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강서병 후보는 지난 7() 서울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선상규)과 한강의자연환경보전을위한 정책협약을 맺었다.

 

한정애 후보는 정책협약에 따라 21대 국회에서 서울시민의 희망가꿈터인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물길 복원 등 한강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이에 더해 한정애 후보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50 탄소제로사회 실현을 위한 그린뉴딜 기본법제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한정애 후보가 지난 19, 20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환경보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고, 특히 서울환경운동연합의 한강복원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온 국회의원이기에 이번 정책협약식 대상으로 선정했고 21대 국회에서도 관련 정책을 추진하기로 협약했다며 행사 배경을 설명했다.


한정애 후보는 지난 국회의원 임기동안 석탄발전 제한 및 미세먼지 저감 자연환경복원체계 마련 물관리일원화 환경보전 위한 환경세 전입 비중 확대 내연기관차 종식 및 친환경차 판매 저탄소제품의 녹색제품 포함 등과 같은 친환경 의정활동을 펼쳤고, 환경정의 국정감사 환경 BEST 의원 등 4년 연속 친환경 우수의원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이날 한정애 후보는 전 인류가 직면한 과제인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1대 국회에서 2050 ‘탄소제로사회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중장기 기본 계획을 마련하고, 기후변화 사회전환에 대비한 산업구조 개편 및 지원을 담은 그린뉴딜 기본법등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기본법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일자리 창출과 녹색산업 활성화를 동시에 추구하여 산업과 환경을 조화시키는 새로운 경제모델을 만드는 것이다.

 

한정애 후보는 환경을 보전하지 않고 기후변화에 대응하지 않는 것은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담보로 폭탄 돌리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21대 국회에서도 환경보전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며 다짐을 밝혔다.

한편 한정애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국내 기후변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대학생기후변화 아카데미 실시 기후변화 인식 확산을 위한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실시 기후변화연구소를 통한 기후변화 관련 연구보고서 발간 등 기후변화 관련 정책과 입법을 주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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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투데이] 서울 강서구 한정애 후보,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한강 자연환경보전 위한 정책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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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4.15 총선을 보름 정도 앞둔 시점에서

강서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원종-홍대선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당선된다면

공동으로 모임을 만들어

지체없이 추진될 수 있는 방안을 세우겠다,

이런 공약도 내놓았습니다.

김대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강서구 갑과 을, 병 선거구 등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모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수도권 서부 광역철도, '원종-홍대선'

조속한 착공을 촉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강선우 / 강서갑 더불어민주당 후보

(강서갑 지역 주민 여러분들께서

하시는 말씀 중에 교통문제에 관한 민감성,

그리고 불편하신 점 말씀

굉장히 많이 주시거든요.

교통 문제가 해결됨으로써

교통 문제가 해결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저는 이것이 경제와 문화 발전을 함께 이끄는

함께 아우를 수 있는 기본이 돼줄 것이라고

기대를 합니다.)

 

이들은 강서구 화곡동 주민 등을 위해

원종-홍대선은 지체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부 광역철도 국회의원 모임을 따로 만들어

관련 현안을 함께 대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정애 / 강서병 더불어민주당 후보

(관심이 결과를 만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광역철도 노선에 관련이 돼있는 후보들이

하나가 돼서 움직인다면

더 빨라지면 빨라지지 늦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도 주민들께서는 충분히 기다리셨고요.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리게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예비타당성조사 절차 간소화 등

법을 고칠 필요가 있다면

개정을 추진하겠다고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정부의 빠른 승인을 얻는 데

힘을 쏟겠다는 방침입니다.

 

진성준 / 강서을 더불어민주당 후보

(재정 당국의 최종적인 승인이 대단히 중요한데,

재정 당국의 협조와 승인을 얻는 데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그러자면 청와대와도 협의를 해야 할 것이고

기획재정부는 말할 것도 없겠습니다만

충분한 상호 협의와 협력을 통해서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천 원종과 서울 홍대입구를 연결하는

수도권 서부 광역철도 건설은

강서구의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입니다.

 

10년 가까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초 차량기지를 지을 부지가 선정됐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대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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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강서·양천·부천 후보자, 서부광역철도 착공을 위한 합동기자회견

[신아일보] “서부광역철도, 반드시 착공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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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강서까치뉴스 650호가 나왔습니다~

 

31일(토) ‘신정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한여름 밤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외에 전직 운동선수·생활체육지도자들의 스포츠재능 나눔, 추석맞이 안전운전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등의 자세한 내용은 첨부드린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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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윤희 기자 = 동물단체들이 초복을 닷새 앞둔 7일 서울 도심에서 개 식용 금지와 개 도살장 폐지를 주장하는 집회를 진행했다.

 

동물권행동 카라와 동물자유연대는 이날 서울시청과 청와대 인근에서 '개식용 철폐 전국대집회 1차 궐기'를 진행하며 "개 도살장 철폐로 개 식용 종식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개 식용 산업 붕괴에도 (제도적 뒷받침을) 직무유기하고 있는 정부를 규탄한다. 생명 감수성과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찌만 정부의 정책 변화는 정체된 상태다""반려동물 중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개는 국내법상 반려동물이자 가축이란 모순된 지위를 가진채 동물학대의 온상으로 방치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은폐된 도살장에서 연간 100마리 이상의 개들이 식용산업에 짓밟히고 있는 것이 참혹한 현실"이라며 "우리 사회의 최대 약자인 개들을 이대로 방치한 채로는 동물보호와 생명 존중사회를 논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이미 붕괴중인 개식용 산업에 대해 중앙정부 차원의 책임감있는 개식용 산업 종식계획을 수립해야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정치인들도 지지 발언에 나섰다.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은 이날 집회에 직접 참석해 "지난해 봄 개농장을 척결하고, 개 식용을 중단시키기 위한 법안 3개가 상정됐는데 정기국회에서는 심의를 못했다""금년 가을에는 관련 법률이 꼭 통과돼야한다.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개 식용이 존재하는 한 오늘 반려동물이었던 아이가 내일 먹는 개가 될 수 있다""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살 행위가 계속 될 가능성이 있어 개식용을 종식해야 근본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이 밖에도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영상편지를 통해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오후 1시께 서울광장에서 집회를 시작한 이들은 '개 식용 종식', '동물 불법도살 금지법 제정' 등의 구호를 외치며 청와대 인근까지 행진을 진행한 뒤 오후 4시께까지 재차 집회를 이어갔다.

 

한편 이들 단체는 초복인 오는 12일 대구 칠성시장 앞에서 '개식용 철폐 전국대집회 2차 궐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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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초복 앞두고동물단체 "개 식용 안된다" 도심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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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강서까치뉴스 640호가 나왔습니다~

 

이번 640호에서는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는 주민을 위한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 제도'와 취약계층을 위한 요양보호사 자격증 무료 직업훈련 등 여러 소식들이 들어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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