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화곡6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설 맞이 장터에 방문했는데요~

구수한 들기름, 떡국 떡, 김 등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가래떡 맛이 좋은지 한입 베어 물었는데요~

 

 

멈출 수 없는 맛에 주섬주섬 쌈지돈을 꺼낼 수 밖에 없었답니다.

 

 

 

한손 가득 맛난 가래떡을 챙겨 기분 좋은 정애쓰~

 

 

질도 좋고 맛도 좋은 먹거리를 추천해드리며 열일 했습니다.

아버님 요고요고 사셔요~ 제가 찜해둔 것인데 아버님께 추천드릴게요 ^^

 

 

우리 화곡6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과 사이좋게 단체샷도 찰칵~ 스마일~ 김치 ^^

 

 

이어서 새마을부녀회, 버팀목봉사대 분들과 함께 가양7복지관으로 이동했는데요~

어머님, 아버님께 올 한해 건강을 기원드리며 인사부터 드렸답니다.

 

  

 

위생 장갑, 모자, 앞치마까지 풀 장착하는 정애쓰!

과연 무슨 일을 위해 이렇게 꼼꼼하게 준비하는 걸까요?

 


어때요 잘 어울리나요? 어쩌다보니 앞치마 캐릭터의 포즈와도 비슷~~ ^^


 

위생을 위해 마스크와 장갑도 착용합니다!



식기 정리도 척! ! 자 이쯤되면 정답을 눈치채셨겠죠? ^^

맞습니다. 오늘의 배식담당 도우미랍니다~

 

 

 

본격적인 배식에 돌입~

반찬도 듬뿍! 사랑도 듬뿍담았드립니다~ 어머님 많이 드셔요 ^^

 

 


맛있게 드셔요~~! ^^ 

 

 

모두 고생하셨어요~

서로 꼭 껴안아주며 격려해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어머님~ 저랑 함께 가요~ ^^

요새 날씨가 많이 춥죠? 목도리도 꼼꼼히 하시고 장갑도 꼭 착용하셔야 해요~

함께 방으로 걸어가며 이런저런 안부도 여쭤봅니다.

 

 

 

우리 어머님들 얘기도 들어드리고 어디 편찮으신 곳은 없는지 살펴드렸답니다.

 

 

 

전날에 이어 15()에는 봉제산 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을 뵙고자 달려갔는데요~

반갑게 인사도 드리고 허기진 배도 달래봅니다.

 

 

 

 

밥을 먹었으니 밥 값을 해야겠죠?

장비 장착 후 본격적인 배식에 나서봅니다

 

 

 

제가 직접 챙겨드리니 더 맛나죠? ^^

 

 


꼭꼭 씹어서 많이 드세요~

 

 

우리 김정애 총무님을 비롯해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

 

 

고생하신 여러분 모두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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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등촌1동 주민센터에서 송편 빚기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된 뜻깊은 자리에 한정애 의원이 빠질 수 없겠죠?

 

복장 착용 완료!

어떠신가요? 초록색 조끼 잘 어울리죠?

 

 

송편 빚기의 첫 단계, 반죽 작업부터 시작했는데요~

두 주먹으로 꾹꾹 눌러줍니다.

 

 

어떤 모양의 송편을 빚어낼지~ 요렇게 할까요?

회원님들과 상의하며 진행했답니다.

 

 

어느 정도 반죽을 마치고 나면 조금씩 떼어 돌돌 말아줍니다!

 

 

이어 반죽을 얇게 펴고 소를 담았는데요~

송편을 먹으며 즐거워하실 모습을 떠올리니 미소가 절로 나왔답니다 ^^

 

 

빚어낸 송편을 쪄내면 이렇게 완성!

여러분도 아~ 해보세요

 

 

이번에도 할당량 이상을 해낸 한정애 의원이랍니다.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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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복날(12일) 여러분들은 잘 보내셨나요?

한정애의원은 초복을 맞아 준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했답니다~ ^^

 

초복 전날인 11일(목)에는 가양3동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한 한정애의원!

어르신들께 안부도 여쭙고 포옹도 해드리며 반가움을 온몸으로 표현해봅니다 :)

 

 

 

 

행사장 안내까지 능숙한 모습 보이시나요? ^^

 

 

 

식사에 앞서 행사를 준비한 새마을부녀회 분들과 하트로 마음도 전달해봅니다~♡

 

 

이 구역의 배달왕 한정애!

본격적으로 삼계탕 배달에 나서봅니다! 

 

 

배달이 끝이 아닙니다~

발골 작업까지 손수 시전하는 정애쓰!

 

 

뜨겁지만 조심조심~ 어르신들을 위해 살코기도 열심히 발라드렸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다보면 금방 끝나요~

 

 

우리 어르신들 영양보충 하시고, 올 여름도 건강하고 무탈하게 보내세요 :) 

 

 

한정애의원의 손맛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영상 보고가시죠~

 

 

이어 12일 초복 당일에는 등촌1동 어르신들을 위해 주민센터에 방문했는데요~

재료 준비에 앞서 비장한 각오로 앞치마부터 장착했답니다.

