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은 특정 국가에 대한 높은 의존도 등 소재·부품·장비산업이 가진 구조적 취약점을 해결하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부-고용노동부 소관 화학물질관련 제도 간 중복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191113_[보도자료] 한정애의원,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부처 간 중복해소 및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안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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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가양9-1단지 어르신들을 뵙고자 강서의 에너지 전도사 한정애의원이 나섰습니다.

중복이 있던 주이기도 해서 기력을 복돋을 삼계탕을 준비했는데요~

 

오시는 길이 많이 더우셨죠?”

무더운 날씨에도 발걸음 해주신 어르신들께 인사부터 드렸답니다.

 

 

손도 꼬옥 잡아드리며 얘기도 나눴구요~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진심어린 바람도 표현해봤습니다.

 

 

이어 본격적으로 삼계탕 배달에 나섰는데요~

모자라시면 밥도 준비되어 있는 것 아시죠?

 

 

정애쓰의 정성 가득 삼계탕을 드시고 온 몸으로 기쁨을 표현해주시는 모습 포착!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제가 더 기뻤답니다 :)

 

 

열심히 일한 당신~ 먹어라!

어르신들을 챙겨드린 후 한 그릇하기 위해 착석해봅니다.

 

 

땀 흘린 뒤 먹는 수박~ 정말 달았는데요!

 

 

더위도 함께 나누면 즐겁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이번 여름 건강하게 보내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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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금) 동물해방물결 이지연 공동대표, 국제동물권단체(LCA) 크리스 드로즈 대표, 할리우드 스타 킴 베이싱어가 의원실에 방문했습니다.

 

LCA와 킴베이싱어는 초복을 맞아 '개 식용 철폐' 목소리를 내기 위해 한국에 방문했는데요~ 한정애 의원은 음식물쓰레기를 동물의 먹이로 사용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폐기물관리법을 발의했습니다. 이를 통해 식용견의 사육을 억제시키고 나아가 개식용 종식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런 소식이 할리우드까지 퍼져 나간 걸까요?

한정애의원과 동물복지에 대해 직접 대화를 나누고 싶어 특별히 의원실에 방문했다고 합니다 ^^ 

 


 

1997년도! 한정애의원이 무려 30대였던 시절~

인상깊게 본 영화 'LA컨피덴셜'의 주연배우를 실제로 대면하게 되어 들뜬 모습이 역력한데요?

 

 


서로 반가움을 나눈 뒤 킴 베이싱어는 "미국에서는 도로에서 말이 마차를 끄는 문화가 있었고 많은 말들이 자동차에 치여 죽자 청년들이 이 문화를 바꿔나가고 있다"라고 하며 "한국의 개고기 식용 문화도 바뀌어야 할 문화 중 하나 또 바꿀수 있는 문화"라고 하였습니다.



이어 LCA 크리스 드로즈 대표는 "미국에서는 지난해 12월 개와 고양이의 도살과 유통을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되었고 이번 달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다른 국가들의 개와 고양이 식용거래 금지를 촉구하는 모임을 가졌다"며 한국도 미국과 같이 개 식용 종식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면담이 끝난 후 킴 베이싱어와 크리스 드로즈 대표의 눈길을 끈 사진이 있었는데요~



바로 한정애의원과 반려견 해피가 같이 찍은 사진이었습니다 :)



짜잔!



크리스 드로즌 대표는 해피와 한정애의원이 같이 있는 사진을 휴대폰 속에 ★저장★ 했답니다.



잠깐 사이에 정든 한정애의원과 킴 베이싱어, 아쉬운 마음을 포옹으로 달래봅니다 ㅠ.ㅠ




한정애의원의 동물사랑에 킴 베이싱어도 엄지 척!


 

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그날까지~ 동물해방물결, LCA, 킴 베이싱어 파이팅!!!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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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의 맏며느리 한정애 국회의원은 화곡 4동 삼계탕 나눔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 활동으로 그간 분주했던 한정애 의원이 오랜만에 화곡4동에 방문했는데요, 오랜만에 만나뵌 어르신들이 더욱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행복했답니다~ 우리 어르신들 맛난 삼계탕 드시고, 올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어디 한번 팔 걷어 붙이고, 일을 시작해 볼까요~? ^^
준비 운동으로 어르신들 한 번씩 안아 드리고, 어르신들 말씀도 귀 기울여 경청하고~


 


 

우리 어르신들의 여름 건강을 지켜줄 맛난 삼계탕 나르기 시~~~~~작 ^^
일할 때 요로코롬 웃음진 얼굴로 일을 하면 하나도 힘들지 않답니다~

 

 

 

 

 

 

 

  

김병진 구의원님, 오광수 동장님, 신영희 회장님, 이종수 위원장님도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
함께해주시는 여러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참 든든합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모두들 무더운 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장희정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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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토마토 김지영기자]고용노동부는 청년취업인턴제를 통해 청년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매월 50~60만원의 인건비를 보조해준다. 인턴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때에는 고용유지 기간에 따라 최대 390만원을 더 지원한다. 정규직으로 전환된 청년에게도 근속기간과 직종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지원금을 준다.

 

그런데 대구광역시 등 6개 시·도도 청년취업인턴제와 유사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대구는 기업인턴 사업을 통해 인턴 3개월간 월 90만원씩, 정규직 전환 후 2개월간 월 100만원씩 기업에 지원하고 있다. 인턴에게도 정규직 전환 6개월 후 100만원을 준다. 대전광역시도 인턴 3개월, 정규직 전환 후 3개월간 월 80만원씩 기업에 인건비를 보조해주고, 인턴에게 정규직 전환 5개월 후 100만원을 지급하는 굿잡 청년인턴십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 밖에 울산광역시의 일자리 창출기업 청년인턴 사업’, 전라북도의 청년취업지원 사업’, 경상북도의 중소기업인턴 사업’, 제주특별자치도의 기업체인턴 사업도 청년취업인턴제와 사업 내용이 겹친다.

  

이처럼 중앙정부부처와 자치단체의 청년일자리 사업 중 상당수는 유사·중복 사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6월 현재 정부부처는 128, 자치단체는 115개 등 모두 243개의 청년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정부부처별로는 고용부가 27개로 가장 많았고 중소기업청(21), 교육부(16)가 뒤를 이었다. 자치단체는 부산시와 경기도(22), 경상남도(9) 순이었다.

 

정부부처 간 사업보다는 중앙정부·자치단체 사업 간, 사업 유형별로는 취업성공패키지등 교육훈련지원 사업과 청년취업인턴제 등 지원·보조금 사업의 유사·중복 빈도가 높았다. 취업성공패키지의 경우 유사 사업으로는 대전의 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 사업이 있었다. 이를 비롯해 자치단체에서 운영 중인 교육훈련지원 사업과 지원·보조금 사업은 각각 47, 29개나 됐다.

  

중앙정부·자치단체 간 사업이 겹치면 정책의 통일·연계성이 저하돼 효과가 반감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중앙정부의 일자리정책은 대부분 고용보험기금으로 집행되는 데 반해, 자치단체의 정책은 일반회계로 집행돼 불필요하게 예산이 낭비될 우려가 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야당 간사인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일자리정책의 유사·중복은 지방고용노동관서와 자치단체 간 소통 부족에서 기인한 면이 크다효율적인 정책 집행을 위해서는 각 지역의 중앙정부부처 소속기관과 자치단체 간 소통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종=김지영 기자 jiyeong850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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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단독)유사·중복 투성이..청년일자리 사업만 243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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