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들의 입법활동을 격려하고, 한해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국회 최고 권위의 ‘2018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 및 국정감사 스코어보드대상 시상식이 성황리 개최됐다.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은 의원들이 '' 중심의 숫자 늘리기식 법안 발의에서 '' 중심의 효용적인 법안 발의에 집중하고, 정쟁만 일삼는 국감을 정책 중심으로 탈바꿈하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27일 오전 10시부터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엔 문희상 국회의장과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여야 의원 20여명 등 모두 100여명이 참석했다.

 

'최우수 법률상 시상식'에선 자동차 리콜제도를 개선한 법안을 발의해 국민 안전에 크게 기여한 조정식 민주당 의원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조 의원은 이날 시상식에서 "머니투데이 더300의 모토가 내 삶을 바꾸는 정치뉴스인데 우리 국회의원들도 입법활동을 통해 민생과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고 삶을 개선하는 법안을 만들 수 있도록 더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금태섭(민사소송법 개정안김정우(재난 및 안전관리법), 자유한국당 김상훈(의료법 개정안김승희(실종자 수색·수사 등에 관한 법률안윤재옥(범죄예방기반조성법), 바른미래당 박선숙(서민의 금융생활 지원법) 의원은 이날 본상을 수상했다. 모두 국민의 안전이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법안들로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수상 법안은 20대 국회 전반기(20167~20186)에 본회의를 통과했거나 통과를 앞둔 발의 법안 중 응모된 총 400여건의 법안을 대상으로 심사해 선정했다. 강석구 대한상공회의소 기업정책팀장, 김재일 단국대 교수(행정학), 김진권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채원호 가톨릭대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공익성 및 응답성 사회·경제적 효율성 수용성과 실현가능성 및 지속가능성 합목적성 헌법합치성 및 법체계 정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이번 시상식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재일 단국대 교수는 "이번 최우수 법률상은 사회적 약자와 국민편익을 고려해 철저히 국민생활과 밀접한 법률을 선정했다"국회의원들이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 자유와 복리증진에 노력하겠다'는 이 선서를 항상 마음에 가지고 앞으로도 우리 국민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달라"고 말했다.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머니투데이 더300 주최로 열린 2018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 및 국감 스코어보드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 자유한국당 김승희,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박정, 김정우, 조정식, 자유한국당 송희경 바른미래당 하태경,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 박재범 머니투데이 정치부장.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머니투데이 더300 주최로 열린 2018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 및 국감 스코어보드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 자유한국당 김승희,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박정, 김정우, 조정식, 자유한국당 송희경 바른미래당 하태경,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 박재범 머니투데이 정치부장.

 

법률상 시상에 이어 진행된 ‘2018 국정감사 스코어보드대상시상식에선 올해 국감에서 발군의 기량을 뽐낸 의원 9명이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국감은 국회의원의 정책능력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현장이다. 9명의 의원들은 국회 최고 정책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코어보드 대상 수상자(가나다 순)김성식 바른미래당 의원(기획재정위원회) 김종석 한국당 의원(정무위원회) 김해영 민주당 의원(교육위원회) 박용진 민주당 의원(교육위원회) 박정 민주당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송희경 한국당 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법제사법위원회)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국방위원회) 한정애 민주당 의원(환경노동위원회) 등이다.

 

이날 시상식은 의원들이 주인공인 축제의 장이었다. 의원들은 행사 내내 여야 할 것 없이 좋은 법안과 정책에 대한 담소를 나눴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이런 의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당리당략에 따라 이유없이 싸우는 게 아니라, 국민의 삶을 위해 좋은 법안과 정책을 서로 내놓으려고 하는 싸움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문 의장은 "입법부인 국회의 본연 임무는 국민을 위한 법을 만드는 일"이라며 "의장에 취임한 뒤 협치국회, 실력국회, 미래국회 3가지 방향을 제시했는데 모든 건 국민의 신뢰 회복을 최종 목표로 한다"그 중에서 실력국회가 신뢰 회복의 최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300은 전문성과 공신력을 토대로 입법의 질적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화해왔다"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법안을 발굴하고 평가해 입법의 건설적 방향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는 300은 출범 이후 내 삶을 바꾸는 정치라는 기조 아래에 국민의 삶과 가장 밀접하고 긍정적인 역량의 법안을 선정해 최우수법률상을 시상해왔다""앞으로도 국내에 유일한 정책전문미디어로 국회를 감시하고 격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감은 국회의원의 정책 능력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것으로 국민들에게 우리 국회 현 주소를 가감없이 보이는 대국민보고다오늘은 말 그대로 국감 본령에 충실해 국감에 힘을 주고자 했던 의원들을 수상 대상으로 선정했다. 다시 한 번 국민들을 대신해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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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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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20대 국회 제2차년도 국회의원 헌정대상(이하 헌정대상)’11일 수상했다. 19대 국회에 이어 20대 국회까지 총 4회 연속 수상이다.

