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091() 오전 930

장소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한정애 정책위의장

 

새롭게 정책위의장을 맡게 된 한정애다. 이 자리를 빌려서 국민들과 또 언론인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인사를 드린다. 코로나19 재확산의 영향으로 우리 국민의 삶이 매우 고단한 시국에 처해있다. 그리고 이러한 때에 중책을 맡게 됐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낙연 대표님을 비롯한 당 지도부를 잘 보필하면서 또 당정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견인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아울러 지난 17개월 동안 많은 고생을 하신 전임 조정식 의장님과 윤관석 수석부의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1대 국회 첫 정기회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저와 정책위원회는 앞으로 크게 3가지 목표에 주안점을 두고 정기국회 운영 및 관련 정책 수립에 나설 것이다. 첫 번째는 코로나 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당과 정부, 지방자치단체, 의료기관 간의 방역 공조를 굳건하게 다지고 병상 및 필수 의료 장비 확충에 속도를 내도록 하겠다. 둘째는 민생경제 피해 최소화에 또한 정책적 역량을 모으겠다. 현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중심으로 경제적인 피해가 매우 극심한 실정이다. 당과 정부는 소상공인 등에 대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확대하고 또한 관련된 논의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 셋째는 한국판 뉴딜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 우선 3차 추경에 반영된 48천억 원의 뉴딜 예산을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하고 핵심 사업들을 조기에 착수하도록 하겠다. 이낙연 당대표께서도 강조하신 국가 균형 발전과 관련된 사업들 또한 적극 발굴해서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고용·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고용보험 지원 대상의 단계적 확대 및 상병수당 도입 관련한 논의, 산업환경의 안전 제고 등도 서둘러 추진하겠다. 이상의 과제가 원만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정책위원회는 원내대표단과 소통을 강화하고 정조위 및 상임위 당정협의를 활성화할 것이다. 이를 통해 당이 주요 정책 기획 등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당··청 간 강력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도록 하겠다. 부족함이 많다. 국민들과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

 

