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와 함께 대학 동물실험 현황과 문제점(대학동물실험 이대로 좋은가?)’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국립대학교의 열악한 동물실험시설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식약처를 비롯해 관계 전문가 분들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오세옥 교수님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됐는데요~

 

 

국회 정책토론회에 국민의례가 빠질 수 없겠죠?

국기의 대한 경례!

 

 

한정애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동물보호와 관련한 국민적 관심이 상당히 뜨거워 민간부문은 소비행태에 맞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정작 교육부문은 사각지대로 남아있다아이들에게 비도덕적인 동물실험 현장을 내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올바른 동물실험 자세를 어떻게 형성해줄지 적극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상경 거점대학총장협의회 총장님은 관련 부처 3곳이 다 참석해서 문제해결에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동물복지와 연구간 상충되는 경우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도 고민해보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통해 전했습니다.

 

 

오세옥 교수님은 주제발표를 통해 거점국립대학교 실험동물시설의 열악한 현황과 문제점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실험동물센터 건립 및 운영방안을 향후 발전 방안으로 제안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박종환 교수님은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개정안 현황을 주제로 발표해주셨는데요. 법적 사각지대에 놓인 국립대학교 실험동물시설의 제도적 개선 방안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발표가 끝난 뒤 좌장을 맡아주신 박재학 교수님의 사회로 패널토론이 이어졌는데요~

학부학생들의 실습교육, 공동실험실습관 모형의 실험동물센터 건립, 그리고 간접비 재원을 통한 실험동물센터 운영방안 등이 제기됐습니다.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대학 동물실험 환경이 개선되도록 국회차원에서도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

3() ‘실험동물 복지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토론회는 기동민·윤준호 의원님,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에서 함께 준비해주셨습니다.

 

최근 발생한 국가사역견 메이사건은 우리에게 정말 큰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는데요. 오늘 마련된 토론회는 대학기관의 비윤리적인 동물실험 등 실험동물 정책의 현행 제도를 점검해보고, 동물실험 윤리 확보를 위한 정책방안 도출을 위해 개최된 자리입니다.

 

 

우선 윤준호 의원님을 비롯해 참석해주신 분들과 인사부터 나눴구요~

 

 

 

한정애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함께 한 가지 기본을 갖고 임하면 좋겠다. 사람에 대해서도 윤리적, 인도적 행동을 강조하는 것처럼 동물에 대해서도 이 마음가짐을 갖자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언제까지 동물의 희생을 바탕으로 인간이 안심하며 살아갈 수 없다. 기존 산업도 개혁과 변화를 거치듯 오늘 토론회를 시작으로 동물실험 정책도 조금 더 윤리적이고 도덕적으로 변화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습니다.

 

 

윤준호 의원님도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동물도 진정으로 사랑한다. 정부부처, 전문가 분들과 호흡을 맞춰 국회에서도 법과 제도로서 보완에 힘쓰겠다고 축사를 통해 의지를 전달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참석자 단체사진 촬영순서가 있었는데요~

 

 

다같이 힘을 모아 보자는 의미로 파이팅 포즈도 취했답니다 :)

 

 

~ 이제 본격적으로 토론을 시작해야겠죠?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이형주 대표님의 주제발표로 진지한 논의가 시작됐구요~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한정애 의원입니다.

집중! 집중!

 

 

주제발표가 끝난 뒤 패널토론을 통해 각계 전문가, 부처에서 다양한 의견을 표현해주셨습니다.

 

 

오늘 논의된 결과를 바탕으로 국회에서 후속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