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2() ‘야생동물 전시·판매 관리를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야생동물 전시 및 판매에 대한 관리 실태를 짚어보고 대안 마련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으로 이용득·이상돈·이정미 의원실을 비롯해 환경부에서도 함께 애써주셨습니다.

 

행사 당일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을 가득 채워주실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

 

 

귀한 시간 내어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부터 드렸답니다.

 

 

특별히 이날 토론회에는 공동주최해주신 의원님들도 모두 참석해주셨습니다.

 

 

또한 환경부 장관님을 대신해 박광석 기조실장님도 참석하여 관리가 미흡한 소규모 동물카페, 수족관 등 사각지대를 위해 어떤 정책을 펼칠지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정부의 관리 강화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

 

 

이어 허심탄회한 토론회를 기대하며 기념촬영도 진행했습니다.

 

 

촬영을 마친 뒤 야생동물 거래 및 전시 관리를 위한 법적 고찰을 주제로 윤익준 교수님의 발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메모도 하며 경청하는 한정애의원입니다.

 

 

지정토론까지 마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

 

한정애의원은 답변을 통해 야생동물의 국내 반입을 완전히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 화이트리스트 방식을 도입하여 허가된 종 외에는 반입하지 못하게 관리하는 것이 필요한데 어떤 방식으로 할지는 추후 논의가 필요하다며 덧붙여 우리가 반려동물을 등록하듯이 화이트리스트화 된 야생동물은 최소한 국가가 알고 관리할 수 있어야 생태계 교란을 막고 세금 낭비를 방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를 통해 주신 의견을 수렴해 이후 행보에 대해 국회차원에서 논의해 나가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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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사육곰 산업 폐지를 위한 관리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육곰은 지난 1981년 농가소득을 올린다는 이유로 외국에서 수입됐다. 이 곰들은 웅담 채취 등 용도로 사용돼 한때 1400여마리까지 늘어났다.

 

그러나 최근 동물보호여론이 일며 사양산업이 됐고, 곰 도축금지 등 관련규제 강화에 따라 관리방안이 전무한 상황이다. 사육곰은 현재 540여마리가 남아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윤상훈 녹색연합 사무처장과 김민규 충남대 교수가 발제를 맡아 각각 '사육곰 현황 및 관리방안 로드맵 제시''곰 보호시설 검토 및 해외사례 연구'를 발표한다.

 

종합토론도 진행된다. 윤정숙 녹색연합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고, 환경부와 동물보호단체, 사육농가, 동물원 관계자 및 수의사가 모인다.

 

이날 행사는 김두관·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태규 바른미래당 의원, 이정미 정의당 의원이 공동주최한다.


 

기사 원문 보기

[뉴스1] 죽지못해 사는 '사육곰' 540여마리관리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관련 기사 보기

[데일리벳] 사육곰 산업 폐지를 위한 국회토론회228일 개최

[환경일보] 사육곰 폐지 정책토론회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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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8일(수)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 토론회인 「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 이제 맘 편히 일할 수 있을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한정애 의원을 포함하여 김부겸·제윤경·이정미 의원님과, 감정노동전국네트워크에서 공동 주최하는 토론회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 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 토론회 >

- 일시 및 장소 : 2018년 7월 18일(수) 오전 10시 /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회관 2층)

- 제목 : 「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 이제 맘 편히 일할 수 있을까?」

- 주최 : 국회의원 한정애·김부겸·제윤경·이정미, 감정노동전국네트워크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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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을 비롯한 대한민국 국회의원방문단(김영주 단장·홍일표·한정애·이정미)은 지난 1215일까지 모로코 마라케쉬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 회의 중 의원회의유엔기후변화협약 제22차 당사국 총회(COP22)’에 참여했다.

 

이번 COP22 기간(‘16.11.7~18)에는 파리협정을 이행을 위한 의회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모로코 의회와 국제의원연맹(IPU)이 국제의원회의를 주최했는데 지난 13일 열린 의원회의에는 약 50여 개국 의회 대표단 및 전문가 그리고 UNFCCC UNEP 등 국제기구가 참가했다.

