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은 수질 오염과 먹는 물 부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UN이 지정한 <세계 물의 날>입니다.

우리나라는 국제 사회의 노력에 동참하고자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29번째를 맞는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는 '물의 가치화'라고 하는데요.

물이 주는 다양한 가치를 이해하고, 미래세대를 위해 물 자원을

잘 보전해야한다는 취지를 강조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저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 국민들이 누구나 차별없이 물의 가치를 누리고,

물과 기후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물 관리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도 수여해드리고요.

 

 

물의 가치를 담은 세레머니도 진행했는데요.

내·외빈들과 함께하는 퍼포먼스여서 그런지 그 의미가 남달랐답니다 ^^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을 현장에 모시지는 못했는데요.

아쉬움을 달래기위해 온오프라인 참가자 전부와 기념촬영에도 나섰습니다.

 

다음 행사때는 보다 많은 분들과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이어 부산시 사하구에 위치한 낙동강 하구통합운영센터 개소식에 참석하였습니다.

내빈들과 현판 제막식에도 함께했는데요.

 

센터가 낙동강 수생태계 회복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제막식 이후 작년 낙동강 하굿둑 개방에 따른 수생태계 회복 가능성과 염분 분포 영향도와 관련하여

논의를 이어나갔고, 하굿둑 시설 현장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물의 가치는 나날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 여러분 모두가 깨끗한 물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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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그린뉴딜과 하천의 생태복원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민형배 의원님을 비롯해 서울환경운동 연합,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운동연합에서 함께 준비해주셨는데요.

 

특히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고 방치된 농업용보를 어떻게 할 것인지 정부 부처를 비롯해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의장님~ 여기 한번 봐주세요!

토론회 시작 전 토론회 준비에 애써주신 선상규 의장님과 사진도 남겨봤구요~

 

 

자료집 내용도 한번 더 살펴봅니다.

 

 

저는 개회사를 통해 어떻게 생태계를 살리며 보를 처리할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생태계와 같이 살아가는 현대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21대 국회가 해야할 역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선상규 서울환경운동연합 의장님은 따로 연락드리지 못한 의원님들께서도 관심 갖고 함께 해주신 것에 고무적이고 감사하다한강을 살리는 일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민형배 의원님은 장기 미사용 농업용보를 처리하는 것을 그린뉴딜 특별 사업에 넣는 것을 검토하겠다며 의지를 밝혀주셨습니다.

 

 

이어 바쁘신 중에도 관심 갖고 참석해주신 양정숙 의원님과 윤준병 의원님의 인사말씀도 경청해서 들어봅니다.

 

 

 

개회사와 인사말씀이 끝난 뒤 노희경 수생태보전 과장님의 발제가 시작됐는데요.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 방향과 실천 계획에 대해 발표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발제는 보 철거와 하천생태계 복원 방안을 주제로 신재은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님이 맡아주셨습니다.

 

 

발제가 끝난 뒤 패널토론이 이어졌는데요.

각계 전문가 분들께서 다양한 관점으로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해주셨답니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그린뉴딜에 예산과 정책적인 뒷받침이 이뤄지도록 국회 차원에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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