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화)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을 방문해 김춘이 사무총장 등 시민사회 활동가들과

낙동강 유역 물 문제 해소를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사회, 지자체 및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귀담아 듣고 소통하여,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낙동강 수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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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린뉴딜과 하천의 생태복원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민형배 의원님을 비롯해 서울환경운동 연합,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운동연합에서 함께 준비해주셨는데요.

 

특히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고 방치된 농업용보를 어떻게 할 것인지 정부 부처를 비롯해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의장님~ 여기 한번 봐주세요!

토론회 시작 전 토론회 준비에 애써주신 선상규 의장님과 사진도 남겨봤구요~

 

 

자료집 내용도 한번 더 살펴봅니다.

 

 

저는 개회사를 통해 어떻게 생태계를 살리며 보를 처리할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생태계와 같이 살아가는 현대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21대 국회가 해야할 역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선상규 서울환경운동연합 의장님은 따로 연락드리지 못한 의원님들께서도 관심 갖고 함께 해주신 것에 고무적이고 감사하다한강을 살리는 일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민형배 의원님은 장기 미사용 농업용보를 처리하는 것을 그린뉴딜 특별 사업에 넣는 것을 검토하겠다며 의지를 밝혀주셨습니다.

 

 

이어 바쁘신 중에도 관심 갖고 참석해주신 양정숙 의원님과 윤준병 의원님의 인사말씀도 경청해서 들어봅니다.

 

 

 

개회사와 인사말씀이 끝난 뒤 노희경 수생태보전 과장님의 발제가 시작됐는데요.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 방향과 실천 계획에 대해 발표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발제는 보 철거와 하천생태계 복원 방안을 주제로 신재은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님이 맡아주셨습니다.

 

 

발제가 끝난 뒤 패널토론이 이어졌는데요.

각계 전문가 분들께서 다양한 관점으로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해주셨답니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그린뉴딜에 예산과 정책적인 뒷받침이 이뤄지도록 국회 차원에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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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는 지난 7() 서울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선상규)과 한강의자연환경보전을위한 정책협약을 맺었다.

 

한정애 후보는 정책협약에 따라 21대 국회에서 서울시민의 희망가꿈터인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물길 복원 등 한강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이에 더해 한정애 후보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50 탄소제로사회 실현을 위한 그린뉴딜 기본법제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한정애 후보가 지난 19, 20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환경보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고, 특히 서울환경운동연합의 한강복원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온 국회의원이기에 이번 정책협약식 대상으로 선정했고 21대 국회에서도 관련 정책을 추진하기로 협약했다며 행사 배경을 설명했다.


한정애 후보는 지난 국회의원 임기동안 석탄발전 제한 및 미세먼지 저감 자연환경복원체계 마련 물관리일원화 환경보전 위한 환경세 전입 비중 확대 내연기관차 종식 및 친환경차 판매 저탄소제품의 녹색제품 포함 등과 같은 친환경 의정활동을 펼쳤고, 환경정의 국정감사 환경 BEST 의원 등 4년 연속 친환경 우수의원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이날 한정애 후보는 전 인류가 직면한 과제인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1대 국회에서 2050 ‘탄소제로사회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중장기 기본 계획을 마련하고, 기후변화 사회전환에 대비한 산업구조 개편 및 지원을 담은 그린뉴딜 기본법등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기본법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일자리 창출과 녹색산업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여 산업과 환경을 조화시키는 새로운 경제모델을 만드는 것이다.

 

한정애 후보는 환경을 보전하지 않고 기후변화에 대응하지 않는 것은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담보로 폭탄 돌리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21대 국회에서도 환경보전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며 다짐을 밝혔다.

한편 한정애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국내 기후변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대학생기후변화 아카데미 실시 기후변화 인식 확산을 위한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실시 기후변화연구소를 통한 기후변화 관련 연구보고서 발간 등 기후변화 관련 정책과 입법을 주도해왔다.


기사 원문 보기

[경인투데이] 서울 강서구 한정애 후보,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한강 자연환경보전 위한 정책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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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

선거가 다가올수록 점점 더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가는 기분인데요.