 

이번 회의의 주요 내용으로 파리협정 발효 이후, 원활한 이행을 위한 국회와 정부, 그리고 비정부간의 협력이 강조되었으며 저탄소 에너지 보급, 에너지 효율성 제고 및 법제 마련은 물론 기후변화와 성 평등과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변화 교육 등, 개도국의 기후변화 취약성을 고려한 재정·기술·역량배양 지원, 향후 다방면의 의회 역할이 촉구됐다.

 

대한민국은 홍일표 의원의 대표발언을 통해, 국회가 정치적 입장을 떠나 국내외적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통합노력과 리더쉽을 발휘해야 함을 강조하며, 국회 주도로 국회기후변화포럼을 운영해오며 정부·시민사회·경제계·학계 등과 함께 기후변화 관련 의제를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난 3일 초당적 합의로 파리협정 비준안을 통과한 사례를 설명했다.

 

또 통상·국토·국방·교육·재정·보건 등 다양한 상임위에서 신기후체제 대응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원회의 이후, -이스라엘 그리고 한-일 의원 간의 양자회담이 진행되었다.

 

이스라엘과의 양자회담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이스라엘의 물 부족 문제를 공감하며, 한국 물 산업의 경험과 공유를 약속하였다.

 

-일 의원 간의 간담회에서는 신기후체제 시대의 바람직한 에너지믹스가 주된 논의를 이루었다. 특히 일본의 경우, 후쿠시마 사고 이후 원전가동이 전면 중단된 상황에서 석탄화력발전의 점유율이 높다는 점과 우리나라 역시 높은 석탄화력 발전 점유율에 따른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문제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향후 저탄소 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을 위해 관련 기술개발과 양국 현장 방문 등, 향후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합의하였다.

 

홍일표 의원은 파리협정 대응을 위해서는 결국 탄소 절감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기술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앞으로 양국 의회가 기후변화 대응과 인식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현장방문 및 교류 활동을 통한 협력 방안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일본의 토마카츠 기타가와 의원은 한국의 경우 선진국과 개도국간의 가교로서 큰 역할을 했다양국의 의원들이 함께 기후변화 대응의 필요성을 알리고, 보다 적극적인 기후변화 정책 마련에 나서자라고 화답했다.

 

한정애 의원 역시 -일간 에너지 수급과 전환을 위한 공동의 관심과 노력, 그리고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파리협정 당사국 총회(CMA)가 개최된 15COP22 회의장을 방문한 국회방문단 의원들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예방하고 파리협정발효를 축하하며 그간 신기후체제 마련을 위해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은 반기문 총장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에 반기문 총장은 파리협정 비준을 위한 국회의 초당적 협력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특히 발효 직전에 비준되도록 애써주신 국회 기후변화포럼을 중심으로 한 여러 의원들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였다.

 

또한 향후 안정적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국회의 관심과 법제도 강화를 요청하였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 최대의 관심사는 미국의 트럼프대통령당선자가 향후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이냐는 것이었는데, 반총장은 이 문제와 관련하여 트럼프당선자와 전화통화한 사실을 공개하고, 트럼프당선자가 결국은 기후변화체제의 가치와 철학을 공유할 것으로 믿는다고 전망하고, 유엔사무총장의 임기내에 트럼프당선자를 직접 만나 이 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나눌 기회를 가지려 한다고 말하였다.

 

이후, 회의장 내 마련된 한국관(Korea Pavilion)을 방문한 의원들은 조경규 환경부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의 체계적 완성을 주문하며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책 마련에 국회와 정부가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국회방문단 의원들은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학생 참관단과의 오찬 간담회를 통해 그간 학생들의 참관 활동을 보고 받고 미래의 기후변화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 학생의 활동과 노력에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국회방문단은 이번 COP22 의원활동을 통해,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국회의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대외적 기후외교 추진은 물론 국내 기후변화 거버넌스 및 법제도 정비를 위한 작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기사 원문보기

[인천뉴스] ‘유엔기후변화협약 제22차 당사국 총회(COP22)’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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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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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02_보도자료_국회기후변화포럼, 영국기후변화특사와 간담회 실시.hwp


한정애 의원은 영국 기후변화특사 일행을 맞아 오찬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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