의료진 파업과 관련해서 한 말씀 추가로 올리도록 하겠다. 길지 않은 정치인의 길을 걸어왔는데 정치인의 길을 걸으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을 만났다. 한 분, 한 분을 만날 때 마다 진심을 다하지 않은 적이 없다. 때로는 의견이 맞지 않아 소리를 높일 때도 있었지만 저의 진심이 통할 때도 있었고 그분들이 만족하지 못할 때도 있었지만 저는 순간순간 진심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지난 28일 금요일 저녁에 저의 20대와 30대 초반을 돌아보게 하는 전공의들과 그리고 의대생 대표들, 의전원 대표들을 만났을 때도 3시간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저는 제 진심, 순간순간의 진심을 다 했다고 생각한다. 노동자들에게 노동3권이 주어진다.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 그러나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에게 단체행동권은 제약을 받는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의사들의 의료행위가 지속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의사들이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데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노동자에게 단체행동까지를 제한하고 있다. 의료인 여러분들을 위해서이다. 의사는 환자 곁에 있을 때 가장 빛이 난다고 저는 늘 믿고 있다. 환자들에게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우리가 오죽하면 이렇게 하겠냐?” 그래서 말씀드렸다. 환자 곁으로 돌아가십시오. 그리고 그 오죽하면 이라고 하는 것을 국회에서 다 열어놓고 논의하겠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지금 정부가 생각하는 두 가지 대책이 아니라 더 많은 것들 다 열어놓고 처음부터 지난 20년 동안 쌓여있던 숙제가 무엇인지 다 열어놓고 우리나라 의료전달체계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하는지 여러분과 논의하겠다. 그렇게 하기 위해 국회 내 논의기구 만들겠다고 한 것이다. 야당의 주호영 원내대표도 여··정 협의체를 만들겠다고 하셨다. 논의 기구를 만들자고 하는 데는 여야가 같다. 여러분들이 참여하셔야 그 논의기구는 작동이 된다. 논의기구가 코로나 상황이 정리되고 난 뒤에 그 때 돼서 논의를 시작하면 그 때 돼서 다른 소리하면 어떻게 하냐, 그러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국회 내 논의기구를 만들겠다. 여러분들이 참여해주셔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라도 시간이 많지 않다. 의료인 여러분들의 결단을 기다리겠다. 국회는 열려있다.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뛰어가도록 하겠다. 기다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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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암환자 2020.09.01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은 그 정책때문에 치료받을 환자들이 죽는다는게 팩트입니다. 이런걸 로 변명할시간에 극으로 치닫는 상황을 바로잡는건 정부가 해야합니다. 왜 이시기에 코로나때문에 안그래도 치료받을사람들이 피해를보는데 국가가 같이 어울려놀라고 쿠폰따위남발하며 일 키워놓고 그것마저 수습하지않고 정책과 관련된 문제를 야기시켜 국민생명을 담보로 타협합니까? 국민생명줄가지고 먼저 원인제공을 한곳은 정부입니다. 피해신고접수는 받아서 뭐할건가요? 죽은뒤 보상해줄건가요? 정당하게 돈벌어 세금내고 착실하게 살아온 전국민들을 우롱하는건 애초에 문제를만든 정부입니다. 우리가 낸 세금으로 지금 우리목에 칼을 들이밀고 있는거아닙니까 ? 저 큰 기득권세력을 어떻게 잠재울겁니까? 어차피 죽어도 되는 천민들이라는겁니까?? 어찌 이리도 정부가.국가가 국민들에게 잔인합니까?? 양보하세요. 문서화하고 다시 논의.협의하세요. 그것만 하면 철회하겠다고하지않습니까? 코로나환자 만 돌보면 나라재정이. 지역의료격차가 사라집니까? 애초에 수도권에몰려있는 자본과인력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절대 지방병원이 수도권빅5병원들의 기술을 따라잡을수없습니다. 지방3차병원에서도 자신이없다고하면 살아야하기에 수도권메이저병원을 갈수밖에 없습니다. 자신들은 그러시지않을수있습니까? 의료쇼핑이라하지마세요. 생명줄잡고 살려달라고 의사들을 찾아가보는겁니다. 어찌 단순하게 그 따위정책으로 지역사회의 의료격차를 줄이겠다는 말을합니까 ? 국민을 얼마나 무시하면 콜센터에서 피해 접수받는다는걸로 큰책임을 지지않으려 회피합니까????? 제발~~~~~제발~살려주세요. 보건복지부는 전화안받는 부서들만 있습니까? 없던병도 생기겠습니다
    생명을 외면하는건 이기적이라고지칭하는집단과 똑같이 행동하는 바로 당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국민생명이라는 핑계로만들어진 가면을 쓰고 우릴 이용할겁니까? 뉴스에나오는 응급실 못가서 사망한사람들..고인이 된 3명만 있을거라 정녕생각하는겁니까?? 제발 현실을 좀 봐주세요. 병원병실에 환자는 강제퇴원하고 재원환자는 없고 간호사들은 불법으로 의사처방및처치를 남발합니다. 필수유지인력이라해도 응급실인데도 안받아주는곳이 수두룩합니다. 그걸알면서도 어찌 이리도 방치합니까? 다 알고있으면서 겉으로보이는것만 중요한정부관계자들과 대통령마저도 국민을 배신합니까?? 공권력동원이라니..제정신입니까 ?
    의사들 욕할자격이 없습니다.
    국민을 방치하는건 정부가 먼저 시작한겁니다.
    제발~~제발~의료대란으로 갈것을 알고서 지금 의료마비상황까지 만들어놓고 이제 그만좀해주세요. 제발 정당하게 바른절차로 치료라도 받을려고 발버둥치는사람들을 봐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손이 발이되도록 빌게요. 제발..그만 정책으로 인한 직접적 피해는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국민들이 당하고있습니다!! 살려주세요

