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삼성화재와 노동부 등에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4년 제도 도입부터 의무보험인 외국인노동자 전용보험을 운용해온 삼성화재가 시스템 상 오류를 발견하고도 방치하였음이 드러났다.


181026_[보도자료] 삼성화재 외국인전용보험 전산시스템 오작동 알고도 방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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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간사(서울강서병)에 따르면, 노동부는 20121월부터 퇴직 간부 등이 설립한 한국기술검정협회(기술자격검정원의 이전 명칭)’에 국가기술자격 중 응시 인원이 가장 많은 조리사 등 12 종목의 자격검정업무를 수행토록 하였다.

 

171031_[한정애 보도자료] 박근혜노동부, 노피아 위한 민간단체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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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대표적 청년실업 해결책으로 추진했던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을 뜯어보니 청년 구직자들에게 대기업, 공공기관의 단기 직업훈련이나 하청업체 인턴십을 제공에 머물고 종국에는 저임금 하청업체 노동자로 고착화시키는 것으로 나왔다.

 

171012_[한정애 보도자료] 협력업체 경험 쌓아 대기업 정규직으로 갈 수 있다던 박근혜식 청년고용디딤돌, 허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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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한정애 의원(원내부대표, 환경노동위원)이 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제출한 서류를 분석한 결과, 2013년부터 20158월말까지 국가기술 자격 시험에서 205, 국가전문자격시험에서 43건의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오류투성이 국가자격시험(한정애국회의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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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지난 6일에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한국직업방송>의 예산 집행 내용과 시청률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201054여억원, 2011년과 2012년 각 40억원, 2013년과 2014년 각 54여억원의 예산이 들어갔으나 해당 기간동안의 시청률은 0.0014%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회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예산 투입 효과가 낮다고 지적하며 문제점 개선을 요구해 왔으나 관련 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은 특별한 조처를 취해오지 않았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매년 50억 넘는 예산을 들여 24시가 방송을 보내고 있지만 시청률은 높지 않은 상황이라며 하루종일 직업방송만 보는 시청자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한국경제티브이와 계약 종료인 201512월 이후 대중성이 높은 다른 케이블 방송을 이용하는 등 현재 문제점을 보완할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이와 관련된 기사를 링크하오니 참고해 주십시오 

한국직업방송, 매년 50억 쏟아붓는데 시청률 '제로'

 

Posted by Mr. Char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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