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발의한 채용절차공정화법(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4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190328_[보도자료] '출신지·부모 빽' 대신 직무 중심의 공정한 채용 시작된다.hwp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의원은 19일(금) 국정감사에서 지방노동청 대상으로 질의를 하였습니다.

상세한 질의 내용은 아래 첨부해드린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전노예·부산엘시티 담당 노동부공무원 처신 부적절

한정애의원은 1018() 지방노동청 대상 국정감사에서 염전노예와 부산엘시티 근로감독관의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지적하며, 노동부에 공정하고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하였습니다.




채용절차공정화법 야당 협조 촉구, 안전관리·작업환경측정 점검 철저해야

야당의 채용비리 지적에 환노위를 통과한 채용절차공정화법이 법사위에서 계류중인 상황을 설명하며, 야당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현대차 부품회사 하청업체 소속 외국인노동자 사망 사건과 시안화중독 청년노동자 사망사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부실한 안전관리대행업체와 작업환경측정기관에 대한 관할 노동청의 적극적인 행정과 철저한 점검을 촉구하였습니다.




현재진행형인 바디프랜드 부당노동행위

바디프랜드의 징계 건과 관련하여 강남지청의 점검 내용을 확인하고, 징계 정리 후에 작성하도록 한 보안서약서와 취업규칙, 고용보험 상실내역 등을 공개하며 근로감독을 통한 시정을 촉구하였습니다.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12.05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hanjeoungae.com BlogIcon jjeun 2018.12.06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부당한 일이 더 발생하지 않도록 꾸준히 지켜보고, 지적할 것입니다.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십시오 ^^



전 고용노동부 장관의 사위가 산하기관인 한국기술교육대학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 경력 없이 채용된 후 정규직 전환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근로복지공단 등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015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전문직 채용 공고를 냈다""서류만 보고 면접해서 채용이 됐는데 여기에 장관 사위가 포함돼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력 제한은 없지만 해당 업무가 법무, 기획, 예산, 회계 관리였기에 해당 업무에 대해 경력이 있거나 해당 업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어야 하는데 당시 장관 사위의 인사기록 카드를 보면 해당 경력이 전무하고 심지어 업무와 관련해 수업을 수강한 내역도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장관 사위의 학부 전공은 컴퓨터공학이었음에도 그냥 면접봐서 합격이 됐다""합격되고 나서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개원하고 그해 기간제였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절차에 들어가면서 채용된 다음해에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이어 "의혹이 있어서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 채용 관련 심사 서류를 제출해 달라고 했는데 다른 것은 다 있는데 심사위원이 평가한 채점표만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했다.

 

김기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은 "제가 직접 면접한 게 아니기 때문에 상세한 건 말씀 드릴 수 없지만 서류가 검찰에서 수사하면서 분실된 것으로 보고 받았다"고 답했다.


▽ 기사 원문 보기

[머니투데이] [국감]한정애 "전 고용장관 사위 산하기관 과거 채용에 포함"


▽ 관련 기사 보기

[연합뉴스] 질의하는 한정애 의원

[뉴스1] "청년들에게 미안하지 않나" 환노위 여야 고용세습 질타

[문화일보] 산업인력공단서도직원 자녀·친인척 뽑았다

[문화일보] “꼼수의 달인 조명래 즉각 사퇴청문보고서 거부 · 고발 추진

[뉴시스] 이기권 전 장관 사위도 경력없이 산하기관 경력직 채용정규직 전환

[뉴시스] [종합]환노위 국감서 전·현 정부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 잇따라

[시사브레이크] [환노위 국감] 기관 고용세습·채용비리 도마 위에청년들 눈물엔 관심 없고 책임공방으로 얼룩

[tbs 교통방송] 환노위 국감에서도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 잇따라

[뉴스토마토] (2018 국감)고용부 산하기관서도 친인척 채용 도마

[파이낸셜뉴스] 환노위 국감에도 불법 채용 도마에

[시사저널e] [2018 국감] 여야, 현 정부 친인척 채용비리맞불

[뉴시스] [종합2]'너 들어와' 입사 후 정규직 전환채용비리 백태

[투데이신문] [2018 국감] 채용비리 의혹 잇따른 환노위 국감

[아시아투데이] 국토위 국감 남북철도연결두고 설전

[연합뉴스] [국감현장] 환노위 국감서도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 나와

[이투데이] 환노위, 노동부 산하 국감에서 친인척 채용 비리 의혹 제기

[헤럴드경제] 고용부 산하기관도 채용비리의혹고용시장 흔들어

[세계일보] 산업인력공단서도 친·인척 채용 확인

[SBS] 환노위 국감서도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 나와

[MBC] 환노위 국감서도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 제기

[매일노동뉴스] 환노위 국감도 공공기관 채용 논란 불붙나

[머니투데이] [300스코어보드-환노위]"산재브로커 막자" 여야 '한 목소리'

[서울경제] "고용세습·채용비리, 청년들에 절망 준다"

[서울신문] “산업인력공단도 재고용된 6명이 전·현직 간부 자녀·조카

Posted by 김문경93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정애의원은 20일(화)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용노동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업무보고 관련 질의를 하였습니다. 상세 내용은 첨부해드린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채용비리 징계 기관 관련

채용비리로 징계받은 기관에 대해 언급하며, 한국기술자격검정원 또한 과거 채용시 불투명하게 진행되었던 부분은 제대로 정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노동부 국제회의 참석 태도 관련 

이날 업무보고에서 국제회의에 참석한 노동부의 태도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한정애의원은 이에 대해 추가 질의를 한 뒤 장관으로부터 사안별로 더욱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공공직업훈련 인프라 재검토/ 일자리대책/ 업무보고 내용/ 성희롱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관련 질의

이어 공공직업훈련 인프라 재검토, 저출산 대책의 상당 부분이 일자리대책이 되어야할 것에 대해 질의하였습니다. 또한 업무보고의 내용이 구체적인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고, 성희롱 피해자에 대한 근로감독관의 2차 가해 관련 질의도 하였습니다.




 고용노동부 성희롱 인식 자가진단앱 관련

업무보고 내용 중 성희롱 인식 자가진단앱 보급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활용하는 앱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또한 이런 앱 개발보다 일처리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 더 높은 예방 방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 노사정위원회 사회적대화 기구 재편 관련

노사정위원회를 대상으로 사회적대화 기구 재편에 관련 질의를 하였습니다. 참여주체 확대에 관련하여 노사정위원회 내에서도 합의가 있었지만 논의는 제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였고, 논의를 더욱 진전시켜나갈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Posted by jjeu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