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수) 오후 2시,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의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망언 규탄 및 사퇴촉구 집회에 함께했습니다. 이날 자발적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여주신 여성위원회 위원들과 당원들은 "반민특위가 국민을 분열했다",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망언에 이어 이번에는 입에 담지도 못할 혐오의 언어까지 사용한 것에 크게 분노하며 구호를 외쳤습니다.


특히 보수 정당 최초 여성 원내대표가 사용한 혐오의 언어이기에 더욱 놀랍고, 실망스럽기만 합니다.



한정애의원도 여성위원들과 당원 동지들과 함께 구호를 외쳤습니다.

여성모독발언 OUT!






함께해주신 위원 여러분과 당원들과 반갑게 인사 나누고, 



자자~ 강서병지역위원회에서 오신 여성 위원 여러분 이쪽으로 모실게요 ^^

예쁘게 옷 정리하시고 앞을 보세요~~



구호를 외치며 한 컷!



입에 차마 담지도 못할 혐오와 차별의 언어, 이제 더 이상 정치적으로 이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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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의원은 10()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와 민주당 여성 국회의원들과 함께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 및 지역구 30% 여성 의무 추천 조항 포함 주장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와 관련된 보도자료를 첨부합니다.

 

 

<기자회견문>

- 통합신당은 민주당의 당헌 지역구 30% 여성 의무추천조항을 승계하고,

2014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이를 이행해야 합니다 -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약속의 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기초선거 무공천을 천명하고 통합신당(가칭)을 창당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여성의 정치참여를 보장하는 아무런 제도적 장치 없이 기초의회 무공천이 추진된다면 여성의 지방의회 진출이 대폭 후퇴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성들은 지역기반이 약하고 조직과 재정에서도 아직도 열세입니다. 그나마 지방선거 여성 의원 비율이 19910.9%에서 201018.8%로 증가한 것은 2006년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및 비례대표 여성할당제, 2010년 국회의원 선거구별 여성의 의무추천 등의 제도적 뒷받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새 정치와 정치개혁의 주역이 될 통합신당이 여성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획기적이고, 통 큰 결단을 내리지 않는다면 꾸준히 확대되어 온 여성의 정치참여를 통합신당이 후퇴시켰다는 오명을 쓰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지도부에 요구합니다. 」 - 기자회견문 중에서...

   

   140310_여성공천30%촉구기자회견문.hwp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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