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지역사회 일차의료 역량강화 방안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역의 가까운 병원을 두고 종합병원으로 환자 쏠림이 심각해 개선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는데요. 이번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더욱 심화돼, 어떻게 하면 일차의료 기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게 할 것인지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준비했습니다.

 

폭우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참석해주셨는데요~

 

 

저는 개회사를 통해 대한민국 의료공급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큰 틀에서 일차의료 기관의 역할은 어디까지인지, 어떻게 하면 그 역량을 좀 더 강화시킬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해 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아울러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지역사회 일차의료 기관의 역량 강화와 디지털헬스 부분을 포함한 포괄적인 관리방안을 추진한다면, K뉴딜 사회안전망 강화와 국민의 건강관리 강화 차원에서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토론회에 함께 해주신 김태년 원내대표님은 동네의원과 디지털 헬스케어가 상생하며 국민건강을 증신시키는 것이 민주당의 목표라며 우리가 가진 일차의료의 강점을 살리고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을 모색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강력한 의지를 전해주셨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 김성주 간사님을 비롯한 고영인 의원님, 강선우 의원님, 신현영 의원님도 참석해주셨구요.

양정숙 의원님도 귀한 발걸음 해주셨답니다.

 

 

 

성공적인 토론회를 기원하며 기념사진 촬영도 진행해봅니다~

 

 

이어 첫 번째 발제는 <지역사회 일차 의료 강화의 필요성 및 방안>을 주제로 강재현 강북삼성병원 교수님께서 맡아주셨는데요. 국내외 현황을 짚어주시며 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인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발제는 <소비자 입장에서 본 바람직한 일차의료와 원격의료>를 주제로 한국소비자연맹 정지연 사무총장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실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관점에서 느끼는 문제점은 무엇이고 어떤 방향으로 개선이 필요한지 발표해주셨습니다.

 

 

세 번째 발제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활용한 일차의료 역량강화>를 주제로 홍윤철 서울대병원 교수님께서 발표해주셨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의료전달체계를 어떻게 발맞춰 갈 것인지 말씀해주셨습니다.

 

 

 

집중! 집중!

중간중간 메모도 꼼꼼히 하며 경청해봅니다~

 

 

 

세 분의 열정적인 발제가 끝난 후 종합 토론을 진행했는데요~

임종한 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 회장님이 좌장을 맡아주셨습니다.

 

 

심도 있는 토론으로 토론회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신 황선옥 고문님, 박형근 단장님, 최윤섭 대표님, 김대하 이사님, 노홍인 실장님, 이진한 기자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함께 고민해주신 지점들을 바탕으로 대안을 마련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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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4일(화)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한정애 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생활용품의 건강한 사용과 정부의 역할" 토론회에 함께하였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한정애 국회의원,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 변재일 더민주 정책위의장, 신용현 국회의원, 이정섭 환경부 차관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습니다.







한정애의원은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전 국민이 큰 충격에 빠졌던 것이 최근인데, 현재 그러한 물질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열악하다고 할만큼 관리가 안되고 있었다는 사실이 최근의 활동을 통해 파악되고 있습니다."라며 "우리가 평소에 쓰는 생활용품은 과연 안전한가, 오늘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모르고 사용하는 생활용품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늘 이 토론회에서 나온 이야기를 바탕으로 불안정한 사회 환경들을 좀 더 안정화된 상태로 만들 수 있도록, 그 기반에 대해 이야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추무진 회장님을 비롯해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환자를 치료하는 것에서 벗어나 예방적인 차원에서의 활동을 의사협회에서 나서서 해주시는 것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축사를 하였습니다.




이어 참석해주신 분들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첫 번째 발제는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환경독성보건학회장인 임종한 교수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발제 내용은 '생활용품 위해 및 안전에 관한 정보제공의 필요성과 제도화'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두 번째 발제는 환경법률센터 부소장이자 변호사인 정남순 부소장님의 발제로 이어졌습니다. 발제는 '생활용품 소비자피해 사례 및 향후 예측 가능한 법률적 문제들'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발제를 마치고나서 '생활용품으로 인한 국민건강보호 정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패널들과 종합토론이 있었습니다. 이날 좌장은 국민건강보호위원회 환경건강분과위원회 위원장이자 서울의대 교수인 홍윤철 위원장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패널로는 김호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원장, 김판기 한국환경보건학회 회장, 문명희 (사)에코맘코리아 본부장,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홍영습 대한직업환경의학회 환경의학특별위원회 위원장, 홍정섭 환경부 화학물질정책과 과장이 참석하여 종합토론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토론회가 잘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한정애의원 또한 관련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해결 방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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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9()오후2시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한국법제연구원이 주최하는 '제2회 아시아-태평양 국제컨퍼런스' 에 참석했습니다. 고려대 식품자원경제학과 박호정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한국법제연구원 이원 원장의 환영사가 이어졌습니다. 이 날 국제회의의 주제는 아태지역의 기후변에 대응한 새로운 법제와 정책 마련’에 대한 1)일본,미국,호주,뉴질랜드 2)칠레,한국,중국 아태지역의 세션별 전문가들을 모시고 주제별 발제와 종합토론을 통한 정책 마련을 함께하는 자리였습니다. 자리에 함께한 한 의원은 축사에서 기후변화를 비롯한 환경문제는 특정 국가의 일방적인 노력만으로 이뤄질 수 없으며, 국가 간의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며 함께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오늘의 이 자리를 통해 이러한 논의가 더욱 더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기후변화에 따른 새로운 법제와 정책을 논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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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i 2013.11.30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후변화협약 대응 법제정시 작은 직업을.많이 만들어주세요. 예를들면 마을. 학교. 가정. 공공기관의 에너지 절감을 위한 관리자. 감시자. 운연자 등의 미세한 활동자가 있도록 만들어 주세요. 노약자. 부녀자. 젊은이 등의 직장이 만들어집니다.

    • 개미반란 2013.12.0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씀이십니다.
      법이 만들어지고 그와 관련한 새로운 직업 군들이 창출되는 것이
      규제가 아닌 창조경제가 될 수도 있는 거지요.

      이제 기후변화에의 대응은 우리에게 인류에게 주어진 숙제입니다.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통해 우리 뿐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동력을 고민한다면
      이러한 전 지구적 사안 역시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