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금) 오전 ‘20년 그린뉴딜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경상북도 상주시에 소재한 ㈜나노를 방문하여 

그린뉴딜 유망 기술개발과 사업화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나노는 지난해 환경부가 추진한 '2020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공모'에서

청정대기 분야 유망기술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아

그린뉴딜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곳으로

미세먼지 제거 탈질촉매 전문기업인데요!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육성·지원사업은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2년까지 총 100개사(환경부 50개사, 중소벤처기업부 50개사)를 대상으로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3년간 무려 최대 30억 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어서 친환경 에너지 절감형 SCR촉매 파일럿플랜트 등

녹색기술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산업 부문의 친환경·저탄소 방식의 녹색전환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중소기업이 글로벌 녹색산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그린뉴딜 유망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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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화) 오전 세종청사 장관실에서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와 전화로 양자회담을 갖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양국 환경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존 케리 기후특사는 우리나라가 지난해 말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을 수립한 것을 높이 평가하고, 양국이 국제적 기후변화 쟁점을 주도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는데 뜻을 함께했습니다.


양국의 정책 방향이 유사한 측면이 많은 만큼 협력사업 발굴 등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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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스리프리야 랑가나탄 주한인도대사와 면담을 가졌습니다.

국회기후변화포럼 책임연구의원이신 임종성 의원님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인도는 국제 태양광 동맹을 주도하고 있어 관련 내용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성이 담긴 선물도 교환했는데요~

인도의 국조인 공작새가 돋보이는 포장이 인상깊었답니다 :)

 

 

 

뜻깊은 자리에 기념촬영도 빠질 수 없겠죠?

One two three ~ 손 하트

 

 

지구생태계를 보존하고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제적인 노력이 중요합니다.

양국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기후위기에 함께 대응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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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방안과 전략을 논의하는 당정협의에 함께 했습니다.

 

지난 630일 우리당이 발의하고 924일 국회 본회의에 채택된 기후위기비상대응 촉구 결의안이 통과된지 2달하고 보름이 지났습니다. 대통령께서도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서 국제사회와 함께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나아가겠다고 의지를 밝혀주셨습니다.

 

그간 정책위원회는 그린뉴딜분과, 정부와 함께 전략적인 추진방안과 과제를 논의해왔고, 법적인 근간을 만들고자 그린뉴딜기본법 발의와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입법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당정은 논의 끝에 탄소중립 경제·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3대 추진 전략을 이행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1) 저탄소 산업·경제구조로의 이행을 위해 발전·산업·건물·수송 분야의 R&D 지원 및 제도 개선 등을 통한 온실가스 조기 감축 적극 유도

2) 이차전지, 바이오산업, 그린수소 등 신유망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을 강화하고 규제개선 등 제도개선 적극 추진

3)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정에서 소외되는 개인·기업·지역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종전환, 고용안전에 대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강화

 

아울러 이번달 UN에 제출될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의 차질없는 이행과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 조정이 산업계 등과 충분한 소통을 통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은 반드시 추진해 나가야 할 과제입니다.

당정이 긴밀히 협의하며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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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7일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고 '2050 탄소중립'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실질적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 달성을 위한 구체적 실행전략을 논의, 지원 입법과 관련 인프라 마련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당정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강력한 추진체계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2050 탄소중립위원회' 출범을 위해 관련 법률이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기로 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협의에서 "저탄소 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관련 법안을 조속히 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한국판 뉴딜의 핵심축인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관련 입법을 추진해왔다""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시급한 과제인만큼 당이 책임지고 관련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탄소중립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주력산업 수출제한과 글로벌 시장 배제로 3류 국가로 전락하게 될지도 모른다"면서 "시대 도전에 맞서 새로운 기회를 맞겠다는 어느때보다 전향적인 사고와 능동적 혁신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를 위한 전략 과제로 경제구조 저탄소화 저탄소 산업 생태계 조성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국민 인식 전환을 꼽았다.

 

김 원내대표는 "주요 온실가스 배출원인 발전사, 건물, 수송 분야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 등 제도 개선 등 통해 온실가스 조기 감축을 유도하겠다""수소차 등 미래 모빌리티 구축을 위한 충전소 확충 등 인프라 구축에 세심한 점검을 부탁한다"고 촉구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그린뉴딜 기본법 발의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입법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2050년이 매우 먼 장래 얘기로 느껴질 수 있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생각하면 한시가 급한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산업과 경제를 신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마련을 위한 점검을 집중적으로 하겠다""12월 유엔(UN)에 제출할 전기 저탄소 발전 비전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논의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전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탄소중립은 결코 쉬운 과제가 아니며, 특히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 등 우리의 여건을 감안할 때 우리에게 탄소중립은 도전적인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우리 경제와 사회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우리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으로 탄소중립을 모색해왔다"고 했다.

 

홍 부총리는 탄소중립 제도 기반을 위한 4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주요 온실가스 배출원인 발전·산업·건물·수송 분야 기술개발 및 제도개선 지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적극 유도 유망 저탄소기업 육성 및 혁신 생태계 기반 구축 업종전환 및 고용지원 등 탄소중립 전환 관련 보호정책 추진 녹색금융 등 탄소중립 친화적 제도설계 등이다.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우선 내년부터 정부 합동으로 추진하는 탄소중립 이행전략의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수립하겠다""감축 잠재량과 기술 수준, 비용편익 분석 결과 등을 고려해 우리나라 여건에 부합하는 복수의 2050 탄소중립안을 만들고 단계별 감축 경로도 함께 마련해 진전된 목표를 설정하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논의를 가속해 우리 정부의 상향된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를 유엔에 제출하겠다"고도 강조했다. 환경부는 올해 안으로 장기저탄소발전전략(LEDS)을 만들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를 유엔에 제출할 예정이다.

 

다만 산업계의 반발이 있는 만큼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상향 조정이 산업계 등과 충분한 소통을 통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논의도 이날 이뤄졌다.


seei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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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당정, 2050년 탄소중립 추진 박차"대응 못하면 3류국가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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