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간 강서까치뉴스 646호를 소개합니다~

 

이번 646호에는 가족들을 위한 여름 힐링 프로그램과 여름휴가철 때 주의해야할 감염병 예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드린 이미지를 참고하시어 즐거운 여름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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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월) 홍콩 환경보호처 폐기물처리팀에서 음식물쓰레기 문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의원실을 방문했습니다. 최근 홍콩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 문제가 큰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환경보호처에서는 해외사례인 한국의 RFID 음식물쓰레기 종량제와 처리시설 정책을 참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익숙한듯 생소한 단어지요? ^^


RFID는 무선인식이라고도 하며, 반도체 칩이 내장된 태그나 라벨·카드 등에 저장된 데이터를 읽어내는 인식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방식을 사용한 RFID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는 "배출량에 따라 요금을 부과해 음식물쓰레기의 감량을 유도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최근 공용 아파트나 골목길에서 많이 설치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날 방문한 친완쯔 부처장은 홍콩의 음식물쓰레기 처리의 어려움에 대해 설명하며, 한국의 정책을 자국에 반영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한정애 의원도 "한국도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처음 시작했을 때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으나 현재는 잘 정착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폐기물 처리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꺼려하시기 때문에 시설 주변에 들어가는 비용에도 적극 투자하여 부정적인 이미지를 지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라고 언급하며, 홍콩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 자리를 마치고 친완쯔 부처장께서 홍콩 내셔널지오파크(홍콩국가지질공원)의 멋진 기념 우표를 전달해주셨습니다 ^^ 아름다운 홍콩의 자연이 담긴 우표에 감탄하는 한정애 의원의 모습 보이시나요?



환경 보호에도 앞장서달라는 뜻 깊은 선물! 정말 고맙습니다 ^^

소중히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선물을 주신 부국장님께 악수로 다시 한번 감사를 표했습니다.



환경 문제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문제입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 문제를 비롯하여 국제적인 환경보호를 위해 더 많은 교류의 필요성을 느낀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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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5일 MBC 네트워크 특선 - 보이지 않는 공포 "폐금속 광산"편에 출연하였습니다.

작년 국정감사에서 폐광지역에서 방류되는 중금속에 대한 지적을 하는 부분이 들어가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부에 첨부해드리는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영상 보기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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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저널=서울미세먼지로 인한 대기환경 및 국민건강 악화 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국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주변지역의 환경 및 건강영향 조사를 실시토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3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안과 연계 법안인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법안은 기존 수도권지역에 한해 시행되고 있는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상의 대기환경개선을 위한 각종 조치들을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으로까지 확대 적용한 것이다.

 

법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석탄화력발전소 설치지역을 포함한 주변지역을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으로 설정하고, 해당 지역의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10년마다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토록 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총량도 도입했다.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안에서 일정규모를 초과해 총량관리대상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해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총량을 할당하고, 이를 초과해 배출할 경우 총량초과부과금을 부과·징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업자로 하여금 환경영향조사 및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토록 했다. 사업자는 사업을 착공한 후에 발전사업이 주변환경에 미치는 영향(환경영향조사)과 사업을 운영하면서 발전사업이 주변지역 주민건강에 미치는 영향(건강영향조사)을 실시하고, 조사결과 조치가 필요한 경우 지체 없이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의 대기환경개선사업 등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국가재정법상에 대기환경개선특별회계를 설치하고,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의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대기오염저감사업을 실시하는 지자체·사업자·민간단체 등에 사업추진에 필요한 재정적·기술적 지원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정애 의원은 최근 발표된 국내외 각종 연구 및 자료들에 따르면 석탄화력발전소는 건강에 치명적인 초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며, 각종 암 유발, 자연유산, 중금속 오염, 심리적 스트레스 발생 등 대기오염 및 국민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며 석탄화력발전으로 인한 대기오염 및 국민건강 문제를 지적했다.

