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수) 오후 2시,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의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망언 규탄 및 사퇴촉구 집회에 함께했습니다. 이날 자발적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여주신 여성위원회 위원들과 당원들은 "반민특위가 국민을 분열했다",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망언에 이어 이번에는 입에 담지도 못할 혐오의 언어까지 사용한 것에 크게 분노하며 구호를 외쳤습니다.


특히 보수 정당 최초 여성 원내대표가 사용한 혐오의 언어이기에 더욱 놀랍고, 실망스럽기만 합니다.



한정애의원도 여성위원들과 당원 동지들과 함께 구호를 외쳤습니다.

여성모독발언 OUT!






함께해주신 위원 여러분과 당원들과 반갑게 인사 나누고, 



자자~ 강서병지역위원회에서 오신 여성 위원 여러분 이쪽으로 모실게요 ^^

예쁘게 옷 정리하시고 앞을 보세요~~



구호를 외치며 한 컷!



입에 차마 담지도 못할 혐오와 차별의 언어, 이제 더 이상 정치적으로 이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Posted by j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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