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어머니와 아이가 함께하는 '사랑의 바자회'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사랑의 바자회'는 매년 인기가 높아지며 어느덧 등촌2동의 대표행사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매회 방문할때마다 사람들도 더 많아지고, 바자회 물품도 풍성해지고 있답니다 ^^


반갑게 인사하며 바자회를 둘러보기 시작하는 한정애의원!

 

 

오전에 걷기대회와 피구경기에서 소모한 에너지 보충을 위해 먹방도 시작해봅니다 ^^

소스는 뭐다뭐다? 케첩+머스타드의 꿀조합이 진리입니다~

 

 

사랑이 담긴 꼬치라 그런지 더욱 맛있었는데요~

그야말로 따봉이 절로 나오는 맛 

 

 

바자회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과 인사도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

 



바자회에 함께 참여한 아이들과도 즐겁게 ^^~

 

 

이번엔 좀더 적극적으로 영업왕 자리를 노려봅니다 ^^

자자~ 이 색깔이 어떠신가요? 돋보이는 패션아이템이 될거예요~


 

저 쪽에 예쁜 아이템이 정말 많아요~~ 적극적인 호객행위까지~~


 

맛있는 핫케익 냄새가 솔솔~

이번에는 직접 준비한 핫케익과 음료를 판매하는 학생들을 다정하게 격려해봅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특급 친화력으로 바자회 단골 손님 인증!! ^^

 

 

나들이 나온 귀여운 뽀시래기와도 눈인사 나눠봅니다~ 해피에게는 비밀 ^^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에서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사용된다고 합니다.

주민 간에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는 해밀봉사단 바자회,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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