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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염창동 주민 2020.08.31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북횡단선은요? ㅠㅠ
    어디서 누구에게 진행사항을 알 수 있나요? ㅠㅠ
    왜 해시태그에 #서부광역철도 만 있나요? ㅠㅠ
    이번에도 염창동주민은 세금창고, 표밭으로만 끝나나요 ㅠㅠ
    소금창고 였으면 충분하잖아요 ㅠㅠ
    염창동 주민인게 서럽습니다 ㅠㅠ

    • BlogIcon 의원실 2020.09.01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강북횡단선 추진은 지난 총선 공약으로 제시한 사안으로 이행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염창나루역(염경역) 연구용역이 제대로 추진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찾아가는 한정애기억하시죠?

선거기간 동안 동네 구석구석을 다니며 인사드리던 모습을 전달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찾아가는 당선인사를 준비했답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당선을 안겨주신 주민 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는 모습을 담아봤는데요.

 

즐겁게 읽어봐주시고 하단에 공감 버튼도 꾸욱~ 눌러주세요 ^^

 

지하철 역사 1번 출구 방면에 큰 기둥이 있는 이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9호선 염창역인데요.

특히 퇴근길에는 다른 지하철 역사에 비해 더 가까이에서 인사드릴 수 있는 좋은 장소였답니다.

 

 

당선 축하합니다

주먹인사와 함께 건네주신 축하의 말씀 고맙습니다~

 

 

아시죠? 기분이 좋을수록 눈이 사라지는 것 :)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즐겁게 일 하겠습니다!

 

 

선거기간 동안 늘 곁에서 함께 해준 강서병 어벤져스(·구의원)님들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이번에는 푸릇푸릇한 배경, 많이 익숙한 공간이시죠?

선거기간 주민 분들과 이야기꽃 피우던 봉제산을 다시 찾았는데요.

 

산에 오르는 분들이 증가함에 따라 쓰레기와 휴지도 주우며 올라가봅니다.

 

 

 

꽃보다 정애

활짝 핀 꽃 앞에서 사진도 한 장 남겼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정애입니다 ^^

주먹인사로 반겨주신 어머님 고맙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았어

덕담해주시던 우리 아버님과 웃음꽃도 피워봅니다.

 

 

운동하러 나오신 유튜버 황작가님과도 엄지척~

 

 

비오던 날에도 불구하고 동행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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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을 지켜주는 아줌마야.”

 

12일 서울 강서구 봉제산과 남부골목시장.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서울 강서병)가 다가가자 주민들이 웃는다’. 먼저 손을 흔드는가 하면, 사적인 이야기도 스스럼 없이 꺼낸다. 어린 자녀나 반려동물의 옆자리도 내어준다. ‘내리 3에 도전하는 여당 정치인이지만 주민들에겐 일하는 아줌마로 불린다.

 

4·15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한 후보의 마음가짐이기도 하다. ‘3’, ‘중진은 머릿속에 없다. 공동체 변화를 추동하는 주민 목소리에만 집중한다. 애초에 격식과 거리가 먼 인물인데 가벼운 율동까지 곁들이며 주민들에게 다가간다.

 

한 후보는 “(재선, 3선 등) ‘선수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이름만 중진이 아니라 주민 개개인 삶에 도움이 되는 의원이 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원 300명 중 누군가는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사람을 돌봐야 하고, 누군가는 눈길조차 닿지 않는 곳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친근함에 전문성을 더한다. 한 후보는 오늘날 근로자들이 누리는 52시간 근로제’(52시간제)산파역할을 했다. 8년전 19대 국회에 입성한 후 생애 첫 대표발의한 법안이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었다.

 

2011년 기준 1인당 평균 2116시간 일했던 과로사회와 결별하는 동시에,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향한 사회적 고민을 정책으로 담았다. 한 의원은 정권 교체 후인 20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아 끝내 52시간제를 관철시켰다.

 

한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특수고용직이나 자영업자라는 굴레에 빠진 실질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 안정망을 구축하는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강북횡단선과 서부광역철도 사업을 조속히 착공하고, 연내 월드컵대교를 개통해 강서 지도를 새롭게 그린다는 계획이다. 이날 거리에서도 해당 사업들에 대한 주민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반드시 지킨다고 약속했다.

 

싸우지 않는 국회에 대한 소신도 드러낸다. 한 후보가 20대 국회에서 여당 간사를 맡은 국회 한노위는 한 차례 파행도 없었던 상임위로 주목 받았다. 한 후보는 여야 의원들 모두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며 대화와 소통, 협력을 통해 조금씩 양보하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21대 국회에선 상임위 원칙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일부 상임위 파행은 있을 수 있겠으나 전 상임위가 멈춰서는 일은 없을 것고 밝혔다.



