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의원은 1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사)에코맘코리아와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우원식 국회의원과 공동 후원하는 <지구를 위한 콜라보 토론회 3회 - 화학물질관리, 충분한가>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토론회 일정 >

 일시 : 2017년 4월 12일(수) 오후 2시~5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

○ 주최 : (사)에코맘코리아,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

○ 후원 : 한정애·우원식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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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오늘(3) 오후 1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같은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인 배재정, 우원식, 은수미 의원, 김영춘 부산시당 위원장 등과 함께 서병수 부산시장의 고리원전 주변 방사선 비상 계획구역 범위 축소 설정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1() 서병수 부산시장이 고리원전 주변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을 지난해 개정된 원자력안전법의 최소 범위인 20km에서 21km의 최소 범위로 설정하여 부산 동래구, 수영구, 동구, 남구, 부산진구, 북구 시민 200여만 명이 원자력사고 발생 시 무방비 상태에 놓인놓이게 된 것을 비판하며, 법에서 정한 최대 범위인 30km로 설정할 것으로 촉구하는 자리였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공은 이제 원자력안전위원회로 넘어가 있는 상황으로 원안위가 올바른 판단을 하길 바라며 더불어 사용연한이 다된 고리원전은 폐쇄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폐쇄를 하지 않는 것이 더욱더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라며 서병수 시장의 비상계획구역 최소 범위 설정과 더불어서 원안위에서는 고리 원전을 폐쇄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 적극적인 검토를 다시 시작해 주시기를 촉구한다고 주장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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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13일 오후 2시 서울교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된 도시철도통합노조 제2대 집행부 출범식 및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했습니다.

한 의원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신임 김기남 위원장을 중심에 두고 노동조합이 기본과 원칙을 기키며 노동운동을 하면 1기보다 더 성공적인 활동을 할 것이고 그 곁에 함께 하겠다고 격려했습니다.

아울러 전임 이향진 위원장의 노고에 박수를 청하였으며, 방화차량기지 주변환경 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애 의원을 비롯하여 우원식, 이인영, 김경협 의원 등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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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54일 오후 1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이날 전당대회에서는 김한길 의원이 61.7퍼센트의 득표율을 기록해 38.3퍼센트에 그친 이용섭 의원을 누르고 2년 임기의 당 대표에 선출됐습니다. 

당 대표 경선과 함께 실시된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신경민, 조경태, 양승조, 우원식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이와 더불어 민주당은 전당대회에서 당의 이름을 기존의 민주통합당에서 민주당으로 바꾸는 당헌 개정안과 중도 노선을 강화한 강령 개정안도 의결했습니다.

또 원세훈 국가정보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등 국가정보원의 정치 개입 의혹을 규탄하는 결의안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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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Rose 2013.05.06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피는 의원님이 바쁘신날에 집에서 얌전히 잘 기다렸겠네요.
    오늘 신문에서 보니까 펫로스 증후군에 대해 소식이 나왔습니다.
    펫로스 증후군이란 키우던 반려동물이 죽었을때 사람들이 슬픔이나 정신적인 장애를 겪는 우울증의 일종입니다. 심할경우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수가 있어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슬픔을 자연스럽게 말하고 들어줄 수 있는 환경이 우선 마련되어야 하며 반려동물의 존재를 하찮게 여기는 주위의 반응은 반려인을 더 외롭게 만들고 큰 상처를 주게 된다"며 "충분히 표현하고 이해받은 뒤에야 비로소 (슬픔을) 망각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어요.
    그리고, 반려인 스스로 죽음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이는 자세도 중요하고 "반려동물 키우면서 행복한 순간만을 기대해서는 곤란하다"면서 "입양을 할 때부터 나보다 먼저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해야한다"는 것을 인식하셔야 합니다.
    요즘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나면 애완동물 장례업체에서 사람과 똑같이 장례를 치르고 화장절차를 마친 다음 납골당에 안치하거나 함께했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유골을 사리로 만들고 있어요.
    2008년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쓰레기봉투에 담거나 땅에 묻을수 없어서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이 동물 장례업체를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
    동물장묘의 활성화 뿐만 아니라 동물학대한 사람의 처벌 강화가 하루빨리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2. 개미반란 2013.05.07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동물을 인간과 같이 살아가는 이 지구상 자연의 일부로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인간과 자연이 주어진 환경 속에서 최대한 조화롭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삶, 충분히 가능하겠지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한정애 의원은 13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당대표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부산 합동연설회 및 부산시당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하였다. 

이날 합동연설회 및 부산시당 정기대의원대회에서는 당대표 후보인 강기정, 김한길, 이용섭(기호 순) 연설과 최고위원 후보 안민석, 윤호중, 조경태, 우원식, 신경민, 유성엽, 양승조(기호순) 후보의 연설이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부산시당 정기대의원대회 부산시당위원장 선거에서는 박재호 현 시당위원장이 이재강 후보를 누르고 연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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