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다섯 번째는 화곡6동인데요~

주민 여러분을 모시고 월요일 오전을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 [화곡6동]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10:30) 

 

  

두 손 모아 입구에 마중 나온 친절한 정애씨!

오늘을 위해 예쁘게 미용도 하고 왔어요 ^.^ 저 어때요?

 

 

 

아버님~ 정애표 따뜻한 차 한 잔 하세요!

 

 

이제는 딱 보면 티가 납니다.

반가움에 눈이 사라지는 정애쓰! 격해지는 포옹 ^^

 

 

 

많은 분들이 저를 만나면 괜히 기분 좋아진다고 하시는데요~

저야말로 여러분과 함께하면 행복하고 에너지가 솟아난답니다 :)

 

 

 

이어 본격적으로 의정보고회를 시작했습니다.

뒤편에는 보조 의자를 설치해야 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답니다.

 

 

준비한 PPT를 직접 넘기며 보고 드렸는데요~

여기서 질문! 우리 동네 국회의원평이 어떤지 궁금하시죠?


한정애 의원은 국회사무처, 언론, 시민단체 등 여러 기관으로부터 우수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4년간 무려 46차례나 우수의원상을 받았다는 사실-★ 

 

 

입법 성과, 제도 개선, 변화된 강서의 모습 등을 친절하게 설명드리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

 

 

 

깊은 고민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에 대해 장상기 의원님, 김병진 의장님과 함께 정성껏 답변도 해드렸답니다.

당장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은 직접 함께 살펴보고, 해결책도 찾아보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 [화곡4동]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16:00) 

  

이번에는 화곡4동으로 이동합니다~

식장을 미리 세팅해놓고 일찍 오신 분들을 맞이해봅니다.

 

 

 

 

못 보던 간식이 눈에 띄는데요과자? 아닙니다.

우리 주민 분이 갖고 오신 신선한 겨울무!

아삭~ 아삭~ 달달하고 맛나답니다 ^^ 

 

 

여러분~ 방명록도 잊지 말아주세요! 방명록은 이쪽에서 쓰시면 됩니다 ^^

 

 

열일해주시는 우리 강서 의원님들과도 다정하게 한 컷~ (feat. 강서병 어벤져스)

 

 

약속의 시간 오후 4, 얼마나 오셨나 봤더니~

가득 채워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화사한 화곡4동에서 특별히 꽃다발을 준비해주셨는데요감동 그 자체였답니다

정애꽃도 활짝 핀 것 같죠? ^^ 농담입니다~~ 더 열심히 뛰라는 의미로 알고 힘내겠습니다!

 

 

신곡초 뒤편 다목적 체육관 조성, 태양광장 내 어린이 물놀이시설 조성 등 우리 화곡4동에 나타날 변화들에 대해서도 설명드렸구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의견 주신 것들에 대해 답변해드리고 추가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것들은 꼼꼼히 기록했습니다.

 

 

 

 

한정애의원의 20대 총선 공약사항이 99% 달성됐다고 관심 갖고 살펴주신 우리 부회장님!

고맙습니다~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애쓰가 우리 주민여러분을 직접 찾아갑니다!

한정애 의원의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함께 느낄 준비 되셨나요? ^^

 

특히 이번 의정보고회는 제20대 국회 4년간의 의정활동을 정리해서 보고 드렸는데요. 국회 활동을 비롯해 변화된 강서의 모습, 각 동별 예산 확보 및 집행 현황, 각종 민원 사항 해결 현황 등을 종합해서 말씀드리고 새롭게 도입되는 제도·정책에 대해서도 소개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4년 동안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최선을 다해 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의정보고회에서 주신 의견들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더 나은 변화를 위해 앞으로도 뚜벅 뚜벅 걸어가겠습니다!