  2. BlogIcon 시민 2020.09.02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점재검토라니, 국민들 청원들 쏟아지는거 안보이세요 ? 180석 거대여당으로써 이거밖에 못하나요,국민공감이 이렇게나 큰적이 없는데 지레겁먹고 의사들한테 백기들고 지고 들어가면 의료법 만들때마다 허락받고 만드실겁니까,2000년에도 그래서 의료악법 만든거 아니에요 ?현재 의사들 정원이 많았더라면 저들이 환자들 볼모로 저러고 있을까요,진짜 너무 답답해요,뭐가 아쉬운게 있어서 눈치보고 맞춰주고, 양보하고, 이런식으로 하니까 점점 물로보져ㅠ ,제발 법과 원칙대로 해주세요,공개된 자리에서 눈물보이는 약한 모습 보이지 마시고 ,상식적으로도 요번 진료거부를 통해서 저들이 오늘하루종일 이슈화 시킨 명문화,문서화,정책취소후의 상황을 생각해보세요,계속 이상황이 반복되겠져.의료법 관련돨때마다 국민타령하면서 진료거부 하겠져,왜 국민들이 지지해주는데 이렇게 나약한 모습들을 보이세요,

  3. 김영민 2020.09.02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맘데로 원점재검토? 누가 당신 국회의원감투씌워줬는지 잊었나?

  4. 나그네 2020.09.02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질 끌려다니면 다른 단체가 파업 할때도 끌려다니깉

  5. 똘이 2020.09.0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뭉술 이해집단이라 하지말고 이해집단을 모두 서술하시오

  6. BlogIcon 아르페지오네 2020.09.02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점 재검토? 이게 무슨...결국 항복하는 겁니까? 앞으로도 계속 질질 끌려 다닐 것이고 그들은 정부나 여당에 반하는 입장이니 두고두고 괴롭힐 것입니다. 국민의 생명이 걸린 문제이니 어려운 일이라는건 압니다만그렇다고 일방적으로 양보한다면 두고두고 화근이 될 겁니다. 국민들의 들끓는 분노, 이 국민의 민심 적극적으로 반영해야할 것입니다. 개혁에 힘 실어 준다고 당원, 지지자, 촛불 국민들이 그 개고생해서 의석수 만들어 줬더니 돌아오는건 역시 고구마. 진짜 숨막히네요. 국민들이 무엇을 도대체 얼마나 해줘야는지..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흐지부지..권력 잡았으니 이제 배가 부르신건가요? 아! 진짜 지치고 지친다. 민주당 당원하기 힘들어 심각하게 고민중.

  7. 간호사 2020.09.02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의원님!! 지금 환자생명을 볼모로 진료거부를 한 의사과 원점 재논의라니요!!!

    간호사들도 지금이라도 환자 버리고 파업하면 간호사가 주장하는 모든 요구 들어주실건가요?

    지금도 간호사들 바보여서 파업 안하는거 아닙니다. 의료선서한 의료인이라 병원과 코로나전담 병원에 남아 의사가 버리고 간 환자들 모든 컴플레인 다 받아주며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사들에게 전면 재논의 라니요!!!

    국민들 바보 아닙니다. 지금 국민들이 대의협에서 요구하는 4대정책 철회에 동의하고 지지하던가요?

    인질극만 하면 뭐든 들어주려는게 국회라면 실망입니다.


[뉴시스=윤해리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한정애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31일 전공의들의 집단 휴진 강행에 대해 "1차 투표에서 집단 진료 거부 지속이 과반을 얻지 못했기 때문에 휴진을 계속하는 것에 대한 힘은 일단 떨어진다"고 비판했다.

 

다만 정부의 공공의대 신설 관련 법안을 국회에서 강행처리하지 않겠다는 입장은 그대로라며 의료계와 추가 중재 의사를 명확히 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에 출연해 "정부와 의료계가 합의를 잘 할 수 있도록 대화를 했으면 좋겠다""그 과정에서 합의 내용이 지켜질 수 있는지 보증이 필요하다면 국회나 당은 얼마든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위원장은 지난 28일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의 등과 면담을 가진 뒤 입장문을 내고 의사정원 확대 관련 법안 추진 중단 의료 전문가 집단이 참여하는 국회 내 협의기구 설치 업무개시 명령 위반한 전공의에 대한 형사고발 철회 제안 등을 약속했다.

