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평안하게 보내셨나요? ^^

 

21() 교남소망의집에서 진행된 역마을봉사단 김장나눔행사에 함께했는데요~

겨울철 든든한 반양식인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그고 왔답니다.

 

싱싱한 절임배추를 김치로 탈바꿈할 생각에 벌써 설레는데요~

 

 

절여진 배추를 한입 쏙~

아삭아삭~ 시식부터 해봅니다.

 

 

잘 버무린 양념도 넉넉히 준비해놓고 본격적으로 김장에 나섰는데요~

 

 

수준급 김장 숙련도를 갖춘 프로김장러 정애씨!

생생한 속 채우기 현장 보고 가실게요~

 

 

양념도 듬뿍~ 사랑도 가득담아 빈틈없이 알차게 버무려봅니다~

 

 

 

열심히 김장에 함께해주신 역마을봉사단 회원님들 엄지척

 

 

김장 후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김장김치는 독거노인 분들께 전달될 예정인데요~

따뜻한 마음까지 듬뿍 담긴 김장김치와 함께 올 겨울 건강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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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화곡본동 직능단체 연합에서 주최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 함께 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담근 김치는 우리 이웃들에게 전달돼 소중한 반찬거리로 사용될 예정인데요~

 

 

신속한 손놀림과 정확한 속 채우기로 부지런히 담가봅니다 :)

 

 

 

이어 다음날인 21() 가양7종합복지관에서 열린 김장나눔 행사에도 참석했는데요~

현장에 도착하니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엄청난 녀석들이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그러나 걱정마시라~ 강서의 프로김장러 정애씨등장!

녀석들 오늘 다 김치로 탈바꿈 시켜주마가 떠오르는 비장한 눈빛입니다.

 

 

함께 고생해주실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도 전달했구요~

 

 

여기서 잠깐!

김장 현장에서 이 현란한 춤사위는 무엇일까요?

 

 

본격적인 김장에 앞서 다같이 몸풀기 운동을 진행한 것인데요~

생생한 현장은 아래 영상으로 느껴보시죠!

 

 

몸도 풀었겠다 열일모드에 돌입!

뒤적 뒤적~ 열심히 섞어봅니다~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라면 무릎은 몇 번이고 내어주리!

프로김장러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김장김치는 남·북한 지역주민 분들께 전달될 예정인데요~

김장으로 이웃 간 정과 사랑을 나누고 기쁨은 배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날씨는 춥겠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올 겨울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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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복날(12일) 여러분들은 잘 보내셨나요?

한정애의원은 초복을 맞아 준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했답니다~ ^^

 

초복 전날인 11일(목)에는 가양3동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한 한정애의원!

어르신들께 안부도 여쭙고 포옹도 해드리며 반가움을 온몸으로 표현해봅니다 :)

 

 

 

 

행사장 안내까지 능숙한 모습 보이시나요? ^^

 

 

 

식사에 앞서 행사를 준비한 새마을부녀회 분들과 하트로 마음도 전달해봅니다~♡

 

 

이 구역의 배달왕 한정애!

본격적으로 삼계탕 배달에 나서봅니다! 

 

 

배달이 끝이 아닙니다~

발골 작업까지 손수 시전하는 정애쓰!

 

 

뜨겁지만 조심조심~ 어르신들을 위해 살코기도 열심히 발라드렸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다보면 금방 끝나요~

 

 

우리 어르신들 영양보충 하시고, 올 여름도 건강하고 무탈하게 보내세요 :) 

 

 

한정애의원의 손맛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영상 보고가시죠~

 

 

이어 12일 초복 당일에는 등촌1동 어르신들을 위해 주민센터에 방문했는데요~

재료 준비에 앞서 비장한 각오로 앞치마부터 장착했답니다.

 

 

삼계탕은 살코기도 맛있지만 속이 알차야 제 맛인 것 아시죠?

듬뿍 듬뿍 속재료를 넣는 큰손 한정애입니다 ^^

 

 

몸에 좋은 마늘도 빠질 수 없습니다~ 달인 정애쓰의 모습 한번 보고가세요~

 

 

손질 작업과 포옹, 둘다 놓치지 않을꺼예요~~ ㅎㅎ

 

 

작업 후 설거지도 꼼꼼히!

뒷정리도 놓치지 않았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고생한 새마을부녀회 분들과 단체사진도 빠질 수 없겠죠?

오늘도 할당량 이상을 채운 정열의 정애쓰랍니다.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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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어머니와 아이가 함께하는 '사랑의 바자회'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사랑의 바자회'는 매년 인기가 높아지며 어느덧 등촌2동의 대표행사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매회 방문할때마다 사람들도 더 많아지고, 바자회 물품도 풍성해지고 있답니다 ^^


반갑게 인사하며 바자회를 둘러보기 시작하는 한정애의원!

 

 

오전에 걷기대회와 피구경기에서 소모한 에너지 보충을 위해 먹방도 시작해봅니다 ^^

소스는 뭐다뭐다? 케첩+머스타드의 꿀조합이 진리입니다~

 

 

사랑이 담긴 꼬치라 그런지 더욱 맛있었는데요~

그야말로 따봉이 절로 나오는 맛 

 

 

바자회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과 인사도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

 



바자회에 함께 참여한 아이들과도 즐겁게 ^^~

 

 

이번엔 좀더 적극적으로 영업왕 자리를 노려봅니다 ^^

자자~ 이 색깔이 어떠신가요? 돋보이는 패션아이템이 될거예요~


 

저 쪽에 예쁜 아이템이 정말 많아요~~ 적극적인 호객행위까지~~


 

맛있는 핫케익 냄새가 솔솔~

이번에는 직접 준비한 핫케익과 음료를 판매하는 학생들을 다정하게 격려해봅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특급 친화력으로 바자회 단골 손님 인증!! ^^

 

 

나들이 나온 귀여운 뽀시래기와도 눈인사 나눠봅니다~ 해피에게는 비밀 ^^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에서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사용된다고 합니다.

주민 간에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는 해밀봉사단 바자회,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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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은 오늘(6) 오전 방화6단지 상가 2층에서 열린 다소니 사랑방개소식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사랑방 개소식은 방화6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미)이 주최한 것으로 동네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런 연유로 사랑방 이름도 사랑하는 사람의 옛 우리말인 다소니라 지었다고 합니다

 

 

 

 

이날 개소식에는 동네 주민들, 상가 사람들, 복지관 직원들이 모두 함께 하며 사랑방 개소식을 축하하였습니다

 

 

한정애 의원은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점점 낯설어지는 요즘, 우리 지역에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이름의 사랑방이 문을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소니 사랑방의 개소를 위해 정말 많은 분들께서 사랑과 정성을 모아주셨습니다. 아무쪼록 다소니 사랑방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함께 사랑과 정성을 나누셨으면 합니다. ”라며 다소니 사랑방의 활성화를 기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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