 

 

 ■ [가양3동]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20.01.09. 10:00) 

 

첫 순서는 가양3동에서 진행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귀한 발걸음 해주신 분들을 반갑게 맞이해드렸는데요~

 

 

 

 

기분이 좋으면 나오는 정애쓰의 버릇!

눈이 사라지고 입이 점점 커지는데요~

 

 

 

 

들어가시기 전에 방명록도 하나 써주세요~

 

 

행사 시작 전 어르신이랑 담소도 가볍게 나눴답니다.

 

 

의정보고회 사회는 장상기 의원님이 맡아주셨는데요.

 

 

다함께 힘찬 박수로 그 시작을 열어봅니다~ 짝짝짝!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담은 영상도 시청했는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었다는 후문이~

 

 

새해니까 정애가 절부터 드릴게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준비한 PPT를 넘기며 정책, 지역 사업 등을 설명해드렸는데요~

요약한다고 했는데도 워낙 해온 일들이 많아 시간이 훌쩍 지났답니다(깨알 어필)

 

 

이어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던져주신 과제들은 우리 시의원, 구의원 분들과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 [염창동]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20.01.09. 16:00) 

  

오전에 이어 오후에는 염창동으로 달려갔는데요~

어머님 저 안 보고 싶었다구요? 그러시면 실망할거예요~~

 

 

그럴 리가 있냐는 어머님의 답변에 웃음꽃이 활짝~!

 

 

두 손 꼭 잡고 근황도 여쭤봅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도 따뜻하게 입고 다니셔요~

 

 

제가 따뜻하게 안아드리면 집에 가셔서도 생각나신다면서요? ^^

마법의 포옹도 열심히 이어가봅니다~ 이것이 바로 정애쓰 매직~

 

 

 

 

열심히 맞이해드리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되어 행사를 시작해봅니다.

  

 

의정보고회장을 가득 채워주신 주민 분들께 감사한 마음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는데요~

고맙습니다 :)

 

 

 

여러분~ 그거 아세요?

바로 올해 8월이면 월드컵 대교가 개통한답니다.

또한 강서에서 바로 월드컵 대교를 탈 수 있도록 D램프를 설계도에 복원했는데요~

2112월말이면 D램프도 완공될 예정이라 더욱 이용하시기 편해질 예정입니다.

 

 

발표를 마친 후 질의응답을 이어갔는데요~

소중한 의견, 더 가까이 다가가 경청해봅니다.

 

 

의정보고를 마친 후 염창동 5인방을 비롯한 주민 분들과 기념촬영도 찰칵~

 

 

의정보고회에 함께 해준 우리 아이도 기억에 남았답니다 ^^ 조심히 돌아가렴~~

 

 

찾아가는 의정보고 첫 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6() ‘2벤처붐 조성을 위한 기술혁신기업 육성 방안을 주제로 국가경제자문회의 제4차 회의가 열렸습니다. 국가경제자문회의는 더불어민주당 경제 분야 싱크탱크로 지난해 11월에 출범해 논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 소집된 회의였지만 당·정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한정애의원도 자문위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회의에 함께 했답니다.

 

 

자문위원회 의장인 김진표 의원님은 모두발언을 통해 혁신성장의 효과는 조금 더디다. 민생경제를 살리려면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하고, 그것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 측에서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님이 스타트업이나 유니콘이나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들은 비교적 제약 없는 투자를 선호하지 주식 시장 상장에 따른 규제를 달가워하지 않는다어제 금융위원장과 만나 벤처 투자에 일반 국민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검토했다. 내년 초쯤 대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됐는데요~

집중! 집중!

틈틈이 메모도 하고 다양한 의견도 경청했답니다.

 

 

 

우리 인재들이 적극적으로 창업에 뛰어 들어 유망 기업을 만들고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스타트업)으로 성장하도록 예산과 입법을 통한 뒷받침에 힘을 쏟겠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8일 환경노동위원회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 최저임금위원회 국정감사. 신보라(), 한정애(), 문진국(), 임이자(), 이용득(), 이장우(), 김태년(), 신창현(), 전현희(), 이정미(), 설훈(), 김동철(), 이상돈(), 송옥주(), 강효상(), 김학용(위원장/), 문성현(위원장), 박준성(위원장).

