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기상특보 발표 현황자료에 의하면, 2018년부터 올해 8월까지 발표된 기상특보는 총 3651건으로 나타났다.


191008_[한정애의원_보도자료] 기상청, 원자력 및 발전시설 관리부처 및 관련 공공기관에 태풍 등 기상정보 제공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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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17_보도자료_재취업.hwp

 

Posted by 후원회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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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서울환경부 퇴직 공무원들의 환경부 소속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 재취업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사진 서울 강서병)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며 20101, 20117, 201217, 201312, 201413, 201520명으로 총 70명이 환경부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에 재취업했다.

 

세월호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됐던 항만재취업이후 중앙부처 공무원의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 재취업 행태에 대해 국민의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고 있으나, 환경부 공무원들은 이 같은 여론을 무시한 듯 재취업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는 지적이다.

 

재취업기관별로 보면 한국환경공단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각각 8명으로 가장 많이 취업했다.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6, 수도권매립지공사 5, 국립공원관리공단 4, 한국환경산업기술원 4명 등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등 환경관련 조합과 협회 등 27곳에도 재취업을 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기존 추진기획단이 편입되면서 퇴직과 재취업으로 파악되지만 나머지 기관들은 사장, 본부장, 협회장 등 고위직으로 재취업했다.

 

퇴직한 달에 재취업한 직원도 12명이나 되고, 1달 이내에 재취업한 직원은 32명으로 나타나 64%가 퇴직전 이미 재취업기관을 알아본 것으로 추정된다.

 

한정애 의원은 퇴직후 1달 이내에 재취업한 공무원들은 퇴직전 산하기관과 유관기관에 압력을 행사해 자리를 마련하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라며 퇴직 공무원들이 로비창구로 활용된다는 의혹 해소 및 공정성 시비해소를 위해서라도 내부규정을 좀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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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 한정애, 환경부 퇴직자, 산하·유관기관 재취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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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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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8()오후2시경 영등포 서울노총 근로복지회관에서 개최되는 환경부 유관기관 노동조합 제2대 위원장 취임식에 참석했습니다.

취임식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조합기 입장, 노동의례를 시작으로 최종두 제2대 위원장의 취임사가 이어졌으며, 이인상 공공연맹 위원장의 격려사 및 신계륜 환경노동위원장, 서영교의원, 한정애의원, 은수미 의원 등의 축하 말씀이 있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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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11() 오후 3시 한국노총3층 노블레스홀에서 개최된 한국노총 공공연맹 노동부유관기관노조 노사발전재단지부 제3주년 창립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날 한정애 의원은 "노사발전재단의 고용안정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며, 그 과정에서 조상기 위원장을 비롯한 노동조합의 적극적 역할과 이에 호응하는 문형남 재단 사무총장의 발빠른 대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축하인사를 전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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