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평안하게 보내셨나요? ^^

 

21() 교남소망의집에서 진행된 역마을봉사단 김장나눔행사에 함께했는데요~

겨울철 든든한 반양식인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그고 왔답니다.

 

싱싱한 절임배추를 김치로 탈바꿈할 생각에 벌써 설레는데요~

 

 

절여진 배추를 한입 쏙~

아삭아삭~ 시식부터 해봅니다.

 

 

잘 버무린 양념도 넉넉히 준비해놓고 본격적으로 김장에 나섰는데요~

 

 

수준급 김장 숙련도를 갖춘 프로김장러 정애씨!

생생한 속 채우기 현장 보고 가실게요~

 

 

양념도 듬뿍~ 사랑도 가득담아 빈틈없이 알차게 버무려봅니다~

 

 

 

열심히 김장에 함께해주신 역마을봉사단 회원님들 엄지척

 

 

김장 후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김장김치는 독거노인 분들께 전달될 예정인데요~

따뜻한 마음까지 듬뿍 담긴 김장김치와 함께 올 겨울 건강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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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토) 역마을봉사단의 김장행사에 한정애의원도 함께했습니다. 빨간 고무장갑으로 김장 채비를 단단히 하고 옷 매무새를 정돈한 뒤 본격적으로 김장을 위해 투입되었습니다 :)



쓱싹쓱싹~ 김치소를 버무려서 배추 안에 쏙쏙~ 꼼꼼하게 배추 속을 채워줍니다.



김장 좀 할 줄 안다는 한정애의원은 능숙한 솜씨로 배추 속을 채워나갑니다.



양념의 비주얼이 장난 아니네요~ 빨갛게 물든 김치를 보니 바로 먹어도, 익혀 먹어도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




이렇게 김장 타임에 푹 빠져서 김장을 하다보니 어느새 김장이 끝났습니다 ^^



수고하신 분들을 위해서 맛나고 뜨끈뜨끈한 군고구마가 대기중 ㅎㅎ 김장을 다 끝낸 뿌듯함과 군고구마의 따뜻함에 마음도 속도 든든하네요~




모두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담아주신 김치는 올해 더욱 맛나게 익어갈 것 같아요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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