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수) '2030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선언식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선언식은 2030년까지 기업이 보유한 차량을 100% 무공해차로 전환할 것을 공식 발표하는 자리였는데요.

 

선언식에 참석한 26개 금융·제조업체는 현재 보유한 약 2만 4천여대의 차량을 단계적으로 처분하고,

2030년까지 모든 차량을 전기·수소차와 같은 무공해차로 전환해나갈 예정입니다.

 

저는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민간 부문의 참여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무공해차 전환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선언식에 참석한 26개 금융·제조 업체와 함께 파이팅도 외쳐봅니다.

 

 

참여기업의 대표들과 함께 폐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플래카드를 들고 진행하는

의미 있는 무공해차 전환 공동선언!

더 많은 기업들이 무공해차 전환에 함께해주시길 기대합니다 ^^

 

 

친환경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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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1111 2021.05.0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 서구는 지난 30년간 사용된 수도권 매립지로 인한 쓰레기 공해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서울 경기를 위해 수도권 매립지 재연장하는 건가요?

25일(목) 10개 자동차 렌트·리스업체와 함께

기업 보유차량을 2030년까지 무공해차(전기·수소차)로 100% 전환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자동차 렌트·리스업체는 국민에게 적은 비용으로 무공해차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부분의 공공기관들과 기업이 차량을 임차해 운영하는 점을 고려하여

선언식의 첫 전째 주자로 선정된 것입니다.

 

 

 

선언식 자리에 참여한 10개 자동차 렌트·리스업체의 보유 차량은

현재 렌트업계 차량의 75% 수준인 약 69만 7천여 대인데요.

 

이중 1.7%에 불과한 무공해차의 비율을 2030년까지 100% 전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환경부는 이번 선언식을 시작으로

제조·금융업, 물류·운수업 등 업종별로 공동선언식으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민간 기업의 자발적인 무공해차 전환 노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더 많은 기업들이 '2030 무공해차 전환 100' 선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해나가겠습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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