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소세에 접어들며 주춤하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면서 걱정과 불안감도 커지고 계실텐데요.

강서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1() 방역소독에 나섰습니다.

 

이날은 국회에서 환노위 전체회의가 있던 날이었는데요.

계류 중이던 민생법안을 통과시키고 한걸음에 남부시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일하는 국회는 물론, 주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 확보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방역 복장과 장비를 갖추고 남부시장 초입부터 소독을 시작해봅니다.

 

 

아버님~ 제가 혹시 놓치는 부분이 있다면 꼭 얘기해주세요!

 

 

우리 강서병 어밴져스!

장상기 의원님, 김병진 의장님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항상 남다른 책임감으로 앞장서주셔서 고맙습니다.

 

 

선거 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신경써줘서 고맙다던 따뜻한 말씀에 더 힘차게 소독해봅니다.

 

 

남부시장에 이어 본동시장으로 이동했는데요.

중간 중간 주민분들께 마스크 착용 및 철저한 위생 관리도 부탁드렸습니다.

 

 

구석구석 빈틈없이 소독했으니 주민분들께서는 안심하시고 시장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뛰노는 놀이터도 빠질 수 없겠죠?

미끄럼틀, 밴치 등등 신체 접촉이 예상되는 곳들은 더욱 신경써서 소독했답니다.

 

 

 

답답하고 불편하시겠지만 '마스크 착용'사회적 거리두기'에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의 방문은 최대한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 지인들의 건강을 위해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냅시다.

저도 강서구 방역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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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는 9() 지역 내 대표상권인 강서구청 뒤 먹자골목과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을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한정애 후보가 제시한 상권 활성화 방안은 소비자 다시 찾고 싶고, 이용하기 편리하게를 목표로 상권 주변의 편의시설과 같은 인프라를 대폭 확충 및 개선시켜 자체적인 경쟁력을 제고해 상권을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다.

 

강서구청 먹자골목은 걷고 싶은 거리로 재조성한다는 방안이다. 현재 먹자골목은 차량과 인도가 제대로 구분되어 있지 않아 보행자들이 항상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주차 공간도 충분히 마련되어 있지 않아 사람과 자동차가 뒤엉켜 있는 경우가 많다.

 

이에 인도와 차도를 명확히 구분해 보행자 전용거리를 조성하고, 주차공간은 강서아파트 부지에 들어설 계획인 신혼희망타운 지하주차장 일부를 먹자골목 전용 공영주차장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먹자골목 일대 즐비한 상가 간판을 일괄 정비하고 전선도 지중화사업을 실시하는 등 주변 경관을 대폭 개선한다는 것이다.

 

전통시장은 소비자가 접근하기 쉽고, 이용하기 편리우리동네 전통마트로 재조성한다. 본동시장에는 고객센터와 주차장을 설치하고, 남부시장에는 주차장 확충과 증발냉방장치 등을 설치해 소비자들이 이제는 전통시장에서도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한정애 후보는 제시한 사항들은 오래 전부터 LH 등 관련 공공기관이나 강서구청과 협의해온 사항으로 이미 기본 계획 등이 마련된 상황이라며 지역경제의 척도인 먹자골목과 전통시장의 편의시설 인프라를 대폭 개선시켜 누구나 찾고 싶고, 이용하기 편리한 지역명소이자 핵심 상권으로 재조성하겠다라며 사업 추진의 의지를 밝혔다.

 

서울/심철 기자(6506s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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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 서울 강서구 한정애 후보, “지역상권 활성화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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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설이 성큼 다가왔는데요~ 준비는 잘하고 계신가요?

한정애의원은 주민 분들께 인사도 드리고 설맞이 장도 볼 겸 전통시장에 나섰답니다.

 

20()에는 화곡본동 시장에 방문했는데요~

 

만두를 고르고 계신 어머님 발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제 최애 음식 중 하나도 만두랍니다 :)

 

 

올해 달라지는 제도에 대해서도 틈틈이 전달해드리고 궁금한 점에 대해서는 답변도 해드렸구요~

 

 

 

명절 잘 보내시라고 따뜻하게 포옹도 해드렸답니다.

 

 

장 볼 물품들을 머릿속에 떠올리고 하나하나 구매했는데요~

설에 신을 새 양말도 구매 완료!

 

 

전 부칠 생각에 벌써부터 코 끝에 기름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요~

싱싱한 동태가 있나 둘러 보기도 했습니다.

 

 

장보기에 간식 타임이 빠질 수 없겠죠?

따끈한 어묵꼬치와 국물~

시장의 묘미는 이런게 아닐까요^^

 

 

배도 채웠고 다시 장보기를 시작했는데요~

상큼한 과일도 빠질 수 없겠죠?

