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이미지

티스토리툴바

한정애 닷컴 - 동행하실까요!

  • 홈
  • 한정애입니다
    • 인사말
    • 걸어온길
    • 주요성취
    • 한정애 단상
    • 후원회
  • 의정활동
    • 포토뉴스
    • 영상모음
    • 언론보도
    • 보도자료
    • 의정보고
  • 강서사랑
    • 강서소식
    • 강서활동
  • 환경부장관
    • 포토뉴스
    • 영상모음
    • 언론보도
  • 공지사항
  • 열린공간
    • 자유게시판
    • 찾아오시는길

검색

메뉴 레이어

한정애 닷컴 - 동행하실까요!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분 류 전 체 보 기 (7729) N
    • 한정애입니다 (119)
      • 인사말 (2)
      • 걸어온길 (2)
      • 한정애 단상 (112)
      • 주요성취 (2)
      • 후원회 (1)
    • 의정활동 (5588) N
      • 포토뉴스 (2312)
      • 영상모음 (608)
      • 언론보도 (1676) N
      • 보도자료 (920) N
      • 의정보고 (72)
    • 강서사랑 (1408) N
      • 강서소식 (215)
      • 강서활동 (1192) N
    • 환경부장관 (357)
      • 포토뉴스 (271)
      • 영상모음 (39)
      • 언론보도 (46)
    • 공지사항 (250)
    • 열린공간 (2)
      • 찾아오시는길 (2)

검색 레이어

한정애 닷컴 - 동행하실까요!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동물은물건이아니다

  • [한정애 국회의원] 동물학대자 사육금지제도 도입을 위한 국회 토론회 공동주최
    29일(월) 오후, 제가 공동대표로 있는 동물복지국회포럼 공동주최로 「동물학대자 사육금지제도 도입을 위한 국회 토론회」 를 개최했습니다.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라는 인식은 이미 우리 사회의 상식이 되었지만 제도는 아직 그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대받는 동물이 다시 학대 현장으로 돌아가고 결국 죽어서야 벗어나는 현실이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됩니다. 이제 토론을 넘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할 때입니다. 사법부와 정부도 동물을 ‘생명 있는 존재’ 로 바라보는 사회 변화에 맞춰 관련 제도를 조속히 개선해야 할 것입니다. 내년에는 더 이상 토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제도가 만들어지고 작동하는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라며, 국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
  • [한국일보] 한정애 "높아진 국민 동물 감수성, 정치는 반 발짝 앞서가야" [동함직]
    그의 업무용 컴퓨터(PC) 바탕화면은 반려견 '해피'를 안고 환하게 웃는 사진이다. 해피의 근황을 묻자 그는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해피는 11년을 살다 지난해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해피의 영향이 컸을까. 그는 늘 '동물복지에 가장 열심인 의원'으로 꼽힌다. 반려견·반려묘를 키우며 국회내에서도 고양이를 돌보는 한정애(57)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이야기다. 3선(19, 20, 21대) 의원으로, 환경부 장관으로서 동물보호법 및 야생동물보호법, 실험동물 관련 개정안을 쉴새 없이 발의한 한 의원을 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만났다. 그는 한국일보와 인터뷰에서 "동물복지 관련 국민의 요구, 감수성 수준이 높아졌고 이를 따라가는 게 국회"라며 "정치는 국민이 걸음보다 반 발 앞서..
  • [동물복지국회포럼] 동물의 법적지위와 입법적 변화 모색 국회토론회
    오늘(목), 동물복지국회포럼에서 주최한 에 함께 했습니다. 지난해 법무부는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조항을 담은 민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동물을 더 이상 물건으로 취급하지 않고 법적 지위를 인정하자는 취지입니다. 우리 사회가 생명 그 자체를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대로 된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오스트리아(1988), 독일(1990), 스위스(2002)는 민법 개정을 통해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고 선언하며 동물에게 사람과 물건 사이의 제3의 지위를 부여하였고 이에 따른 다양한 입법조치가 이루어져왔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반려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동물을 생명체로서 보호하고 존중해야 한다..
[한정애 국회의원] 동물학대자 사육금지제도 도입을 위한 국회 토론회 공동주최

29일(월) 오후, 제가 공동대표로 있는 동물복지국회포럼 공동주최로 「동물학대자 사육금지제도 도입을 위한 국회 토론회」 를 개최했습니다.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라는 인식은 이미 우리 사회의 상식이 되었지만 제도는 아직 그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대받는 동물이 다시 학대 현장으로 돌아가고 결국 죽어서야 벗어나는 현실이 더 이상 반복돼선 안 됩니다. 이제 토론을 넘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할 때입니다. 사법부와 정부도 동물을 ‘생명 있는 존재’ 로 바라보는 사회 변화에 맞춰 관련 제도를 조속히 개선해야 할 것입니다. 내년에는 더 이상 토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제도가 만들어지고 작동하는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길 바라며, 국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

의정활동/포토뉴스 2025. 12. 29. 17:10

[한국일보] 한정애 "높아진 국민 동물 감수성, 정치는 반 발짝 앞서가야" [동함직]

그의 업무용 컴퓨터(PC) 바탕화면은 반려견 '해피'를 안고 환하게 웃는 사진이다. 해피의 근황을 묻자 그는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해피는 11년을 살다 지난해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해피의 영향이 컸을까. 그는 늘 '동물복지에 가장 열심인 의원'으로 꼽힌다. 반려견·반려묘를 키우며 국회내에서도 고양이를 돌보는 한정애(57)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이야기다. 3선(19, 20, 21대) 의원으로, 환경부 장관으로서 동물보호법 및 야생동물보호법, 실험동물 관련 개정안을 쉴새 없이 발의한 한 의원을 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만났다. 그는 한국일보와 인터뷰에서 "동물복지 관련 국민의 요구, 감수성 수준이 높아졌고 이를 따라가는 게 국회"라며 "정치는 국민이 걸음보다 반 발 앞서..

의정활동/언론보도 2022. 9. 8. 11:28

[동물복지국회포럼] 동물의 법적지위와 입법적 변화 모색 국회토론회

오늘(목), 동물복지국회포럼에서 주최한 에 함께 했습니다. 지난해 법무부는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조항을 담은 민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동물을 더 이상 물건으로 취급하지 않고 법적 지위를 인정하자는 취지입니다. 우리 사회가 생명 그 자체를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대로 된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오스트리아(1988), 독일(1990), 스위스(2002)는 민법 개정을 통해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고 선언하며 동물에게 사람과 물건 사이의 제3의 지위를 부여하였고 이에 따른 다양한 입법조치가 이루어져왔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반려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동물을 생명체로서 보호하고 존중해야 한다..

의정활동/포토뉴스 2022. 7. 28. 20:25

추가 정보

최신글

인기글

전체방문자
오늘방문자
어제방문자

페이징

이전
1
다음
맨 위로 www.한정애.com    /    jeoung@gmail.com    /    Copyright © 국회의원 한정애    /    관리자    /    글쓰기
  • 국회 (0723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의원회관 639호    Tel) 02-784-3051    Fax) 02-6788-7425
  • 지역사무소 (07654)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510, 1층    Tel) 02-6318-2000    Fax) 02-6318-2005

티스토리툴바