 

한 의원은 현재 수도권 지역은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 등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대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정작 석탄화력발전소가 설치되어 있는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는 지속적으로 석탄화력발전소가 건설되는 등 초미세먼지 관련 대책이 미비한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이에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오염총량관리제도를 도입하는 등 석탄화력발전으로 인한 대기오염방지대책을 마련해 국민의 건강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온실가스 저감 등 기후변화 시대에 대응하고자 법안을 발의했다고 법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 기사 원문보기

[에코저널] 한정애,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특별법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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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 수도권 중심 대기환경 개선 조치 전국으로 확대 추진

[투데이에너지] 석탄화력 주변지역 대기환경개선 의무화 추진

[전국매일신문] 더민주 한정애 의원,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대표발의

[데일리시사닷컴] 한정애, 화력발전소 주변 대기환경개선 특별법 대표발의

[일간대한뉴스] 한정애 의원,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대표발의

[데일리환경]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환경 및 건강조사 의무화 추진

[환경방송] 한정애의원,석탄화력발전소 주변 대기환경 개선 특별법 대표발의

[에너지경제] 한정애 의원, 석탄화력발전소 특별법 대표발의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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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3년 넘도록 기준치 8700배 넘는 곳도기준치 이내

환경단체 객관적 기관 선정 추가조사 뒤 정화계획 고쳐야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포스코 옥계마그네슘공장에서 맹독성 발암물질인 페놀 유출사고가 발생한지 3년이 지나도록 페놀 정화작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오염이 확산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0136월 옥계마그네슘공장에서 페놀 유출사고가 발생한 이후 포스코가 3년째 현장에서 정화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현지 조사 결과 유출된 페놀 확산을 막기 위한 차수벽 외곽 지역 토양과 지하수에서 기준치 대비 각각 19, 8700배가 넘는 페놀 오염도가 관측됐다고 13일 밝혔다.


강릉환경연합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한정애 의원 등 야당의원들과 함께 지난달 9일 포스코 옥계마그네슘공장의 페놀오염 정화작업 현장에서 토양과 지하수 시료를 채취해 서울대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NICEM)에 맡겨 분석했다. 분석 결과, 유출된 페놀이 외부로 새 나가지 않도록 설치한 차수벽 너머에서 채취한 토양에서 페놀이 오염기준치인 4 /19배가 넘는 75/이 검출됐다. 인근 다른 토양에서도 기준치 대비 11~14배가 넘는 페놀 오염이 확인됐다. 또 차수벽 외곽에서 채취한 지하수에서는 페놀이 45.5 /L 검출됐다. 지하수법에서 규정한 기준치 0.005 /L8700배가 넘는 오염도다.


포스코는 이날 환경연합이 시료를 채취할 때 회사에서도 함께 시료를 채취해 분석했지만, 페놀이 검출되지 않거나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며 오염 토양 정화작업에 문제가 없다는 태도라고 환경연합은 전했다. 이에 대해 환경연합은 포스코가 채취해 준 시료를 분석한 기관이 포스코 페놀유출사고 정화작업에 검증기관으로 참여해, 정화작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경우 책임을 져야 하는 농어촌공사인 점을 들어 분석 결과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현장조사에 참여한 박창근 가톨릭관동대 교수는 포스코 옥계공장 페놀유출 사고는 단일지역 내 최대 페놀유출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묵인 하에 포스코가 오염토양 정화사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오히려 자료를 조작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더 큰 오염사고를 막기 위해 보다 객관적인 기관을 선정하여 추가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그에 따른 정화계획서를 재작성하여 오염정화사업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정애 의원은 잘못된 토양정화 사업을 막기 위해서는 오염사고가 발생한 때는 오염유발 기업이 아닌 제3의 기관에서 토양오염 정밀조사보고서를 작성하고, 그 보고서에 근거해 정화사업을 하도록 토양환경보전법을 개정하는 것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포스코 옥계마그네슘공장의 페놀 유출사고는 201362일 공장 근처를 지나는 주수천 교량 공사장에서 교각 터파기 공사를 하던 공사장 작업자에 의해 처음 발견돼 드러났다. 유출량은 포스코 추산으로는 15.7t이지만, 강원도 추정으로는 354t에 이른다. 포스코는 20146월부터 2년 계획으로 오염토양 정화사업을 진행해오다 올해 6월 정화사업 기간을 1년 연장한 상태다.



▽ 기사 원문보기

[한겨레] 포스코 옥계공장 페놀 유출사고 부실 정화작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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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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