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한강 복원과 신곡수중보 남은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생태환경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사안인 만큼 환경단체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토론회를 공동주최 해주신 선상규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님은 인사말을 통해 신곡수중보를 터야 한강 생태계가 살아난다시민들이 한강 백사장을 즐길 수 있게 하루 빨리 보를 개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정애 의원은 한강 수중보는 낙동강보에 비해 좀 더 복잡한 사안이 있어 사전에 정리하지 않고 철거를 결정하기엔 정책적으로 많은 제약이 존재한다오늘 논의를 통해 어딘가에 책임을 돌리기보단 환경적 측면을 고려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여러 가지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발제에 앞서 성공적인 토론회를 기원하며 기념촬영 순서도 가졌답니다.

 

 

이어 신재은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님의 한강복원운동의 성과와 과제발제가 진행됐는데요~

참석자 모두 경청하는 시간이었답니다.

 

 

염형철 신곡수중보 정책위원회 위원님이 신곡수중보 정책위원회 경과와 전망을 주제로 발제를 이어서 진행하셨구요~

 

 

발제가 끝난 후 좌장을 맡아주신 박창근 교수님의 사회로 본격적인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각자 준비한 토론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서로 나누는 알찬 시간이었답니다.

 

 

 

오늘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저도 국회차원의 대응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습니다.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