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수) 오후 창원시에 위치한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관내 환경 현안들을 점검하였습니다.

 

 

이날 코로나19 현장 점검회의 자리에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관내 의료폐기물 및 환경기초시설 관리현황 등을 상세히 보고받았습니다.

저는 추후에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체크해줄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이후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위탁관리하는 어린이집을 찾았는데요.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방역 수칙 준수가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코로나로 외부 활동이 축소된 아이들에게도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관할인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우리나라 최대의 원시 자연늪지인 우포늪과

겨울 철새 도래지인 낙동강하구가 있는 생태적으로 우수한 지역입니다.

 

또한 울산·온산 산업단지와 부산·사상 공업지역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함께 입지해있어

환경적으로도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지역인데요.

 

환경부는 모든 직원들이 합심하여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생태적 가치가 높은 자연 환경을 온전히 보전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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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월)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유역(지방)환경청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성과와 개선방향, 지역 환경현안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속가능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는 유역(지방)환경청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환경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

 

 

한강유역환경청 직원들을 만나 격려하고,

여러 건의사항을 들을 수 있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유쾌하게 맞이해준 모든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

 

 

한강유역환경청 수질 측정분석 실험실 내부도 살펴봤습니다.

수질 관리도 이상 무!

 

수도권 지역의 자연환경보전, 한강 상수원과 유역 관리, 지정폐기물 관리,

환경영향평가 협의, 환경 감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만큼 앞으로도 역할을 다 해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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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범달수 2021.04.17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 환경 사랑에 힘쓰주시길 바랍니다.

3일(수) 원주지방환경청을 방문해 직원들을 만났습니다.

 

원주지방환경청은 강원·충북 지역의 환경보전과 생태 건강성 확보를 위한

멸종위기종 복원사업, 생태하천 복원사업, 환경오염사고 대응예방 등

지역 환경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장 집행 담당자인 직원들과 여러 소재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친환경적, 지속가능한 지역환경 보전을 위한 많은 고민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기울이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원주지방환경청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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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완주 수소충전소 방문


28일(화) 취임 후 첫 현장행보로 한국판 뉴딜 대표 사업인 무공해차 보급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바로 전북에 소재한 세계 최대 규모의 전기·수소 상용차 공장인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완주 수소충전소입니다 ^^

 

 

방명록도 작성하고~

 

 

전기·수소버스 생산시설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생산현황, 개발계획, 수출현황에 대한 브리핑도 받고 의견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완주 수소충전소로 이동했습니다.

완주 수소충전소는 전북 제1호 충전소로 작년 6월 3일 상용차와 승용차 모두를 충전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로 개소되었는데요. 지난해는 총 6,127대가 충전소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기대해봅니다~

 

 

직접 충전 시범에도 나서봅니다~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 ^^

 

 

 

 

# 전북지방환경청 방문


다음으로 전주 덕진구에 위치한 전북지방환경청도 방문했습니다.

환영의 꽃다발을 건내주며 환영해주신 전북지방환경청 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지역 환경현황과 지역 현안에 대한 설명도 듣고 의견도 나누었습니다.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을 풀어나가는 환경부가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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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대구환경청 국정감사에서 아림환경의 의료폐기물 불법보관 사태가 도마에 올랐다.

 

김동철 국회의원(바른미래당)"아림환경이 2015년부터 매년 법을 상습적으로 위반했다. 그런데 대구환경청이 한 거라곤 과징금과 몇백만 원 과태료 부과가 전부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경윤 대구환경청장에게 "아림환경이 의료폐기물 1500t13개 창고에 1년 이상 불법으로 방치했다. 허가를 취소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대구환경청이 의료폐기물 불법 보관을 자체적으로 발견한 것은 4번뿐이고 나머지는 주민 신고나 운반 업체가 신고한 경우에 불과하다""대구환경청이 면피 행정을 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아림환경에 대해서는 "자신들은 불법을 저지른 것이 없고 시스템과 운반 업체가 문제라는 식이다""만약 영업정지를 당하면 또다시 의료폐기물 대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협박성 공문을 대구환경청에 보내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아림환경 대표는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국감 현장에 출석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김학용 환노위 위원장(자유한국당)"불출석 사유가 납득이 가지 않는다. 국민에 대한 무시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매일신문] 의료폐기물 불법 보관 아림환경, 미흡한 대구환경청 대처환노위 국감서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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