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노위 간사)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2015년 이후 환경부 소관 법령을 위반하여 과태료 처분을 받은 산하 공공기관 현황자료에 의하면, 물 관련 법(하수도법, 물환경보전법)을 위반하여 과태료가 부과된 건이 총 55회 발생했고, 그 중 수자원공사가 45건을 차지하고 있다.


181022_[보도자료] 대한민국 물관리 대표 수공, 물 관련 법 위반 1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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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노위 간사)이 환경공단으로부터 확인한 자료에 의하면, 공단은 지난 2012년 남양주 수도권 청사 임대 계약이 만료되면서 받아야 할 임차보증금 43천만 원을 제때 회수하지 못하고 무려 6년 만에 회수했다.


181021_[보도자료] 한국환경공단, 임대차계약소홀 5억 7천 날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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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들의 유리천장 해소 노력이 낙제점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노위 간사)이 환경부 산하 10개 기관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환경부 산하기관 내 여성임원이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되어 정부의 여성 사회참여 확대 방침을 전혀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81010_[보도자료] 환경산하기관 여성임원비율 0%!.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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