 

 

삼계탕은 살코기도 맛있지만 속이 알차야 제 맛인 것 아시죠?

듬뿍 듬뿍 속재료를 넣는 큰손 한정애입니다 ^^

 

 

몸에 좋은 마늘도 빠질 수 없습니다~ 달인 정애쓰의 모습 한번 보고가세요~

 

 

손질 작업과 포옹, 둘다 놓치지 않을꺼예요~~ ㅎㅎ

 

 

작업 후 설거지도 꼼꼼히!

뒷정리도 놓치지 않았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고생한 새마을부녀회 분들과 단체사진도 빠질 수 없겠죠?

오늘도 할당량 이상을 채운 정열의 정애쓰랍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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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나눔에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 녹색장터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화곡본동 새마을부녀회 녹색장터에 방문한 한정애의원~ 트레이드마크처럼 작은 하트를 장착해봅니다♡ 


물론 우리 여사님들도 함께~ ^^

 

 

궁금하신 것이 있으신 우리 아버지께도 친절하게 답변드리고~

 

 

필요하신 물품이 있으시면 녹색장터에서 한번 사보시면 어떨까요? ^^ 살짝 권유도 드려봅니다~



이번엔 한정애의원도 쇼핑에 나섰습니다!

녹색장터의 김과 미역이 정말 싱싱하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ㅎㅎ 

한정애의원은 올해도 김과 미역을 양손 가득히 구입했답니다~



싱싱한 전리품(?)을 획득해 기분좋은 한정애의원~ 



그리고 시선을 끈 아이템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현수막을 재활용해서 만든 친환경 에코백! ㅎㅎ

생각보다 튼튼하게 잘 만들어져서 장바구니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이 멋진 아이템을 장상기의원님과 함께 활용해보았습니다.

정말 장바구니로 사용하기 딱입니다~ 만족스러운 우리 장의원님 표정도 보이시죠? ^^

 

 

모름지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쇼핑도 즐겁지만 역시 장터는 전 부치는 냄새가 풍겨야 제 맛이죠! 냠~~


 

물론 나눠먹어도 꿀맛입니다 ^.^


 

여러분들도 한 입 드셔보시겠어요? ㅎㅎ


 

같은 날 화곡6동에서도 새마을부녀회 녹색장터가 열렸습니다~ 

물건 정리에 바쁜 우리 회원님~ 맛난 가래떡 한 입 하세요~ ^^ 

 

 

녹색장터가 대박나길 기원하며 다함께 파이팅!!

 

 

이어 화곡4동 사랑나눔 경로잔치 행사에 방문했습니다.

화사하게 노란 단체티를 맞춰입은 우리 아이들의 축하공연 너무 사랑스럽죠?♡

 

 

신명나는 풍물놀이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어찌나 열정적으로 공연하시던지요 ^^




반가움은 역시 격하게 표현해야 제맛~~

어때요~ 우리 사이 좋은 자매같죠? ㅎㅎ

 


그래도 역시 하나 보다는 둘둘 보다는 셋!?

 


마침 화곡4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서 수박을 드시려던 참에 등장한 한정애의원~

제가 달달한지 먼저 시음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수박을 집어드는 것과 동시에 준비한 작은 하트도 발사~♡

피부도 다들 너무 좋으셔서 부럽다고 말씀드렸더니 얼굴에 화사한 미소가 피어났네요 ^^



식사를 기다리고 계신 어르신들께도 반갑게 인사드렸습니다.






더운 날씨에 부채질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으셨는데요~

한정애의원 나름 강풍으로 시원하게 부채질도 해드렸습니다~ ^^


  

본격적인 식사시간이 되자 바빠진 한정애의원~

법성사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빠른 속도로 국을 날랐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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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목) 오전 새마을부녀회에서 주최한 '아나바다 사랑의 녹색장터'에 다녀왔습니다 :)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부녀회 회원분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음식도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느샌가 손에 들려있는 수박 한 조각~ ㅎㅎ



고생하시는 여사님들도 꼬옥 안아드리고~




준비를 도우며 김밥도 냠냠~






아나바다 녹색장터에서 빈손으로 돌아가시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ㅎㅎ

미역도 팔고, 고소한 참기름도 가득가득~ 한정애의원도 쇼핑에 나섰습니다~



미역~ 너로 찜했다 ^^



정오에는 가양3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주최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에 함께했습니다~



초복이 이틀 지나긴했지만 뜨끈뜨끈한 삼계탕으로 올 여름도 건강히 보내시길 바라며 시원시원하게 인사드렸습니다~



한분 한분 다시 인사드리고, 안부도 여쭤봅니다 ^^






여느 여름보다 더운 여름인 것 같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온도가 가장 높은 오후 시간대는 그늘이나 시원한 실내에 머무시고,

틈틈이 물을 섭취하셔서 건강 관리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愛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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