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23세 청년이 소환됐다. 생활 속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을 담담하게 이야기했다. 중앙노동위원회와 노사발전재단의 부실 행정을 질타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이모씨(23)8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국정감사에서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아르바이트 수입이 감소했다고 주장했다. 신보라 자유한국당 의원 질의에 대한 답변이다.

 

이씨는 과거 금요일과 주말에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근무했다최저임금이 오르기 전날 저녁 6시부터 밤 10시로 출근시간을 조절한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40만원도 안되는 수준이라며 다른 자리도 알아봤는데 별 다른 것이 없었다고 했다.

 

최저임금이 오를수록 좋지 않나는 신 의원 질의에 이씨는 근무시간이 보장이 안돼 결론적으로 받는 돈이 적어진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고 답했다.

 

이에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실질소득이 줄어드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고 본다경사노위에서 논의할 수 있다. 꼭 하겠다고 밝혔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도 날카로운 질의로 주목 받았다. 한 의원은 표창 기준 등을 명시한 취업규칙에 따라 근로자가 해고되는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중노위의 부실한 사건 처리를 지적했다.

 

한 의원에 따르면 중소기업 근로자 B씨는 20177월 취업규칙 제 811호 및 5호에 따라, 20179월에는 취업규칙 제 823호 및 6호에 따라 각각 정직과 해고 조치됐다. 취업규칙 81조는 표창의 기준을, 취업규칙 82조는 표창의 시기를 규정한 것으로 징계와 무관하다고 한 의원은 지적했다.

 

그럼에도 중노위는 “(B씨 행위가) 취업규칙의 징계 조항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박준성 중노위 위원장이 해당 사건의 심판 위원장이었다.

 

박준성 위원장은 심문을 좀 더 자세히, 공정히 하라는 뜻을 받아들이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은 소송 중으로 세부적으로 답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답해 여야 의원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았다.

 

문진국 한국당 의원은 고용노동부가 노사발전재단을 상대로 한 감사와 재단 자체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2016년부터 올해 7월까지 41건에 대해 징계 처분이 내려졌고 경고 처분도 65건으로 파악됐다.

 

유형별로는 출장비 부정수급이 가장 많았고 업무추진비 사용 관련 지침 위반 직원 채용 업무 소홀 채용기준 미준수 등 순이었다. 올해 상반기에도 13건의 징계 및 경고 처분했다. 성희롱 사건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해마다 발생했다.

 

문 의원은 지난해 국감에서도 직원들의 각종 비위행위, 방만운영, 채용문제 등으로 의원들이 질타했는데 개선이 된 것인가라고 꼬집었다.

 

기사 원문 보기

[머니투데이] [300스코어보드-환노위]국감장에 소환된 '20대 청년'

 

관련 기사 보기

[뉴스핌] [사진] 박준성 중노위 위원장에게 질의하는 한정애 의원


Posted by 김문경93

댓글을 달아 주세요


7일 환경노동위원회 기상청 국정감사. 한정애(), 이장우(), 김태년(), 신창현(), 이상돈(), 문진국(), 신보라(), 설훈(), 임이자(), 이용득(), 강효상(), 이정미(), 전현희(), 송옥주(), 김동철(), 김학용(위원장/), 김종석(청장).

 

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의 기상청 국정감사가 담백한 정책 국감으로 진행됐다. 여당은 기술거래장터인 기술사업화 통합시스템개선과 기상산업 육성 방안 등 대안 마련을 위해 집중 질의했다. 야당에선 중국산 슈퍼컴퓨터로 인한 보안 문제를 제기한 질의가 주목 받았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김종석 기상청장에게 지난 4년여간 기술사업화 통합시스템에 등록된 기술 312건 중 거래된 건수가 9(2.8%)에 그친다고 지적했다. 김 청장은 20164월부터 2년간 기술원 원장을 맡았다.

