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월) 오전 환경부 소속 및 산하기관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점검회의를 가졌습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해 일상 회복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확산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현재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대응중에 있으며,

오미크론 지역사회 추가 확산 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지난 2일(목) 의료폐기물 처리 업체를 방문해 의료폐기물 처리 과정을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국공립시설의 특별 방역과 복무 관리 중수 등을 당부했습니다.

 

강화된 방역 조치 속에서 일상회복이 하루 빨리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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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산하기관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긴급점검회의를 가졌습니다.


최근 단계적 일상 회복 이후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에 대한 우려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현재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범정부적인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저 역시 코로나19 방역 관련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방역 실천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국공립시설의 특별방역, 직원들의 복무관리, 의료 폐기물의 처리 상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현재 우리 사회는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의 전환을 위한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이미 수립된 방역대책이 실효성있게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히 재점검하고, 

조직 내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강화된 방역 조치가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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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참석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률이 일반 인구 감염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광화문집회 참석자 33680명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30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는 0.91%의 양성률이다.

 

서울시에서 지난 6~9월 일반 시민 85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1(양성률 0.012%)이었다. 지난 5~9월까지 전국 입영장정 109303명을 대상으로 한 검사 결과도 양성판정 5명으로 양성률 0.005%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에 비하면 광복절 집회 참석자 양성률은 높은 셈이다.

 

광복절 광화문집회와 같은 날 진행했던 민주노총 집회 참석자 1475명을 대상으로 한 검사 결과는 양성 판정1명으로, 양성률 0.068%를 기록했다. 광화문 집회에 비하면 낮은 수치지만 이 역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한 양성률에 비하면 높은 편이다.

 

한정애 의원은 "광화문집회가 코로나19 재확산에 영향을 미친 것은 분명하다""당분간 대규모 집회는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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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집회 참석자 코로나 양성률, 일반 시민보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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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_[한정애 보도자료] 광화문 집회 참석자 코로나19 감염율, 일반 인구 감염율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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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개발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 연구소에 방문했습니다. 이번 현장방문은 당 코로나19 국난극복 상황실 차원에서 마련된 자리였는데요.

 

김태년 원내대표님을 비롯해 많은 의원님들이 동행해주셨고, 저도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함께 했습니다. 기업에서는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님,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님 등 주요인사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전세계적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분들이 치료제와 백신을 기다리고 계실텐데요. 현장 간담회를 통해 개발기업의 목소리도 듣고, 백신 개발에 전념하고 있는 연구소도 시찰하며 백신개발 진행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당과 정부는 이번 3차 추경예산 가운데 450억원을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위한 임상지원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추경예산이 제때 잘 집행될 수 있도록 살피고, 현장에서 치료제와 백신 개발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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