 앱, 배달 대행 앱 등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일하는 것을 말한다. 플랫폼 노동자는 원하는 업종, 원하는 날짜, 시간에 맞춰 일거리를 구할 수 있다.

 

대표적인 플랫폼 노동 업체에는 음식 배달 서비스인 '푸드플라이', 대리운전 앱인 '카카오T 대리', 승객과 운송 차량을 연결해 주는 모바일 서비스 우버’, 잔신부름 업체 띵동’, 보육도우미 매칭 앱 맘 시터째깍 악어등이 있다. 재능기부 형식의 일자리 제공 서비스인 소셜알바 퀘스트러너도 있는데, 이는 재능이 필요한 사람들과 재능을 이용해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두 사용한다.

 

실제 앱을 사용해 본 이용자에 따르면, 엑셀을 이용해 자료를 정리해야 하는 사람이 앱을 이용해서 사람을 구하면, 엑셀 활용 재능을 가진 사람 역시 앱을 통해 일자리를 찾아 일을 해줌으로써 그에 맞는 급여를 받게 된다. 이처럼 플랫폼 노동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늘어나고 있다.

 

플랫폼 노동은 스마트폰, SNS 등으로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서 소비자와 업주를 매칭시켜주고 있어서 양쪽 모두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그러나 플랫폼 노동자들은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문제를 갖고 있다. 플랫폼 노동자들은 현재 노동자가 아닌 자영업자로 분류된다. 따라서 플랫폼 노동자는 일하다 다쳐도 따로 산재보험 적용이 어렵고 퇴직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또한 직업 훈련 같은 근로기준법 준수도 제대로 적용되고 있지 않는 것이 현 상황이다.

 

최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플랫폼 노동이 확산되고 있다. 2016년부터 프랑스는 플랫폼 노동자를 독립 노동자로 정의해 노동 3권을 보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최근 플랫폼 노동자들에 대한 법안 발의와 개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열린 플랫폼 노동의 확산과 사회적 대안 마련 정책토론회에서 이호대 서울시의원은 플랫폼 노동을 이끄는 노동자들의 근로여건 개선과 법적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은 고용보험 가입대상을 확대하는 고용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한 의원은 앞으로도 모든 노동자가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한편,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열린 제5차 경제활력 대책 회의에서 우버 택시와 같은 공유경제의 제도적 기반마련을 위해 공유경제 종사자들을 위한 산재보험 적용 대상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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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빅뉴스] 플랫폼 노동은 점점 증가하지만, 플랫폼 노동자 권익 사각지대로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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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11‘2017년 베스트 웹사이트 소통왕으로 선정됐다.

 

이번 소통왕 선정은 정치적 독립성을 추구하는 청년들이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ROLECAKE가 주관했다.

 

ROLECAKE는 정치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참여, 그리고 접근의 장벽을 낮추기 위해 온라인 공간을 우수하게 활용한 국회의원을 평가한 결과, 한정애 의원을 베스트 소통왕으로 선정했다.

 

단체 측은 한정애 의원의 홈페이지를 보면 의정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자유게시판에서 한 의원이 직접 시민과 존중하며 소통하는 것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특히, ”유권자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빠르고 친절하게 소통하는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 한정애 의원은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공식사이트의 경우 시민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정책제안, 입법문의, 민원 등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시민들의 질문에는 의원실 뿐만 아니라 한정애 의원도 직접 답변을 달고 있으며, 형식적이지 않은 내실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정애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시민들과 수시로 소통하고 살아있는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며 선정소감을 대신했다.

 

한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이 평가해 선정된 것이라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진심을 담아 시민과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권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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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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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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