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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인물] ‘공공 채용 뜯어고친다환노위 한정애 의원

 

[앵커]

 

국회 국정감사에서 주목받은 국회의원을 소개해드리는 국감인물시간입니다.

 

오늘 순서는 공공 채용 시스템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입니다.

 

최덕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주 고용노동부를 대상으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장.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은 당시 논란이 됐던 고양 저유소 화재와 관련해 노동부의 안이한 안전 점검 실태를 질타했습니다.

 

사고 발생 지역에 화염 방지기가 제대로 설치돼있었다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한정애 / 더불어민주당 의원> “통기관에 화염방지기를 설치를 하라고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모든 통기구에 대해서) 화염방지기를 설치를 했었다면 이번 폭발 사고는 없었던 것이죠.”

 

한 의원은 무엇보다 공공 부문 채용 시스템을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개선해 취업 준비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포부입니다.

 

구체적으로 과거의 국가직무능력표준, 이른바 NCS에 기반한 채용 장치들을 보다 합리적으로 개선하는 방안도 검토중입니다.

 

<한정애 / 더불어민주당 의원> “누가봐도 공공부문 채용 시스템이 공정하고 객관적이고 승복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을 가져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것도 남은 국정감사 기간 동안에 고민해볼 계획입니다.”

 

이밖에도 한 의원은 이미 재직중인 노동자들과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의 직업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훈련 방안을 찾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최덕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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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국감인물] ‘공공 채용 뜯어고친다환노위 한정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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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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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병 한정애-김성호, 金 "당 반대탓 단일화 불가" 번복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임형섭 박수윤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서울 강서병 후보들이 단일화에 합의했으나, 국민의당측 입장을 이유로 추가 논의가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야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강서병 더민주 한정애 의원과 국민의당 김성호 후보는 후보 등록일 전날인 지난 23일 여론조사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이들은 4월 1일 선거 공보물 제출 전까지 단일화를 완료하기로 하고 유권자들에게 이를 알리는 문자메시지까지 보냈다.

 

하지만 지난 25일 국민의당 이태규 전략홍보본부장이 당과 협의 없이 임의로 다른 당 후보와 단일화를 할 경우 제명을 포함해 정치권에서 퇴출시키겠다고 밝힌 이후 진척이 없는 상태이다.

 

국민의당은 이 같은 내용을 전체 후보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공지했고, 김 후보가 이를 이유로 추가 논의를 중단한 것이다.

 

김 후보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20여일 전부터 야권이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여론조사에서 이기는 사람으로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다"며 "하지만 중앙당에서 이를 막은 만큼 못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한 의원은 통화에서 "중앙당에도 단일화 추진 사실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 관련 절차를 준비중이었는데 국민의당측 입장에 따라 논의가 중단됐다"며 "단일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관계자는 통화에서 "제명이나 퇴출을 이야기한 것은 단일화를 한다면서 아예 후보 등록도 않는 경우에 대한 것이고, 후보 등록 후 각자 진행하는 단일화는 당이 막을 수 없다"며 "이번 건도 당에서 반대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당에서 정호준 의원(서울 중구성동을), 부좌현 의원(경기 안산단원을) 등이 단일화를 추진하는 것을 비롯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후보 단일화 논의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강원 춘천, 대전 대덕 등 후보 단일화가 성사된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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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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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의원(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은 24일 “삼성이 지난 2월 60세까지 고용연장을 하겠다고 발표하고도 대규모 퇴직을 반강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 보도자료를 첨부합니다.


[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한정애 의원은 24일 "삼성이 지난 2월 60세까지 고용연장을 하겠다고 발표하고도 50세 이상 인원에 대해 대규모 퇴직을 반(反)강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2014년 삼성그룹 계열사 퇴직자 현황(고용보험기금 상실자 명단 기준. 2월∼10월)' 자료에 따르면 전체 삼성그룹 퇴직자 1만2천315명 중 정년퇴직은 188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인원 대비 1.5% 수준이다.


개인 사정으로 인한 퇴사자는 9천252명, 경영상 필요에 의한 퇴사자는 2천69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전체 퇴직자 2천104명 중 정년 퇴직자가 26명에 불과했고 개인 사정 퇴사는 1천668명, 경영상 퇴사는 408명으로 집계됐다. 삼성디스플레이 역시 1천89명의 퇴직자 가운데 개인 사정이나 경영상 퇴직한 사람은 1천8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 의원은 "삼성이 겉으로는 고용안정에 기여하는 것처럼 홍보하면서 내부에서는 2016년부터 적용되는 60세 정년 대상자들의 싹을 원천적으로 없애겠다는 의도가 아닌지 우려스럽다"며 "고용노동부는 삼성의 퇴직자 처리 과정에서 부당하거나 위법한 행위가 없었는지 근로감독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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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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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 기상청 소관 결산 전체회의에서 4대강 사업지역에서 채취한 큰빗이끼벌레를 직접시현하여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의 기사가 710일 연합뉴스에 게재되어 소개해드립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한정애 의원, 4대강사업 큰빗이끼벌레 문제 지적>,<한정애 의원, 4대강 사업 큰빗이끼벌레 문제 지적>

*뉴스1 <한정애 "큰빗이끼벌레 창궐 어떻게?">,<한정애 의원 '큰빗이끼벌레 보이며'>,<한정애 '큰빗이끼벌레 해결방법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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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23(현지시간) 백악관 등의 주최로 워싱턴DC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일하는 가족 서밋행사 한국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의 기사가 624일 연합뉴스에 게재되어 소개해드립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노효동 특파원 = 최저임금 인상과 시간외근무 수당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어온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유급 출산휴가카드를 꺼냈다.

 

[중략]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정애의원은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오바마 행정부가 최저임금 인상에 이어 동일 노동에 대한 동일임금, 가족돌봄서비스 제공 등 여성근로자들과 관련된 핵심 이슈들을 매우 적극적인 방식으로 공론화하고 있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자신의 임기내에 반드시 제도적인 진전을 이뤄내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읽혔다고 말했다.

 

한의원은 우리 정부도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여성근로자 관련 이슈들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방식으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본다특히 여성고용률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자리의 질을 높이는 족으로 사회적 공론을 모아야 한다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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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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