이에 적잖은 주민들이 한 후보의 역할에 기대를 드러냈다. 전모씨(65·)한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한 후보를) 알게 된 지 얼마 안됐는데 국회에서 일을 잘한다. 우리 같은 근로자들은 그렇게 본다고 말했다.

 

자녀들과 봉제산을 찾은 박모씨(43·)현 정권이 코로나19 사태 등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자녀들을 위한 투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A(34·)정당을 보고 투표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이후 (이렇게)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정모씨(58·)한 후보를 지지한다면서도 여당이 조금 더 국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 먼저 솔선수범을 보여줬으면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국민들이 지지하니까, 여당이 자기 뜻을 추진하되 야당도 좀 껴안고 이해하는 화합하는 정치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쓴소리도 나왔다. 김모씨(65·)“(민주당이) 하도 독주를 한다고 하니, 당을 바꾸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이 노인 3명을 모시는 세상이 온다고 하는데 돈을 너무 퍼주면 좋지만 그 아이들한테 짐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기사 원문 보기

[총선 D-2]"우리 마을을 지켜주는 아줌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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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염창동 2020.08.13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강북횡단선 염창나루역 가능토록 노력 부탁 드립니다.
    선거당시 새누리당 후보도 함께 공약 했던 사항 이었으니 협력 가능 하지 않을까요?
    9호선 염창역은 실질적으로 목동주민들의 편의에 치중 되 있으며, ( 신목동역 , 염창역 모두 목동 주민에만 혜택이 )
    염창동 중에 가장 많은 주민이 살고 있는 안쪽 지역은 실질 혜택이 전혀 없는 전철고립지역이 되어 있는 상황 이네요.
    마을 버스나 일반 버스를 이용 해야만 전철역에 접근 할 수 있는 상황 입니다.

    지역 주요 국회의원 후보 두분이서 공통으로 내 걸었던 공약 이니 이행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BlogIcon 의원실 2020.08.1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염창나루(염경)역 설치를 위한 연구용역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D-3

이틀 간의 사전투표에서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26.7%를 기록했습니다.

우리 강서구는 26.86%로 전국평균보다 좀 더 높았는데요.

 

품격있는 시민의식으로 높은 투표율을 보여주신 주민 여러분이 최고입니다!

아직 못하신 분은 415일 본 선거 당일 꼭 투표해주세요 ^^

 

~ 그럼 한정애 후보는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선거스케치 함께 보고 가실게요~

 

[찾아가는 한정애]

 

오늘은 봉제산에 올랐는데요.

우리 아이와 주먹인사도 나눴구요.

 

 

주민 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꽃도 피웠답니다.

 

 

 

 

한정애 아줌마 맞아요?”

우리 아이의 질문에 마스크 벗고 인사해줬는데요.

 

어때요? 사진보다 실물이 괜찮죠?

실물보다는 성격이 훨~~씬 더 괜찮답니다 ^^

 

 

알아봐줘서 고마워요~

아이가 행복한 강서, 만들게요!

 

 

저녁에는 남부시장으로 이동했는데요.

운동원들과 힘차게 인사드렸답니다.

 

 

바람이 많이 불던 하루였는데요.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4월 15일 투표당일, 강서병 지역에는 <기호1번 한정애> 바람이 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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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편안한 토요일 보내셨나요?

본 선거를 앞둔 마지막 토요일, 부지런히 뛰어다닌 유세현장을 공개합니다~

 

 [등촌역 출근인사] 

 

오늘 아침, 강서구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권리 행사했습니다.

 

 

기표마크 인증도 놓치지 않을거에요 ^^

 

 

혹시 오늘 투표 못하신 분들은 15일 본선거 당일, 한정애에게 소중한 한표 행사주세요!

 

 

 [봉제산 인사]

 

건강과 거리두기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곳!

봉제산에서 아침인사 드렸는데요.

 

산에 오르신 주민 분들을 90도 인사로 반갑게 맞이해봅니다 ^^

 

 

함께 해주신 우리 운동원 분들 항상 고맙습니다.

두손으로 엄지척 보내드립니다~

 

 

 

 [찾아가는 한정애]

 

오후에는 동네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인사드렸습니다.

 

 

투표했어요~", "한정애 찍었어요~", "한정애 파이팅!"

말씀해주시는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가양 이마트 앞 저녁인사]

 

저녁에는 이마트 가양점 앞에서 인사드렸는데요~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열심히 인사드리고 이야기꽃도 피웠답니다 :)

 

 

 

국회 구경하고 싶다던 우리 아이와도 엄지척!

꼭 국회 사무실로 방문해주세요!

 

 

언제나 내편!

여러분 곁에 한정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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