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더불어민주당 전국대의원대회 준비위원회(전준위) 부위원장으로서 첫 회의에 함께 했습니다.

 

전국대의원대회는 정당운영의 가장 기본이 되는 선거로서 당원과 당의 핵심 사항에 대해 당원들의 뜻을 모으고 당을 이끌어갈 핵심 지도부인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중요한 자리인데요.

 

전준위는 829전당대회를 대비해 오늘부터 실무준비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당대표 및 최고위원 경선 후보 등록 일정, 경선 방식 등을 결정하기 위해 협의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첫 회의에서는 6개 분과(기획, 총무, 조직, 홍보, 당헌당규·당무발전, 강령·정책) 구성 및 분과위원장 선임을 마쳤는데요. 한정애 의원은 조직분과 위원장에 선임됐답니다.

 

각 분과위 활동을 바탕으로 전준위 전체회의가 매주 이뤄질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에서 안전을 고려한 투표 방식도 고민할 계획입니다.

 

공정하고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5() 환경의 날, ‘기후위기비상선언 선포식에 함께 했습니다.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가 뜻을 모아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 비상상황에 처한 현실을 선언하고 대응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행사장에 들어가기 전 포토존에서 파이팅 포즈도 취해봤구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방안 피켓을 손에 들고 촬영해봅니다.

 

 

행사 시작 전 책자도 다시 한번 살펴봤구요~

 

 

조명래 환경부 장관님과 인사도 하고 기후위기 대응 관련 대화도 나눠봅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님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 만큼 기념촬영도 빼놓을 수 없겠죠?

다함께 '덕분에 챌린지' 포즈도 취해봅니다.

 

 

이유진 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 공동대표님은 <1.5를 위한 정세전망 기후위기 대응과 그린뉴딜”>을 주제로 발표해주셨는데요.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이었답니다.

 

 

기후행동을 촉구하며 참석해주신 시민 분들도 눈의 띄었는데요.

우리 함께 행동할 때 반드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 선언문 선포식도 이어졌습니다.

각오가 담긴 선언문을 한분 한분 돌아가면서 선포해주셨답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여정의 출발점에 자리해주신 각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과 행보를 기대합니다.

 

 

21대 국회도 나서겠습니다.

국회기후변화포럼의 공동대표로서 3가지를 약속드립니다.

 

1. 포럼 의원님들을 비롯한 시민사회, 학계, 경제계의 대표님들과 함께 '기후위기 비상 대응 촉구 결의안' 발의

2.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법적 제도 정비 및 강화

3. 지자체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지원과 강화를 위한 정책 및 예산 지원

 

비상시기, 비상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기후위기 극복,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 의원이 단장으로 있는 일하는 국회 추진단의 6차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6월 11일에 개최할 국회 개혁 관련 세미나의 세부 일정 등에 대해 논의를 마치고, 일하는 국회 추진단의 논의 내용 등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간 논의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법사위의 체계·자구심사권을 폐지하고, 국회의장 산하 별도의 체계·자구 검토기구를 설치하여 상임위의 법안 심사 기능 강화(법안의 완결성과 예측성을 높이는 개선 방안 포함)

- 상시 국회 운영 및 휴회기간 지정, 본회의·상임위 일정 국회법에 명시

- 불성실 상임위 및 의원에 대한 패널티 부여 방안

- 윤리특위 및 예결위 운영 개선 방안


일하는 국회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높은 것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추진단 위원님들과 함께 '일하는 국회법' 입법화까지 차근차근 추진하겠습니다. 일하는 21대 국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3일 전당대회 실무 작업을 담당할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 위원을 추가 선임했다.

 

민주당 최고위는 이날 전준위원장에 안규백 의원을 중심으로 부위원장, 총괄본부장, 간사, 위원 등의 추가 구성 건을 의결했다.

 

부위원장에는 유기홍·한정애 의원, 총괄본부장에는 김경협 의원, 간사에는 진성준 의원이 선임됐다.

