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

편안한 토요일 보내셨나요?

본 선거를 앞둔 마지막 토요일, 부지런히 뛰어다닌 유세현장을 공개합니다~

 

 [등촌역 출근인사] 

 

오늘 아침, 강서구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권리 행사했습니다.

 

 

기표마크 인증도 놓치지 않을거에요 ^^

 

 

혹시 오늘 투표 못하신 분들은 15일 본선거 당일, 한정애에게 소중한 한표 행사주세요!

 

 

 [봉제산 인사]

 

건강과 거리두기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곳!

봉제산에서 아침인사 드렸는데요.

 

산에 오르신 주민 분들을 90도 인사로 반갑게 맞이해봅니다 ^^

 

 

함께 해주신 우리 운동원 분들 항상 고맙습니다.

두손으로 엄지척 보내드립니다~

 

 

 

 [찾아가는 한정애]

 

오후에는 동네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인사드렸습니다.

 

 

투표했어요~", "한정애 찍었어요~", "한정애 파이팅!"

말씀해주시는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가양 이마트 앞 저녁인사]

 

저녁에는 이마트 가양점 앞에서 인사드렸는데요~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열심히 인사드리고 이야기꽃도 피웠답니다 :)

 

 

 

국회 구경하고 싶다던 우리 아이와도 엄지척!

꼭 국회 사무실로 방문해주세요!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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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2

주말을 앞둔 3일 금요일, 한정애 후보의 선거스케치를 공개합니다 ^^

 

 

 [나이아가라 호텔 앞 출근인사] 

 

나이아가라 호텔 앞에서 차분하게 인사드리며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멀리 계신 분들도 보실 수 있도록 머리 위로 손도 크게 흔들었답니다.

 

 

더 가까이 다가가 아이컨택 하며 인사도 드려봅니다.

정신없는 출근길에도 손 흔들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남부시장, 등촌2동 동네인사] 

 

오후에는 주민 분들을 뵙고자 남부시장을 비롯한 화곡4, 등촌2으로 나섰는데요.

불편한 곳은 없으신지 안부도 여쭙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니 건강 유의하시라고 말씀도 드렸습니다.

 

엄지로 도장 찍어주신 우리 아버님~ 투표도 꼭 하시는 것 아시죠? ^^

포옹과 엄지척으로 반겨주셔서 더 가벼운 발걸음으로 인사드렸답니다.

 

 

 

 

 

 

 

 

 [화곡역 3번 출구 퇴근인사] 


저녁에는 화곡역 3번 출구에서 퇴근길 인사드렸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두손에 쥐어주신 따뜻한 커피 잊을 수 없었답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더욱 힘내서 퇴근인사 드렸습니다.

이번 한주도 고생많으셨습니다!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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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후보는 매일 주민 여러분과 함께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데요.

19()은 어떻게 보냈는지 생생한 현장으로 함께 가시죠!

 

 

 [화곡역 출근인사] 

 

화곡역에서 출근길 인사드리며 힘차게 하루를 시작했는데요.

잘 다녀오시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출근인사를 마치고 선거캠프로 복귀했는데요.

의원님 잠시만요~ 36.5! 정상입니다~

후보자도 예외란 없답니다 ^^

 

 

코로나19로 불안하고 걱정도 되실텐데요.

한정애 캠프는 체온체크, 손소독제 비치, 테이블과 의자 소독 등 위생관리에 철저히 임하고 있답니다.

 

 

 [등촌2동, 화곡4동 동네인사] 

 

오후에는 등촌2동과 화곡4동 상가를 방문하며 인사드렸는데요.

머리하면서 말씀해주세요 제가 다가가서 듣겠습니다 ^^

 

 

대기 중인 우리 어르신께 인사도 드리고 안부도 여쭤봤답니다.

 

 

어르신~ 제 사진 보이시죠?

마스크를 착용해서 그렇지 사진보다 실물이 나은 한정애!

꼭 기억해주세요 :)

 

 

애견용품 샵에서 만난 우리 댕댕이~

정말 순하고 애교도 많아서 자리를 뜨기 어려웠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응원해주신 등촌2, 화곡4동 주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염창역 퇴근인사] 

 

저녁에는 염창역 퇴근인사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 자세 무엇? 웰시코기를 떠올리게 하는 새로운 인사법인데요 ^^

 

 

주민 분들에게 배운대로 시전하는 웰시정애(?)

유쾌한 엉덩이 인사로 염창역을 핫하게 달궜다는 후문입니다 :)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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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계신 곳에 한정애가 갑니다 :)

 

16(), 17() 오후에는 주민 분들을 뵙고자 나섰는데요.

직접 방문해서 안부도 여쭙고 불편한 점은 없으신지 살펴봤습니다.

 

16찾아가는 한정애첫 장소는 롤리김밥이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분들을 응원하고자 방문했습니다.

 

 

함께 이겨내자며 꼬옥 안아드렸답니다.

이렇게 와줘서 고맙다고 하시던 사장님, 힘내세요!

 

 

이어서 구도로를 돌아다니며 인사드렸는데요~

먼저 알아봐주시고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했답니다.

 

 

다음날 오후에는 염창동 상가방문을 진행했습니다.

블랙&화이트~ 문구용품점 사장님과 다정한 포즈도 취해봤구요.

 

 

평소 궁금했던 사안에 대해 질문 주시는 분들도 계셨는데요.

친절하게 설명도 드리고 문의주실 것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하시라고 명함도 드렸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셨는데요.

엄지척 퍼레이드 함께 보시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찾아가는 한정애'는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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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여러분, 그동안 방역활동, 추경편성 등 코로나19 대응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책무라 생각돼 인사가 늦어졌습니다.

 

16() 오늘부터는 아침, 저녁으로 인사도 드리고 상가도 방문하며 주민 여러분을 찾아뵙고자 합니다.

마주치면 반갑게 맞이해주세요 :)

 

오전에는 출근인사를 드리고자 염창역으로 향했는데요.

마스크와 장갑 착용도 잊지 않았답니다.

 

 

상황이 상황인만큼 악수대신 손세정제를 준비해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편하게 이용해주세요 ^^

 

 

코로나19의 겨울을 밀어내기 위한 다짐을 피켓에도 새겨봤습니다.

우리 함께 이겨냅시다!

 

 

장상기, 이광성 시의원님과 김병진 의장님, 황영호 구의원님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좋은 하루 되시길 기원하며 인사드려봅니다.

 

 

(번외편) 운동복 등판에 접힌 이름표를 펴주는 김보좌관님 역시 섬세하시네요~

 

 

발걸음을 재촉하는 출근길에도 알아봐주시고 격려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활기찬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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