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수)과 31일(목) 한정애의원은 지역 어르신들께 설 인사를 드렸습니다.

지역에서 종종 만나뵙기도 하지만 이렇게 봬러 오니 더욱 따뜻하게 반겨주셨답니다 ^^

강서의 딸, 한정애의 설맞이 인사 함께 보실까요~


아이컨택부터 시작합니다~ ^^♡ 



건강은 괜찮으신지 안부도 묻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 드렸습니다~



손도 꼬옥~ 잡아드리는 따뜻한 정애씨 ㅎㅎ 따뜻한 손에 정겨움이 가득합니다.




틈틈이 의정보고서 홍보도 해봅니다 ㅎㅎ

어르신들이 보시기 좋게 텍스트는 줄이고, 사진 분량을 많이 늘렸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어 지난 31일(목)에도 설 명절 잘 보내시라고 인사드리고 왔습니다~

마침 점심시간이라 밥그릇과 반찬그릇도 열심히 세팅해드렸습니다 ^,^



맛있는 반찬 냄새가~ ^^ 



강서의 딸을 예뻐해주시는 어르신이 포옹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 ^^



밥그릇은 저기부터 놔달라는 어르신의 말씀을 듣고,

열정적인 일일 배식도우미 한정애가 갑니다~~



호다닥~ ㅎㅎ 잽싸게 밥그릇 전달~



가만보자~ 저 쪽에 밥이 없으신 분이 한분, 두분 ... ^^



네~ 곧 갑니다 ^^


우리 어르신들,

새해에는 작년보다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올해도 건강하셔요~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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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황금돼지의 해가 밝았습니다 :)

새해를 맞아 강서병지역위원회에서는 신년하례식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새해 인사와 덕담도 나누고, 맛난 떡국도 나눠먹은 따뜻한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


시작은 멋진 현수막으로~



오늘 행사의 사회는 사무국장이신 장상기 시의원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장내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는 멋진 진행실력~ ^^





강서병지역위원회의 모든 분들을 환영하며, 의원님들과 고문님들의 멋진 새해 덕담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덕담 내용처럼 올 한해는 더욱 좋은 일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드디어 강서병지역위원장인 한정애의원의 순서!



새해에는 좋은 일이 가득하시라고 덕담도 해드리고,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리겠다는 부탁의 말씀도 드렸습니다.




강서병지역위원회가 생긴 이후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서로 보듬어주고 함께해주신 지역위원회 위원님들과 당원 여러분 늘 감사드립니다♡

2019년도, 그 다음해도 늘 함께해주실거죠? ^^



새로운 후원회장님이신 이기명 고문님께서도 새해 덕담을 해주셨습니다.

강서병지역위원회가 따뜻하고 정겹다고 해주셔서 장내가 더욱 훈훈해졌다는 후문~ ^^




감사한 마음에 한정애의원이 얼른 우리 후원회장님 손도 꼬옥 잡아드렸습니다♡




이번에는 김병진 강서구의회 의장님께서 새해 덕담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덕담을 많이 들어서 새해에는 왠지 좋은 일만 많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 ^^




마지막 순서로 맛난 떡 절단식이 있었습니다!

다같이 손을 모아~~



밝은 미소와 함께 떡을 잘라주면 완성★



기념 사진도 찰칵!

후광이 비치는 것처럼 멋진 사진이 나왔네요 ㅎㅎ



남은 떡은 이렇게....

의장님과 김영수 보좌관이 먹기좋게 조각조각 내주셨다는 사실~ ^^



초코케익 조각처럼 아주 예쁩니다 ^^



이제 다같이 따뜻한 떡국과 떡을 나누어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신 분들은 담소도 나누시고,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셨답니다.



맛난 떡국과 떡을 나누어먹은 후에는 신년하례식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이 정리도 함께해주셔서,

행사가 정말 빠르고 수월하게 정리되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잠시 쉬었다가 개최된 제1회 강서병지역위원회 운영위원회의도 살짝 몇 컷만 공개합니다!




2019년도의 행사 계획, 공유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며 첫번째 운영위원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 여러분들에게 즐겁고 좋은 소식만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구 한정애 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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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랑과 평화와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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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14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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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마지막 본회의가 29일 금요일에 열리면서 '불금(불타는 금요일)국회'가 성사됐다.

 

진통 끝에 열린 본회의였던 만큼 이날 의원들의 표정은 밝았다. 새해 인사와 덕담을 건네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이었다.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법안 제안설명을 마친 뒤 의원들을 향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의원들도 "감사합니다, 잘했습니다"라며 화답했다. 정세균 국회의장 역시 "아주 잘하셨다"고 칭찬했다.

 

정 의장은 산회에 앞서 "2017년 국민께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문을 열어주셨다면 2018년엔 국회가 앞장서 세기를 개척해야 한다""제헌 70주년을 맞이해 국회는 헌법개정 등 대한민국 미래 100년의 토대를 쌓는데 심혈을 기울여야한다"고 말했다.

 

산회가 선포되자 한정애 민주당 의원은 "정세균 의장님"이라 외치곤 정 의장을 향해 머리 위로 크게 하트를 그렸다.

 

이날 본회의는 12월 임시국회 회기 결정의 건부터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까지 총 49건의 법안을 처리하기까지 2시간이 넘게 걸렸다. 회의시간이 길어지자 중간에 회의장을 빠져나가는 의원들도 속속 나타났다. 첫 안건에 246인이었던 재적수가 막바지에 다다랐을 즈음 180인 안팎을 오가기도 했다.

 

마지막 안건인 사개특위를 투표하기 직전엔 속히 자리를 뜨려는 의원들로 인해 회의장이 웅성대기도 했다. 그러나 다수의 의원들이 자리를 지킨 끝에 2017년 마지막 본회의를 무사히 마무리했다. 회의를 마친 후 이인영 민주당 의원은 "수고하셨습니다"라며 크게 외쳤다.

 

201712월 임시국회는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연장 등과 관련한 여야 사이 이견으로 수차례 파행을 겪었다. 대부분의 상임위가 자유한국당의 불참으로 공전을 거듭했다. 국정원법, 공수처법 등 핵심 쟁점 법안은 논의조차 하지 못했다.

 

국회는 여론의 따가운 질타를 받으며 '빈손국회'로 불렸다. 하지만 정 의장과 여야 3(민주당, 한국당,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지속적인 회동을 통해 이날 오전 극적인 합의를 이루며 빈손의 오명에서 벗어났다.

 

한편,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전기용품·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 개정안, 감사원장·대법관 임명동의안 등 49건을 처리했다



▽ 기사 원문보기

[머니투데이] 2017년 마지막 '불금국회'새해엔 '활짝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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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한정애 '정세균 의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한겨레] [포토에세이] 사랑해요 / 강창광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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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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