 

이와 관련해 한 위원장은 "제안돼 있는 법률안이 최선의 안이 아닐 수 있으니 당사자로 참가해 얼마든지 더 좋은 안이 있다면 받아들이지 않을 국회나 정부가 어디 있겠나"라며 "당시 면담에서 '법안을 철회할 수는 없냐'고 묻기에 법안을 제출하는 것은 의원들의 고유 권한이다. 더 좋은 안을 내면 그것을 오히려 법제화하겠다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공의 수련 과정에서 실제로 국가 재정 지원이 되는 것은 아주 미약하다. 흉부외과, 산부인과 등 학생들이 가지 않으려는 전문분야에 조금씩 지원이 되고 있는 방식"이라며 "개인적으로 이것도 확 늘려야 된다. 전공의들 수련과정에서 정부가 제대로 된 재정 지원을 해주고 국가적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하는 것도 맞다"고 강조했다.

 

전날 대한전공의협회회(대전협)이 파업 지속에 대한 찬반을 묻는 1차 투표 결과 찬성이 과반을 넘지 못해 부결됐음에도 불구하고, 재투표를 실시해 파업 강행을 이어가기로 한 것에 대해서는 강한 유감을 표했다.

 

그는 "그 과정이 사실 의구심이 굉장히 많이 든다"고 지적했다.

 

대전협 등 일부 의료계의 정부 정책 전면 철회 요구에 대해선 "이건 정말 아니다. 지역간 의료 서비스 격차 해소는 반드시 해결돼야 하는 문제"라며 "철회를 이야기하는 것은 조금 적절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기사 원문 보기

[뉴시스] 한정애 "전공의 휴진 지속, 힘 떨어져당 중재 역할 할 것


관련 기사 보기

[한국일보] 한정애 "전공의들 집단휴진 강행, 의구심 많이 든다"

[TBS] 한정애 "대전협 집단휴진 강행, 이상하게 의결 돼"

[연합뉴스] 한정애 "의료불균형 해소정책 철회요구, 일부의 얘기

[MBC] 한정애 "전공의협의회, 의사 증원정책 완전 철회 요구 비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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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정 2020.08.3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애 의장님. 취임 축하드립니다.
    지난 총선 민주당에서 공약하셨던 야간 온라인 로스쿨 반드시 설립해 주세요. 이 공약만 보고 지지했는데 총선 4개월이 지나도록 법안 발의 하나 없어 목이 빠지겠습니다.
    야간 온라인 로스쿨 꼭 설치해 주세요.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19() 업무상재해 신청 시 재해 입증에 필요한 자료를 사업주로부터 쉽게 제공받도록 하고, 취약계층에 공인노무사의 도움을 지원하는 산업재해보상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200819_[보도자료] 산재 입증책임 경감·국선노무사 도입으로 노동자의 산재 신청 용이해진다.hwp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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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놈 2020.08.20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부된 별첨파일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4일(화) 대일고 도서 기증식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


국회도서관은 학교도서관, 공공도서관 등의 대상기관 중 국회의원이 추천하는 기관에 도서를 기증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한정애의원의 추천으로 대일고 도서관에 도서를 기증하게 되었답니다~


강서구 가양3단지 책사랑도서관, 가양9-1단지 작은도서관 책 기증에 이은 기쁜 소식 ^^ 



이번 기증식 자리에는 현진권 국회도서관장, 김상태 대일고등학교장, 민계홍 강서양천교육장 등 여러 관계자들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물론 우리 동네 의원님들도 빠질 수 없겠죠?! ^^

강서구 전 의장이신 김병진 의원님과 장상기 시의원님도 자리에 함께해주셨습니다.



이날 한정애의원은 디지털시대지만 여전히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다며, 이번에 기증받은 책들을 통해서 대일고의 학생들이 더욱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짧은 소감을 밝혔습니다.


대일고 학생 여러분 도서관 많이 이용해주세요~~ ^^



기념사진도 찰칵~~



대일고 학부모님들과 학생들과도 함께했습니다!

그런데... 다들 얼굴이 너무 진지한 것 아닌가요~ ^^;;



조금 더 밝은 분위기에서 박수치면서 다시 찰칵~~



영상위주의 디지털시대이지만 여전히 텍스트의 가치는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를 담은 멋진 명작들도 너무 많고요~ 


여러분께서도 오늘 책 한권 어떠신가요? ^^

★★ 강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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