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국회 기후변화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는 21대 국회 개원 후 새롭게 구성된 포럼 회원 분들을 모시고 한해 동안 포럼의 운영계획과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과 반갑게 인사부터 나눴답니다.

 

 

 

 

 

국민의례로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해봅니다.

 

 

저는 인사말을 통해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우리 포럼과 국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고, “오늘 결정되는 포럼의 활동과 일정은 회원 여러분을 중심으로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김일중 공동대표님께서 정기총회 의장을 맡아 주셨는데요.

2019년 포럼 사업 및 재정 결산안 보고부터 공동대표 선출 등 중요 안건에 대해 보고와 의결도 이뤄졌습니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를 맡아 열심히 일해주신 홍일표 대표님께 공로패도 전달해드렸구요~

 

 

저와 함께 공동대표로 선출되신 유의동 의원님의 인사말씀도 경청해봅니다.

 

 

정기총회를 마친 후 최재천 공동대표님의 포스트 코로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사회대전환 고찰을 주제로 기조 연설이 이어졌습니다.

 

 

기조연설 후 간담회를 진행했는데요.

이동근 포럼 운영위원장님께서 사회를 맡아주셨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에 기업도 빠질 수 없겠죠?
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계신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님의 인사말도 들어봅니다.

 

 

인사말이 끝난 후 본격적인 간담회가 진행됐는데요.

기조연설을 듣고 느끼신 점, 평소 기후위기에 대한 고민,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해주셨답니다.

 

 

 

 

 

 

 

 

 

 

 

 

 

 

20대 국회에 이어 21대 국회에서도 포럼 공동대표로 선출해주신 만큼 회원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실효성 있는 포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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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8일(목)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기후변화 대응,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의 과제 토론회>를 공동 주최합니다.


학계 및 정책기관, 기업 관계자, 현장의 실무자 등 이해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19년 11월 28(목) 오전 10시 ~ 오후 12시

○ 장  소 :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 주  제 : 가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의 현황과 대응 과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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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9일(수)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심각해지는 '기후재앙:폭염', 어떻게 극복하나?>토론회를 공동 주최합니다.


학계 및 정책기관, 기업 관계자, 현장의 실무자 등 관련 이해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 일  시 : 2019년 5월 29일(수) 오후 2시~ 오후 4시 30분

○ 장  소 : 의원회관 2층 제2소회의실

○ 주  제 : 심각해지는 기후문제 폭염에 대한 극복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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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2019 기후변화장학생’을 모집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크고 학업의지가 높은 대학생들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1. 2019 기후변화 장학생 선발 공고안-국회기후변화포럼.pdf

2. 2019 기후변화 장학생 선발 지원서-국회기후변화포럼.hwp

3. (별첨)2019 기후변화 장학생 선발 제출서류 안내 및 준수 사항-국회기후변화포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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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의원 37명에 산업계도 참여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여야 의원 37명은 7일 국회에서 '·생활 균형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 추진 국회포럼'(공동대표 한정애·정춘숙·이찬열 의원)을 공식적으로 출범시켰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4차산업 시대가 요구하는 시대적 가치인 워라밸을 위해서는 사회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종합적이고 적극적인 방안이 필요하다"면서 "각 기업이 이를 지향하는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만, 아직 노동자가 체감하기에는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포럼은 앞으로 이른바 '·생활 균형'(Work and Life Balance·약칭 워라밸)을 위한 정책 개발과 입법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초저출산 추세와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 등 최근의 사회적 변화와 위기 상황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포럼은 구체적으로 워라밸 우수기업 방문, 각종 정책간담회 개최, 정책 자료집 발간, 실증사례 연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축사에서 "우리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은 여전히 예전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정부는 생산성 향상과 일자리 질 개선을 통해 중소기업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럼에는 공동대표를 맡은 더불어민주당 한정애·정춘숙,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을 포함해 여야 의원들이 참여했다. 여당 의원이 다수인 가운데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 등도 이름을 올렸다.

 

또 산업계에서 한화생명과 유한킴벌리, 풀무원 등이, 공공기관에서는 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등이, 비영리단체(NPO)로는 한국여성벤처협회 등이 참여한다.

 

aayy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07 18: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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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국회 워라밸 혁신포럼' 출범"·생활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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