 

법률소비자연맹은 해마다 국회의원 전원의 본회의 출석 및 재석, 상임위원회(소위 활동 포함) 활동, 법안표결 참여, 가결된 대표발의 및 공동발의 법안수(대안반영 포함), 국정감사 활동, 대정부질문 활동, 국회 예결산특별위원회 활동,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제소사항(감점) 12개 분야 의정활동 자료를 분석해 헌정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한 의원은 20대 전반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 간사로 활동하면서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 저임금노동자의 처우개선, 일과 생활의 양립, 환경오염 및 미세먼지 문제, 기후변화 대응, 동물보호 등 우리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워라밸 문화의 정착을 위한 52시간 노동시간 단축법의 통과를 위해 국회 환노위 야당 간사들의 합의를 끌어냈으며, 비정규직 노동자와 감정노동자 등 열악한 환경의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입법 활동을 추지냏.

  

아울러 국회 기후변화포럼의 대표의원으로서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변화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기후 인식 제고를 독려하고,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녹색성장을 위한 대기환경보존법을 발의하는 등 다양한 제도 개선 활동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 의원은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책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아주 뜻 깊은 상을 받게 됐다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항상 초심을 지키며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경태 기자 mindaddy@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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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한정애 의원, 4회 연속 국회의원 헌정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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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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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제5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은 11일(수)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제20대 국회 제2차년도 국회의원 헌정대상(이하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19대 국회에 이어 20대까지 총 4회 연속 수상이다.


(보도자료)180711_4회연속 헌정대상 수상(법률소비자연맹).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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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울뉴스통신강재규 조필행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사진)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TV가 선정한 ‘2017 대한민국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TV는 정부·지자체·주민 간 원활한 상호협력에 헌신한 국회의원 중 국회 출석률, 법안발의, 지역구활동 등의 의정활동을 평가한 결과, 한정애 의원을 의정대상수상자로 선정했다.

 

한정애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산업재해, 비정규직 처우개선, 노동자 권익보호, 환경오염, 화학물질 관리, 동물보호 등에 대한 우수한 의정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기후변화에 능동적 대응을 위해 정책·입법을 논의하는 의원연구단체 기후변화포럼의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며 범국민적 기후인식을 제고하고 실천을 독려해왔다.

 

뿐만 아니라 입법 활동에 있어서도 이력서에 사진부착과 신체조건 등의 기재를 금지하는 채용절차 공정화에 관한 법률, 알바생이나 비정규직의 퇴직금 지급을 보장하는 근로자 퇴직급여 보장법, 유해하거나 위험한 작업 시 사내 하도급을 금지하는 내용의 산업안전보건법 등 노동자의 기본적인 권리를 신장하는 입법 활동에 매진해왔다.

 

아울러 참혹하고 비위생적인 사육환경으로 국민의 공분을 불러일으킨 강아지공장을 규제하기 위해 동물보호법을 대표발의,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의 대기관리 및 영향조사 등을 규정해 대기오염을 최소화하는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발의하는 등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도모하는 제도개선 활동도 높게 평가받았다.

 

수상에 대해 한 의원은 국회의원 본연의 책무에 충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됐다"면서 수상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더욱 분발해 맡은 바 소임을 다 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강재규 기자 jackwort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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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울뉴스통신조필행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15일 유권자시민행동이 선정한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권자의 권리 증진과 건전한 감시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직능·소상공인·골목상권 등 260여 단체가 공동출범한 유권자시민행동은 선출직 공직자의 선거공약 실천, 중소상공인과 사회적 약자 권익 보호 등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한정애 의원을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수상자로 선정했다.

 

한정애 의원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위험의 외주화 방지, 열악한 사업장 환경개선,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개선, 산업재해 재발방지 등 노동자 권익보호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동물보호, 화학물질 안전관리,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과 사람의 공존을 도모하는 의정활동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력서에 사진부착과 신체조건 등의 기재를 금지하는 채용절차 공정화에 관한 법률, 알바생이나 비정규직의 퇴직금 지급을 보장하는 근로자 퇴직급여 보장법 등을 통해 근로자의 권리 신장하는 입법 활동에 매진해왔다. 또한 유해인자로 건강피해를 입은 국민에 대한 지원·배상을 법률에 명시하는 환경보건법 개정안,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의 종합적인 대기오염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내용의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대기환경개선 특별법 등을 대표발의하며 대기오염으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제도개선에 힘써왔다.

 

한 의원은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입장을 살피는 일은 국회의원으로 당연한 책무라면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차별과 격차를 해소하고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라는 채찍질로 알고 앞으로 더욱 내실있는 의정활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조필행 기자 pil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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