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경제침략 대응의 일환으로 열린 일본 금융자금 회수 가능성 및 파급 영향 점검긴급 좌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좌담회는 특위 위원이신 김병욱 의원님이 준비하셨는데요.

 

일각에서 제기하는 일본 금융자금의 회수 가능성에 대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진실을 밝히는 논의의 장이었습니다.

 

 

좌담회에는 한국대부금융협회를 비롯한 각계 금융 전문가 분들과 정부 부처가 참석해 의견을 나누었는데요.


김병욱 의원님은 이 자리를 통해 "과거 외환위기 시기와 달리 국내 외화유동성 자체가 충분하고, 일본계 저축은행과 대부업계가 있어도 실질적인 영업자금은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다"라며, "일본계 자금이 철수한다고 해도 대체 가능성이 있고 국내 저축은행 유동성도 상당히 풍부하다"라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여러 의견을 듣고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 특히 이런 국가 상황을 악용한 대안대출 사기 등으로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특위 차원에서도 더욱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좌담회가 끝난 후 특위 전체회의에 참석했는데요.

회의 시작 전 위원장님과 발언에 대한 의견도 간략히 공유했습니다.

 

 

자리 정돈 후 회의가 시작됐습니다.

 

 

최재성 위원장님은 모두 발언을 통해 일본의 각의가 내일로 예정되었. 특위는 정부와 함께 경제적 분야 뿐만 아니라 비경제적 분야까지 아우르는 능동적이고 수평적인 대응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특위 부위원장인 한정애 의원은 일본이 대한민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순간 일본은 전세계의 블랙리스트가 될 수 밖에 없다우리에게 대놓고 경제 우방이 아니라고 하는 나라에 대해 우리가 우방국에 주는 호혜적 관계를 지속할 필요가 있는가 묻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집중적이고 치밀한 수평적 대응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며 그 결과는 일본 기업의 피해로 귀착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정애 의원의 힘 있는 발언 풀버전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Posted by 주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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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로보기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 특별위원회(이하 대책특위)는 19일(금) 국회 정론관에서 대책특위 진행경과보고와 일본발 가짜뉴스를 바로잡기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자회견에서 한정애의원은 한일청구권협정과 개인청구권에 대한 내용을 일본정부의 입장과 일본 내에서 어떻게 해석 해왔는지 등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첨부된 영상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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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가 전일 청와대-5당대표 회동에서 제기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재검토 가능성에 대해 "원론적인 이야기"라고 밝혔다.

 

오기형 특위 간사는 19일 오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지소미아에 대해 원칙적으로 특별히 고민하고 있지 않다"면서 "원론적이고 일반적인 이야기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일 청와대-5당 대표 회동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기본적으로 협정 유지 입장이지만 상황에 따라 재검토할 수 있다"고 말하며 지소미아 재검토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논란이 확산되자 청와대도 "원론적인 의미"라고도 바로잡았다.

 

특위는 '문 대통령 탄핵'을 언급한 일본 후지 TV에 사과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오 간사는 일본 후지TV의 히라이 후미오(平井文夫) 논설위원이 '문재인 대통령 탄핵' 등을 거론한 것에 대해선 "단순한 실수라면 정중한 사과가 있어야할것"이라면서 "후지TV측에 대해 법적으로 (조치) 가능한 수단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애 부위원장도 "역지사지로 바꿔서 우리가 그 쪽 수상이던 선출된 어떤 분이던 탄핵돼야 한다고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게 일본에 용인되고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내용인가"라고 규탄했다.

 

권칠승 위원은 "최근 일본발 가짜뉴스가 난무하고 있다"면서 "강제징용 보상은 1965년 청구권 협정에 포함되어 있다는 주장 역시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고 강조했다. 권 위원은 '21일에 있을 일본 참의원 선거 전망이나 그 이후 대응'을 묻는 질문에 "두고 봐야한다"고 말을 아꼈다.


기사 원문 보기

[아시아경제] 일본침략 특위, "지소미아 재검토, 원론적인 이야기"

 

관련 기사 보기

[연합뉴스] 일본경제침략대책특위 회의결과 브리핑하는 한정애 위원

[뉴시스] 회의결과 브리핑하는 의원들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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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최재성)19'한일 관계를 풀려면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취지의 방송을 한 일본 후지TV에 대해 일본 정부의 비공식적 영향력이 의심된다며 "한국의 체제전복 선동에 대해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후지TV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발() 가짜뉴스, 혹은 비상식적인 터닝을 할 때마다 가장 먼저 등장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최 위원장은 '후지TV에 일본 정부의 비공식적 영향력이 있었을 것이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저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다""적어도 이 문제(일본의 수출 규제)와 관련된 아베 정부의 비상식적인 주장에 항상 입구 역할을 하는 매체"라고 했다.

 

이어 "2013년부터 있었던 일본이 한국경제를 공격해야 된다는 아베 총리의 측근들의 발언이나, 원화 매입 발언, 정권이 바뀌어야 이상적인 관계가 가능하다는 발언 등 후지TV는 아베 정부의 비상식적 조치에 선도적 보도 역할을 했던 매체다. 그런 정황으로 봤을 때 충분히 의심할 만한 것이 아닌가 싶다"고 했다.

 

한정애 부위원장은 "합법적인 절차로 선출된 대통령에 대해 투표권도 없는 사람이 왈가왈부한 것 자체가 일반 상식을 뛰어넘는 일"이라며 "정부가 해온 것도 상식을 뛰어넘지만 방송, 언론까지 나서 이렇게 하는 것이 참담하다. 당연히 사과를 해야 한다"고 했다.

 

오기형 간사는 "후지TV 정치해설 프로그램에서 대한민국의 체제 전복을 선동하는 논평을 방송했다""대한민국의 정치인이기 앞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일본극우의 이런 도발에 강한 분노를 느끼며, 우리의 보다 강력한 대응을 다짐한다"고 했다.

 

오 간사는 "수출규제를 넘어 대한민국 내부갈등을 조장하고 체제전복을 선동하는 행위는 즉시 중단돼야 하고, 정중한 사과가 있어야 한다""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체제를 흔들고 나아가 친일정권을 수립하겠다는 선동은 내정간섭을 넘어 결코 좌시할 수 없는 정치적 공격행위"라고 했다.

 

오 간사는 "현재 법적으로 가능한 모든 수단을 검토하겠다""발언이 나왔기 때문에 보고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앞서 후지TV의 히라이 후미오(平井文夫) 논설위원은 지난 17일 후지뉴스네트워크(FNN)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방송에서 "한국 재계 인사로부터 '이제 문재인은 (대통령직을) 그만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가 한국경제에 강진임에 틀림없다면서 "한국은 이제 와서 강제징용 판결을 번복할 수도 없고, 레이더 조사 문제를 인정할 수도 없고, 위안부 재단은 해산했다. 일본에 내놓을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있다면 문 대통령을 자르는 것 정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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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탄핵' 언급한 후지TV"정부 영향 의심, 체제전복 선동 엄중 경고"

Posted by 김문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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