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가양9-1단지 어르신들을 뵙고자 강서의 에너지 전도사 한정애의원이 나섰습니다.

중복이 있던 주이기도 해서 기력을 복돋을 삼계탕을 준비했는데요~

 

오시는 길이 많이 더우셨죠?”

무더운 날씨에도 발걸음 해주신 어르신들께 인사부터 드렸답니다.

 

 

손도 꼬옥 잡아드리며 얘기도 나눴구요~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진심어린 바람도 표현해봤습니다.

 

 

이어 본격적으로 삼계탕 배달에 나섰는데요~

모자라시면 밥도 준비되어 있는 것 아시죠?

 

 

정애쓰의 정성 가득 삼계탕을 드시고 온 몸으로 기쁨을 표현해주시는 모습 포착!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제가 더 기뻤답니다 :)

 

 

열심히 일한 당신~ 먹어라!

어르신들을 챙겨드린 후 한 그릇하기 위해 착석해봅니다.

 

 

땀 흘린 뒤 먹는 수박~ 정말 달았는데요!

 

 

더위도 함께 나누면 즐겁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이번 여름 건강하게 보내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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