 

위원으로는 강선우·김남국·오영환·유정주·이소영·장경태·장철민·최기상·정필모·조오섭 의원이 이름을 올렸고, 서연희·원민경·장종화·최지은·황희두 위원도 선임됐다.

 

전준위는 오는 829일 예정된 전당대회 실무 준비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전준위는 향후 후보등록과 전국 순회 경선 등 전준위의 룰을 결정한다.

 

조직강화특별위원회도 위원장에 윤호중 사무총장, 부위원장에 소병훈 조직부총장을 필두로 위원에 백혜련·어기구·최혜영·허영 의원이 선임됐다. 원외 인사로는 최성용·김현권·배재정·박성민·박해철 위원이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newsis.com



▽ 기사 원문보기

[뉴시스] ,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추가 구성당권 레이스 시작

 

▽ 관련 기사보기

[이데일리] , 8월 전당대회 채비 본격화전준위 위원 등 추가 선임

[뉴스1] 민주, 전준위 구성 완료8월 전당대회·차기 대선 경선룰 마련 착수

[민주신문] 민주당, 전당대회 위원 추가 선임... 부위원장에 유기홍·한정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제 식구 감싸기' 때문에 제 역할을 못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를 정상화해야 한다는 데 여야의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윤리특위 상설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일부 보수진영에서도 윤리특위 상설화의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21대 국회에서 현실화 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린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리특위 상설화 문제는 현재 민주당 소속의 국회의장 내정자인 박병석 의원과 부의장 내정자인 김상희 의원이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공론화되기 시작했다. 여기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1대 국회에서는 윤리특별위원회를 윤리위원회로 상설화시키자"고 제안하면서 논의에 불을 붙였다.

 

앞서 윤리특위는 20대 국회 후반부에 상설특별위원회에서 비상설화로 변경된 이후 존재감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지난해 28일 당시 국회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모독하는 망언을 쏟아낸 미래통합당 소속의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에 대한 징계안이 윤리특위에 제출됐지만 제대로 징계 논의가 된 적은 없었다. 윤리특위의 임기 종료와 함께 그대로 흐지부지됐다.


이에 국회 안팎에서는 윤리특위를 다시 상설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김상희 의원은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민주당 내에서도 (윤리특위 상설화)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이번에는 반드시 윤리특위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의 '일하는 국회 추진단'은 이날 회의를 열고 윤리특위를 상설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다만 윤리특위를 단독 상임위로 상설화할지, 다른 상임위와 병합해 상설화할지를 놓고 검토 중이다. 다른 상임위와 병합해 윤리특위를 상설화 할 경우 법률안 체계·자구심사권 기능이 폐지된 사법위원회와 병합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윤리조사위원회를 국회의장 직속으로 둬서 국회의원에 대한 윤리심사의 중립성을 보장하는 내용도 논의하고 있다.


윤리특위 상설화를 위한 입법안 발의도 활발하다. 민주당에서는 이정문 의원이 전날 1호법안으로 '일하는 국회법'을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국회의원의 불출석에 대한 징계규정을 신설하고 윤리특위를 상설특위로 만드는 내용이 포함됐다. 국민의당은 권은희 의원이 윤리특위 상설화법을 발의할 계획이다. 개정안에는 윤리특위 산하에 조사위원회를 두고 조사위의 조사 결과를 국민배심원단에게 보고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배심원단이 결단을 내리면 윤리특위가 공고를 따르도록 했다.


외부인사 중심으로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윤리특위의 독립적인 업무수행을 강화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의견을 모으고 있다. 김상희 의원은 "공론화 필요성이 있다""실질적으로 국회의원들의 윤리 문제를 강도있게 심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은미 정의당 의원도 "외부위원의 의견을 듣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주용 기자 rukaoa@etomato.com



▽ 기사 원문보기

 [뉴스토마토] 국회 윤리특위 상설화에 여야 공감대 형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