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소재 의료폐기물 처리업체를 방문해 의료폐기물의 처리 과정을 점검했습니다. 
의료폐기물은 인체에 감염 등 위해를 줄 우려가 있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용 용기로 배출되고 

밀폐 상태로 보관하며 전용 차량으로 수집・운반돼 전용 소각시설 또는 멸균시설에서 처분하게 됩니다. 

 

12월 1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천명을 넘어서는 등 의료폐기물이 크게 증가한 상황입니다.

저는 의료폐기물의 신속한 처리와 보호복 착용, 소독, 방역 등 현장 근무자들의 안전 관리를 당부드렸습니다.

 

 

 

의료폐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환경부도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소속·산하기관과 함께 코로나19 대응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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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산하기관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긴급점검회의를 가졌습니다.


최근 단계적 일상 회복 이후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에 대한 우려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현재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범정부적인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저 역시 코로나19 방역 관련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방역 실천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국공립시설의 특별방역, 직원들의 복무관리, 의료 폐기물의 처리 상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의 전환을 위한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이미 수립된 방역대책이 실효성있게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히 재점검하고, 

조직 내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강화된 방역 조치가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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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수) 인천에 위치한 국립생물자원관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실내 국공립시설인 국립생물자원관은 현재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하고 있는 인천시 방역 지침에 따라,

인터넷으로 사전 예약한 관람객에 한해 시간당 100명 이하로 입장을 제한 중에 있는데요.

 

출입자 전원이 체온 및 QR코드 체크 후 입장하고 있고,

관란객 간 접촉 방지를 위해 손터치 대신 터치펜을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대면교육들도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중~~

 

직원들 역시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 제도를 확대 운영하고,

회식 및 사적모임을 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방문객들이 안전한 관람을 할 수 있도록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철저한 방역을 해주실 것을 당부, 또 당부드렸습니다.

 

 

내부도 둘러보며 방역 상황을 꼼꼼히 체크해봅니다.

 

 

이외에도 회의를 통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5월 개관을 준비중인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방역에도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환경부는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 방지에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심하시고 시설을 이용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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