남은 기간 알차게 보내고자 오늘도 열심히 달려봅니다 :)

 

 [하이웨이 주유소 앞 출근인사] 

 

첫 일정으로 하이웨이 주유소 앞 출근길 인사드렸는데요~

 

여기서 잠깐! 퀴즈 하나 드릴게요~

한정애의원 지역사무소는 하이웨이 건너편 VIP빌딩 몇층에 위치하고 있을까요?

 

정답은 바로~ 403호인데요.

선거가 끝난 후 많이 놀러와주세요! 따뜻한 차 한잔 드릴게요 ^^

 

 

에너지 뿜뿜~ 우리 청년유세단 친구들도 함께 인사드렸답니다.

 

 

 

손 흔들며 인사하는 한정애 후보의 모습이 너~무 예쁘다며 따뜻하게 격려해주신 어머님 고맙습니다!

주민 분들을 위한 따뜻한 정치로 보답할게요 :)

 

 

 

 [흐르는 강물을 응원합니다 캠페인] 

 

오전에는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흐르는 강물을 응원합니다>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선상규 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생태계와 환경보전을 위해서 강물을 흘러야 한다는 생각을 널리 알리고 실천하기 위한 것인데요.

한정애 후보는 후보자들 중 캠페인에 동참한 첫 주자였답니다.

 

한정애 후보는 강은 휘몰아치듯 흘러야 강물이라며 흐르는 한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찾아가는 한정애] 

 

오후에는 화곡6동 구도로, 본동시장, 가양 이마트 등을 돌며 인사드렸는데요.

많은 분들이 반겨주셔서 발걸음도 가벼웠답니다.

 

 

 

 

솔선수범!

바닥에 방치된 강아지 배설물도 누군가 밟기 전에 냉큼 치웠구요~

 

 

 

아줌마랑 엄지척 사진 하나 찍어줄래요?

한정애 파이팅!

 

 

 

한정애 맞아? 마스크 내려봐!”

어르신~ 저 정애에요^^

 

 

제 얼굴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는 마스크 써도 알아보실거죠?

 

 

사전투표는 언제야? 어디로 가면 돼?”

투표독려 해주신다던 우리 어머님~ 고맙습니다 :)

 

 

 

 

 [염창역 퇴근인사] 

 

저녁에는 염창역으로 나섰습니다.

<9호선 36량 증차 추진>피켓을 들고 퇴근길 인사드렸는데요.

 

그동안 9호선 증차를 추진해 이뤄냈지만 부족함이 있어 이번 총선 공약에 담았습니다. 강서 구민 여러분의 교통편의를 위해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동네에서 만나면 꼭 응원하고 싶었다던 우리 주민 분, 직접 사서 건네주신 음료수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음료수로 목 축이고 더 큰 목소리로 인사드렸습니다~

 

 

주먹인사, 격려 말씀, 파이팅 외쳐주시며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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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한강 복원과 신곡수중보 남은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생태환경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사안인 만큼 환경단체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토론회를 공동주최 해주신 선상규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님은 인사말을 통해 신곡수중보를 터야 한강 생태계가 살아난다시민들이 한강 백사장을 즐길 수 있게 하루 빨리 보를 개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정애 의원은 한강 수중보는 낙동강보에 비해 좀 더 복잡한 사안이 있어 사전에 정리하지 않고 철거를 결정하기엔 정책적으로 많은 제약이 존재한다오늘 논의를 통해 어딘가에 책임을 돌리기보단 환경적 측면을 고려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여러 가지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발제에 앞서 성공적인 토론회를 기원하며 기념촬영 순서도 가졌답니다.

 

 

이어 신재은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님의 한강복원운동의 성과와 과제발제가 진행됐는데요~

참석자 모두 경청하는 시간이었답니다.

 

 

염형철 신곡수중보 정책위원회 위원님이 신곡수중보 정책위원회 경과와 전망을 주제로 발제를 이어서 진행하셨구요~

 

 

발제가 끝난 후 좌장을 맡아주신 박창근 교수님의 사회로 본격적인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각자 준비한 토론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서로 나누는 알찬 시간이었답니다.

 

 

 

오늘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저도 국회차원의 대응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습니다.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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