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 사랑하는 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

한정애 의원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강서구 어르신 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강남교회에서 열린 화곡6동 어버이날 경로행사에 함께했습니다~



어쩜 이리도 곱게 차려입으셨는지 하트가 절로 나오네요~

행사장 들어서기 전 고운 여사님들과 함께 찰칵!



행사와 맛있는 식사를 함께 준비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과도 다정하게~

따뜻하고 행복한 식사를 마련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어서 염창감리교회에서 열린 염창동 어르신 경로잔치에 함께했습니다~



입구에서 많은 분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행사 맞이에도 나섰습니다~ 

여기서 퀴즈! 이 포즈의 다음 행동은 무엇일까요?



바로 꼬옥~ 안아드리기 ^^ 

'미소유발 한정애의 포옹' 저도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이번에는 자리에 계신 어르신들께 따끈한 식사 배달하기 미션을 받았습니다~



국그릇도 척척!



제가 드리니까 더 맛있으시죠? 꼭꼭 씹어서 많이 드세요 ^^




행운권 추첨에도 나섰습니다~

어느 상품이 나올지 한정애의원도 덩달아 두근두근 ^^

가장 좋은 것으로 뽑히시길 기원하면서 정성껏 행운권도 뽑았습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한정애 의원의 사랑 가득한 한 마디와 큰 절 보고 가실게요 :)



어머님, 아버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제가 앞으로도 잘 모실게요 ^^ 

 



"여러분의 곁에 늘 한정애 의원이 있습니다."

강서 강서를 사랑하는 한정애의원이었습니다. ^^

Posted by 주영광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