덤으로 더 챙겨주시고 감동

 

 

 

21()에는 화곡남부시장을 방문했는데요~

시장을 동행해주신 박미순 여성회장님과 한 컷!

 

 

카페에서 나와 본격적으로 장보기에 나섰는데요~

음식의 깊은 맛을 책임지는 육수도 넉넉히 챙겼구요.

 

 

어디서 달달한 냄새가 코 끝을 간지럽혀서 봤더니 역시나 뜨끈한 팥죽이었네요~

인심도 후하셔서 가득 담아주셨답니다.

 

 

 

얼마전 전집을 오픈한 사장님과 반갑게 인사도 나누며 번창하시길 기원해드렸구요~

  

 

불편하신 점이나 건의사항은 없으신지 다양한 의견도 경청했습니다.

 

 

22()에는 가양3동 주민센터 앞이 시끌복잡했는데요~

무슨 일이 있는지 저랑 함께 가 보실래요? :)

 

 

짜잔~ 박형례 회장이 이끄는 가양3동 새마을부녀회에서 명절을 앞두고 장터를 열었답니다 :)

고소한 참기름과 조청 등 없는 것 빼고는 다있는 작은 장터인데요~

 

바로 장사에 투입하는 정애쓰!

 

이 제품으로 말할 것 같으면~

 

 

홍보면 홍보, 빠른 손놀림으로 포장도 척! !

이정도면 이번 새마을 장터 일등 공신 아닌가요?

 

 

 

수익금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랍니다.

봉사자님들~ 추운날씨에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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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시던 이번 주 주간 강서까치뉴스가 왔습니다~~

 

이번 주 강서까치뉴스에 의하면 강서구는 4~5일 다음 주에 있을 추석 차례상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 '실속만점 자매도시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


더불어 강서구 내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 맞이 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중이니, 상세 내용은 소식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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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까치 설날은~ ^^

설을 맞아 강서구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설에 쓸 싱싱한 과일과 식재료 구입을 위해 전통시장을 찾았습니다.

벌써부터 코 끝으로 고소한 전과 맛있는 음식 냄새가 나는 듯 합니다.



우리 어르신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손을 꼬옥 잡아드렸더니 고맙다고 하시며 덕담도 건네셨답니다. 





이번에는 본격적인 장보기에 나서봅니다 :)

머릿속으로 설 음식을 생각하며 필요한 재료를 생각해보구요~



그 중에서도 더 싱싱한 것을 찾아 눈을 반짝반짝~

계란물을 입혀 따뜻하고 노릇노릇하게 동태전 부칠 생각도 해봅니다 ㅎㅎ 맛나겠지요~



떡도 고르고, 만두피와 속 재료도 구입합니다~

설마다 만두를 빚기 때문에 넉넉한 재료 구입이 필수!


넉넉하게 빚은 만두는 냉동실에 넣어두고, 생각나면 몇개씩 쪄먹어도 굿굿 :)




밑반찬도 몇 가지 구입했습니다~

맛나게 무치는 법을 전수받아도 왠지 같은 맛이 안나서 꼭 사먹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새콤한 무침들, 젓갈, 김치 ^^




명절이라 바쁘신 상인분들께도 설 인사 드리고, 

조금이라도 따뜻한 기운을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어깨도 주물러드려봅니다.




설 차례상에서 3가지의 색상을 담당하고 있는 나물 3총사!

고사리, 시금치, 도라지도 품질 좋은 것으로 소복이 담아주셨답니다~



설에 신을 새 양말도 구입 완료 ^^



마지막으로 들릴 곳은... ^^

역시 시장의 묘미라하면 따뜻한 정과 맛나고 뜨뜻한 간식들 아니겠습니까~



맛난 어묵꼬치에 간장을 살살 발라서 와앙~



바로 이 맛이죠~ 눈이 번쩍 뜨이는 맛 *ㅁ*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설 장보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크고 통통한 딸기와 과일들을 구입했습니다.


벌써부터 과일의 단물이 느껴지는 기분은 뭘까요 ^^



지나가던 어머님과도 반갑게 포옹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마지막으로 간식으로 먹을 핫바까지 구입하고 나면~ 메인 설 장보기는 끝~

김병진 의장님도 열심히 골라주신 핫바~ ^^



근처 까페에서 몸을 녹이며 커피타임~



무엇보다 각자의 텀블러를 챙겨와서 마신 커피라 더 맛났답니다 ^^

일회용품도 줄이고, 할인도 받고 일석이조~ 여러분들도 환경을 위해 텀블러를 생활화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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