 

기술사업화 통합시스템은 기상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나 연구기관을 수요 기업과 연결해주는 매칭 시스템으로 2016년 도입됐으나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상산업이 미래산업으로 도약하지 못하는 구조적 원인으로 지목된다. 기술원은 해당 시스템 구축을 위해 3억원을, '날씨경영 오픈마켓'과 통합 운영하는 비용으로 해마다 7000만원을 투입한다.

 

한 의원은 또 기상청 날씨제보 애플리케이션이 이벤트 전용 앱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최근 3년간 이벤트 비용으로 2300만원, 해마다 유지관리비로 900만원의 세금이 투입되나, 제보 사진은 하늘, , 동물 등 날씨와 무관한 것이 주를 이룬다는 설명이다.

 

김태년 민주당 의원은 정책통다운 선 굵은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기상 산업의 고용 유발 효과가 높다며 산업 진흥을 위해 정부가 마중물 역할을 해야 된다고 밝혔다. 이어 기상산업기술원 창업지원센터가 약 6년간 5억원의 예산을 투입했는데 신규 일자리가 50여개가 생겼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 정부 예산이 주로 기상장비 제조업에 투입된다며 부가가치가 높은 서비스업 육성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미국 등 기상 선진국의 기상 서비스 비중은 전체 기상 산업의 82%로 국내의 약 9배에 달한다. 김 의원은 기상서비스 분야에서도 유니콘기업이 나오도록 노력해달라고 김 청장에 당부했다.

 

이장우 자유한국당 의원은 기상청이 628억원 규모의 중국산 슈퍼컴퓨터 도입을 결정한 데 대해 보안 문제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기상청의 ‘5기 슈퍼컴퓨터 구축사업에 중국 기업 레노버가 최종 낙찰 받았다.

 

이 의원은 국내 보안 전문가들과 만나 이같은 우려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유선 보안이 강해도 1mm 크기의 초소형 무선 칩이면 보안이 뚫린다고 한다설치 전에 슈퍼컴퓨터 안에 어떤 부품이 들어가는지 정밀 조사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창현 민주당 의원은 기상관측 담당자의 전문성이 떨어지고 장비 역시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지난달 기준 기상관측 담당자 중 기상기사자격증 보유자의 비율이 전체의 1%, 관련 대학 졸업자의 비율은 3%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또 전국 해상특보구역 82곳 중 19(전체 23.1%)에 실시간 해상관측장비가 설치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정확한 근거 없이 풍랑주의보와 풍랑경보가 발효·해제되면서 국민 안전과 어민 생계가 우려된다는 지적이다.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이 기상청이 개발한 한국형 수치예보모델’(KIM)의 독자성 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무원과 친여 성향의 인사들에 의해 짬짬이 평가가 진행됐다는 지적이다. 기상청은 내년부터 KIM를 본격 도입한다며 세계 9번째로 독자적인 수치예보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사 원문 보기

[머니투데이] [300스코어보드-환노위]담백한 '정책 국감''국감 장인'의 탄생

 

관련 기사 보기

[머니투데이] [300어록]"기상청입니까, 이벤트 회사입니까"

[연합뉴스] "한 달 전만 해도 태풍 1개 온다더니" 환노위, 기상청 질타

[MBN] "한 달 전만 해도 태풍 1개 온다더니" 환노위, 기상청 질타

[머니투데이] [국감현장]"기상기술원 '기술거래장터', 4년째 방치버튼 누르자 '오류'"

[국민일보] “한 달 전 태풍 1개 온다더니 이미 7개 강타환노위 기상청 질타

[연합뉴스] [국감 말··](7)

Posted by 김문경9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